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대륙을 가지고 있는 몽골, 이곳을 집시카 한 대를 가지고 여행 중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집시맨>의 주인공은 백민기, 백봉기 형제입니다.

형제는 벌써 6개월째 집시카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남서 방향으로 550km 떨어진 아르항가이 전역을 돌고

있습니다.

 국토 전체의 평균 해발고도가 1600m에 고원국가로 형제는 몽골의 오지를

여행하기 위해서 대형 SUV를 개조했습니다. 형제가 힘들게 몽골의 오지를

여행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아프리카와 중앙아시아를 돌며 함께

건축업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 봉기 씨가 아내와 사별 했고 형은 동생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자

 여행을 제안했습니다. 식수는 고사하고 씻는 물도 구하지 힘든 상황에서 둘만의

 여행을 함께 하는 형제의 여행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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