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첫 방송을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식객 허영만이

백반을 통해서 백반 한 상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과연 식객 허영만은

바쁜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전국에 어떤 백반을 소개할지 궁금해집니다.

허영만이 많은 음식중에 백반을 선택한 이유는 백반이란 흰 쌀밥과 국, 그리고 몇

가지 반찬으로 백반에 많은 것들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변하는 반찬에 가족들을 생각하며 장을 보고 끼니마다 반찬 걱정을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매일 백반을 찾는 사람들에게 어느 하루 쉬운 날 없이 치열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이, 밥상에 올라오는 식재료를 통해서 그 지역의 정서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매 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게스트가 함께 합니다.

미식가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배우 정보석과 베테랑 주부이자 요리 명인의 비법을

전해주던 배우 김원희, 배우 오지호, 요리하는 것이 즐거워 이탈리아 요리까지 배운

요섹남 오상진 아나운서 등이 함께 합니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당신이 꿈꾸는 남도백반, 전남 강진을 찾아가 봅니다.

전남 강진은 옛날부터 전라 병영성이 있던 곳으로 음식문화가 발달했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소박하지만 풍성한 밥상을 만나 봅니다.

 

 

함께 출연하는 아나운서 오상진과 함께 반찬 14개의 5000, 17개에 8000원짜리

백반을 먹어 봅니다. 강진 백반에 빠지지 않는 토하젓과 이쯤만 되면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강진만  바지락과 함께 하는 강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5000원 백반, 팥죽- 광주식당

전남 강진군 강진읍 시장길 17-14

바지락 및 갯벌 체험, 바지락 밥상-서중어촌체험마을

전남 강진군 마량면 까막섬로 75-7

061-433-8525

반찬 17가지 8000원 밥상-우리식당

전남 강진군 도암면 향촌리 1128-1

061-432-0027

머릿고기, 메추리구이- 탐진릿고기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 149번지

061-434-5634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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