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간다-철판오리주물럭/ 뼈가지구이]

인천의 한 식당에서는 매콤한 감칠맛이 일품인 철판 오리 주물럭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삭아삭한 부추와 구운 감치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

입니다. 음식에 사용하는 오리는 생오리를 매일 공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키위, 생강, 레몬을 갈아 전날 미리 재워둡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장에는 고춧가루, 고추장, 사과, , 양파, 매실청을 넣고 3일 동안

숙성을 해서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오리날다

인천 계양구 계산천동로 21

050-4993-6671/ 영업시간: 11~23

장미회관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89

051-807-0322/ 영업시간: 11~02

 

 

 

여기에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철판 오리구이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입안에 퍼지는 육즙도 환상적입니다. 부추와 함께

곁들여 한 쌈 크게 싸 먹으면 여름철 잃었던 입맛과 함께 면역력도 좋게 만들어

주는 보양식이나 다름없습니다.

부산에는 부드러운 식감에 매콤달콤한 맛으로 보약과 같은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산더니처럼 쌓여 나오는 매콤 뼈가지 구이입니다. 돼지 등뼈를 매일 50kg

공수해서 사용하고 있는 이곳은 핏물을 뺀 뒤 월계수와 쌈장, 청양고추를 넣고 2차로

삶아줍니다.

 

 

여기에 3시간 이상 뜸을 들여 속살까지 부드럽게 익혀줍니다. 등뼈에서 잘 발라지도록

돕고 질기지 않아 누구나 먹기 좋은 육질로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콤한 양념장에 키위, , 파인애플 등을 넣어 단맛을 내고 청양 고춧가루와

고춧가루를 3:7 비율로 섞어 깔끔하게 매운맛을 내고 있습니다. 매운 양념에 잘 졸여낸

뒤 직화로 한번 구워 불맛을 입혀주면 최고의 보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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