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월20일) 방송하는 서민갑부에서는 자갈치 시장 대모 주순자씨에서 대해서

방송을 한다.

순자씨는 자갈치 시장에서 곰장어를 팔아 100억원을 벌어 드린 사람이다.

1970년 처음으로 가갈치 시장에서 회를 팔면서 장사를 시작 했다.

순자씨가 장사를 하게 된 이유는 순자씨의 집을 고치러 온 사람에게 첫눈에 반해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을 하고 시댁에 빚이 점점 늘어나 순자씨가 집안에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자갈치 시장으로 나가 장사를 하기 시작을 했다.

처음에는 회를 팔았지만 11명의 대식구를 책임지기에는 너무나 적은 돈이 였다.

그래서 순자씨가 선택한 것은 바로 곰장어다.

곰장어 장사는 그녀의 인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장사가 잘 되면서 시댁에 빚을 다 청산을 하고 돈을 점점 더 벌기 시작을 할 때

남편이 위암 말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남편의 위암을 고치기 위해서 전재산을 다 털었지만 남편을 먼저 세상으 떠나고 만다.

그런 순자씨에게 남은 것은 다섯명의 아이들과 곰장어~~~

그녀는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열심히 곰장어를 팔기 시작을 한다.

자갈치 시장에서 45년 동안 장사를 하다 보니 30년 이상인 단골 손님들도

상당히 많다.

자갈치 시장에서 순자씨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하는데~~~

오늘 자갈치 시장에서 곰장어를 팔어 100억대 부자가 된 주순자씨를 만나본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