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 유학파 청춘들]

오늘 방송에서는 동네에 활기를 불어 놓고 있는 유학파 청년들을 만나 봅니다.

요즘 광주에 핫한 거리로 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여 들고 있는 송정시장, 이곳에서는

줄을 서지 않고는 먹지 못하는 호떡이 있습니다. 정지혜 씨가 운영하고 있는

<1913 송정시장 동네호떡>이라는 곳으로 3평 정도하는 가게에서 호떡 하나로 대기업

연봉 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지혜 사장은 호떡 반죽을 배우기 위해서 덴마크

유학을 다녀왔을 정도로 호떡에 대한 대단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호떡을 판매해서 호떡 맛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합니다.

호떡- 1913 송정시장 동네호떡

광주 광산구 송정로 8번길 13

www.facebook.com/lovelysophiajung

순두부 젤라토- 초당 순두부 집

강원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5-5 (010-2124-1356)

장미- 장수화훼영농조합법인

전북 장수군 장수읍 송천리 872-1 (063-351-8444)

 

 

 

강원도 강릉, 이곳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먹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초당순두부입니다.

순두부에 독특한 아이디어를 도해서 월 매출 2500만원을 올리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순두부를 이용해서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 순두부 젤라토를 만들고 있는 김범준

씨가 주인공입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순부두의 고소한 맛을 더해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젤라토의 나라인 이탈이아 본토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탈리아 유학까지 다녀오고

젤라토 기계까지 이탈리아에서 직접 구입을 했을 정도입니다. 수십 번의 시행착오 끝에

대한민국 최초로 초당 순두부 젤라토 레시피를 개발했습니다. 과연 초당 순두부와

아이스크림이 만나 어떤 맛을 선보일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전북 장수에 있는 마을에서는 장미를 키워 연 매출 10억을 올리고 있는 청년이

있습니다. 장미 농장을 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장미를 키우고 있는 정상용 씨.

장미에 대한 열정으로 그는 20대 초반 호주 장미 농장으로 유학까지 다녀오면서

수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장미 농장에 스마트 자동화 시설을 도입하고 장미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싱싱하고 아름다운 장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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