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극한직업 자연산 야생버섯 능이 송이버섯 표고 석이버섯 부부 송이버섯 작업장 가격 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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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가을 산의 선물 버섯]

선선한 가을이 되면서 자연산 야생 버섯의 채취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맛과 향이 좋아 가을 진미로 불리는 자연산 야생 버섯은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능이, 송이, 표고, 석이를 최고의 버섯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연산 버섯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해발 1000미터가 넘는 산을 물론이고 가파른 절벽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베테랑 채취꾼들은 능이와 송이를 무려 300kg 이상씩 채취해서 직접 손질하고 포장에 군락지 관리까지 하며 재배할 수 없는 야생 버섯을 만나기 위해서 오늘도 바쁘게 산을 오르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능이버섯은 일 년 중 가을 열흘 동안만 만날 수 있는 귀한 버섯입니다. 그래서 신의 선물이라 불리며 1kg에 무려 2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미리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버섯입니다. 7부 능선 이상의 깊은 산에서만 나는 능이를 채취하기 위해서 힘들게 산행을 하는 작업자들을 만나 봅니다.

 

 

 

절벽의 꽃이라 불리는 석이를 채취하기 위해서 줄 하나에 의지해 절벽을 오르내리는 부부가 있습니다. 깎아지른 절벽 바위에 불어 자라는 석이는 50년 이상 되어야 딸 수 있을 만큼 찾는 것도 채취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험한 절벽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작업자들은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습니다.

 

야생 버섯을 원하는 것은 작업자들만이 아닙니다. 멧돼지에 고라니, 뱀 등 야생 동물과 송이를 먹이로 먹는 민달팽이까지 송이 작업장은 24시간 긴장의 연속입니다. 1등급 송이를 지키기 위해서 산속에서 생활하며 16마리의 개와 함께 밤새 불침번을 서고 있는 작업자들은 적외선 경보기와 무선 CCTV까지 동원해 낮에는 송이를 채취하고 밤에는 송이를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등산객으로 가장해 송이를 몰래 채취하려는 불법 채취꾼까지 등장해 추격전까지 벌이기도 합니다. 깊은 산속에서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 야생 버섯 채취 현장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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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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