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민갑부에서는 어죽을 팔아서 서민갑부에 오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주인공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은 바로 <청산어죽>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심학산 근처에

있는 곳으로 등산을 하고 내려온 손님들이 단골로 들려 맛있는 어죽을 먹는 곳입니다.

특히 동네 주민들이 여름철 보양식으로 어죽을 먹기 위해서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어죽하면 누구나 비린내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합니다.

청산어죽- 신희범

경기도 파주시 돌곶이길 99

031-939-8106

 

 

그래서 어죽을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곳 어죽은 전혀 비린 맛이 없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먹는 곳입니다. 요즘처럼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해서 어죽을 맛보기

위해 주말이 되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어죽에는 메기와 붕어, 빠가사리, 꺽지, 모래무지, 피라미 등 다양한 민물고기가

들어가는데 민물고기를 솥에 넣고 끓인 뒤 쌀과 국수, 그리고 다양한 채소를 넣고 끓이면

고단백 영양식이 됩니다. 걸쭉하게 끓여낸 어죽과 함께 이곳에 특별 별미가 또 있습니다.

바로 피라미에 양념소스를 발라 구워낸 도리뱅뱅이와 민물 새우튀김입니다.

 

 

만약 어린아이들이 함께 가거나 아니면 민물고기를 먹지 못하는 분들이 함께 간다면

그 분들을 위해서 돈가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보통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어죽, 도리뱅뱅,

민물 새우튀김 이렇게 세 가지를 세트로 함께 주문해서 먹습니다.

 

 

옛날 어릴적 개울가에서 잡은 물고기를 끓여먹었던 추억까지 생각날 정도로 그 맛이

훌륭한 어죽갑부를 만나 봅니다.

어죽-8000/ 도리뱅뱅-10000/민물새우튀김-10000/

 수제등심돈가스-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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