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되는 싸인 101회가 방송을 한다.

첫번째 이야기는 시아버지를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며느리 이야기가 방송을 한다.

어느 집보다도 평화스럽던 한 가정이 한순간에 쑥대 밭이 되었다.

누가 봐도 친딸과 엄마 처럼 다정했던 고부사이가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눈 밖에 나면서 부터 집은 전쟁터로 바뀐 것이다.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속옷까지 빨도록 시켰다는데~~~

 

두번째 이야기는 어느 노신사의 19번째 인생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한다.

대학교수로 부동산 전문가로 매우 다양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 노신사.

진짜 노신사의 정체는 무엇일까?

 

세번째 이야기는 이틀에 한번씩 매일 돈봉투를 놓고 가는 무지개 할머니의

사연을 방송한다.

과연 할머니는 돈 봉투를 놓고 가야만 했던 상황이 무엇이였을까?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