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죽여달라는 아들]

매일매일 가슴이 무너져 내린고 있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정은숙 씨는 21살의

금쪽같은 아들 이성현 군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 성현

군은 아무 이유 없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성인이 된 후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아들은 죽여달라고 매달리다 갑자기 돌변해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해서

올해 3월에는 경찰이 출동해 아들을 체포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성현 군은 자쳬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공부를 좋아했던 성현

군은 중1 때 왕따로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암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하며 아들을 직접 지도했습니다.

평생 아들을 위해서 희생한 어머니에게 아들은 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것일가요.

최근 들어 증상이 더 심해진 아들은 엄마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도와달라는 어머니의 간정한 도움 요청에 제작진이 나섰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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