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암을 이긴 사람들]

우리 주변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나 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3명중에 1명은 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는 통계가

있듯이 이제 암은 우리에게 상당히 커다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자연에서 암을 이겨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강화도 봉천산 자락에 자리를 잡으 김영애(71) 씨는 3년 전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앓았던 심근경색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어 김영애 씨가

선택한 것이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에서 자라는 건강한 것들을 먹는 것이였습니다.

그녀는 집 앞에서 자란 6가지 약초 우린 물을 물로 마시고 음식을 만들 때도 넣어

사용을 합니다. 또한 직접 가마솥에 소금을 볶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 밥상 김영애- 발효정원초자연

http://blog.daum.net/heyshiny/135

그 결과 수술이 없이 주먹만 했던 함 크기가 줄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남편의 정성

어린 보살핌으로 뒷산을 오르고 황토방에서 찜질을 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자연이 주는 먹거리와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고 암을 극복하고 있는 주인공을

만나 봅니다.

 

 

임범택 씨는 도시에서 전자 제품 매장을 운영했습니다. 2016년 배가 아파 찾아간

병원에서는 담도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몸무게가 20kg 이상 빠져 걷기도 힘든

상황에 예후가 좋지 않다는 담도암을 이기기 위해 자연에서 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양평의 시골 마을로 들어간 그는 그곳에서 환우들과 등산을 하며 즐거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암을 이기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 그는 자연 속에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