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경남 양산, 10년째 방치된 폐건물에 살고 있는

남자를 만나 봅니다. 주민들 사이에는 의문의 소리가 들린다.”, “수상한 그림자가

목격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폐건물의 미스터리를 찾기 위해서

현장을 찾았습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살지 않은 그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제작진은 건물을 관찰하던 중 한 남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막혀 있는 벽인 줄

알았던 곳에서 문이 열리며 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문 뒤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생활을 한지

3개월째라는 남자는 5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생활을 했고 그가 살고 있는

곳은 많은 생활용품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책과 신문, 각종 식재료 등 모두

거리에서 구했고 돈이 없어 물건을 주워오는 것도 갈 곳이 없어서 이곳에서 생활을

하는 것도 어니라고 말합니다. 과연 남자는 왜 자신의 정채를 숨기고 살고 있는

것일까요.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