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 있는 한 마을에는 어둠이 내려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면 수상한

손님이 나타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소문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수 누군가 나타나더니

고양이를 잡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를 따라 간 곳은 인근에 있는 모텔로 이곳은 영업을 하는 건지, 온통 고양이가

점령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신들이 손님인 양 자유롭게 모텔을 다니고 방마다

고양이로 꽉 차있습니다.

 

 

모텔 주인인 권윤희 씨는 현재 이곳에서 40마리가 넘는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들은 길을 떠돌던 녀석들로 다치거나 사연이

있어 모텔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너무나 많아 방을 내준 것도 모라자

하루 종일 고양이들의 수발을 들어야 합니다.

40여 마리의 고양이와 손님들이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모텔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