[VJ특공대 황금 대복 설 특수를 잡아라]

이제 조금만 있으면 민족 최대 명절이 설이 다가옵니다. 설 황금 대목을 잡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현장을 함께 합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날 감사한 지인들에게

선물세트를 선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물 세트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화과자입니다. 화과자의 주원료인 한천 작업장은 덩달아 바빠집니다. 한천은 추운

겨울 딱 3개월만 말릴 수 있어 작업장은 이맘때 가장 바쁘게 움직입니다.

한천- 밀양한천

경남 밀양시 산내면 봉의로 58-31 (055-354-2100)

화과자- 수예당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유산길 17번길 140 (1544-6431)

흑삼-백제동성농장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74 (063-834-9888/835-8888)

곶감- 지리산 장당농원

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하내원로 41번길 152 (010-5138-6875)

부각- 오가네 참부각

전북 남원시 이백면 목가길 143 (063-631-9946/010-5714-5337)

 

 

 

또한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품을 선물하는데 대표적인 선물이 바로 흑삼입니다.

몸에 좋은 인삼을 50여 일 동안 가마솥에서 찌고 건조하는 것을 9번 반복해서 얻을

수 있는 흑삼은 효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선물 하면 좋다고

하는 흑삼 제작 현장을 함께 합니다.

설만 되면 바빠지는 곳이 있습니다. 경남 산청에 있는 곶감마을입니다. 마을에는

주황빛 감 타래가 주렁주렁 널려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곶감은 명절 차례상과

선물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설에만 작업하는 양이 무려 7만여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매출만 10억에 달하는 작업현장을 방문해 봅니다.

설하면 우리나라의 전통 과장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김부각 또한 설 대목을 맞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김부각을 만들 때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