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세븐>에서는 북한산 필로폰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VIP마약이라 불리며 암암리에 퍼지고 있는 북한산 필로폰의

실체와 어떻게 유통이 되고 있는 그 과정을 알아봅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버닝썬으로

인해서 마약에 대한 청적국 이미지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매일 마약 사건이 발생

하며 우리 주변에도 마약이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로버트 할리나 박유천 등 마약 투약으로 구속된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마약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강남 클럽에서는 북한산 마약이

최고급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한 클럽의 관계자는 이를 “VIP를 위한 마약이라고

말합니다.

 

 

탈북자 마약상은 우리나아에 유통되고 있는 마약의 30~40%가 북한산 필로폰으로

순도가 높아 중국산과 비교 하면 10배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마약 밀거래 10년 동안 한 번도 세관에서 적발된 적이 없다고 말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17년 탈북한 임신부가 북한산 필로폰 4kg를 몸 안에 넣고 입국한 일도 있었습니다.

 임신부는 입국 심사가 상대적으로 허술한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세관

 관계자는 입국자를 모두 검사하면 공항이 마비될 것이라며 하소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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