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리얼가왕>에서는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음식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두 가지

음식을 소개하는데 첫 번째 소개할 곳은 인천 구월동에 있는 <이가 육 갈>이라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는 4900원에 차돌양지 육개장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부산 서구에 있는 <바보면가>라는 곳인데 이곳에서는 돈가스와

함께 밀면, 짜장면, 칼만두 등을 각각 55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리얼가왕]

4900원 차돌양지 육개장정식- 이가육갈

인천 남동구 구월동 1405 1

032-432-1550/ 영업시간 10~22

 

 

5500원 밀면+ 돈가스- 바보면가

부산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21-10

051-255-8336/ 영업시간 11~20/ 토요일 휴무

★가격정보: 밀면+ 돈가스/ 짜장면+돈가스/ 칼만두+ 돈가스- 5500

 

 

<이가육갈>은 갈비탕과 갈비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지만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차돌양지 육개장정식입니다. 물론 가게 이름에 들어가 있는 육개장과 갈비탕도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이가샤브물갈비도 푸짐한 양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도 너무나 깨끗하고 사장님도 너무나 친절한 곳이라 이곳을 방문한 분들은 모두

음식 맛과 친절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부산 <바보면가>는 밀면과 돈가스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데 음식보다 더

유명한 것이 있습니다. 이곳은 현직 대통령, 전 노무현 대통령과 많은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 가게 이름도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기 위해서 주인장인 직접 <바보면가>

라는 상호를 붙였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모든 음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돈가스와 함께 밀면, 짜장면, 칼만두 등을 세트 메뉴로 먹을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게 이름처럼 바보스럽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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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에 있는 <알찬하루>에서는 통명란 전골을 맛있게 먹을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알탕으로 대전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저녁 시간에 방문해 소주한잔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이 아니라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메뉴는 딱 두가지입니다. 알탕과 알찜으로 되어 있고 메뉴에 사리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알탕에는 알과 함께 미더덕, 홍합, 바지락, 표고버섯, 오징어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78기 부자의 탄생]

통명란 전골- 알찬하루

대전 서구 둔산로 31번길 32 1

042-488-8887/ 영업시간: 11~22

 

 

불맛 치즈 고추장 삼겹살- 아르페지오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 661번길 142

031-577-5852/ 영업시간: 10~23

 

 

손님들에게 알탕이 나오는 것을 보면 왜 이곳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칼칼한 국물에 알과 함께 고니 등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남양주에 있는 <아르페지오>에서는 불맛 치즈 고추장 삼겹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식당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에 방문을 하게 되면 더욱

좋은 곳입니다.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맛있는 고추장 삼겹살을 먹을 수 있어 계곡하면

생각하는 백숙과 상당히 색다른 느낌입니다.

 

 

매콤한 양념의 삼겹살과 양념콩나물을 함께 구워먹는 것으로 두툼한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이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불판위에 한지를 올려서 삼겹살을 굽기 때문에

고추장 삼겹살을 다 먹을 때까지 불을 끄지 않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 삼겹살과 함께 들깨수제비도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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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 퍼진 1급 비밀- 10억 원 쌀 유통 사기 사건]

한 아파트 단지에 화가 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에 사고 있는 의문의

여성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사람들은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과연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사건은 목욕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볼 수 있다는 투자 비법에

대해서 소문이 퍼진 것입니다. 소문의 근원지는 동네 여성들 사이에서 솜씨가 뛰어나다고

소문난 세산사였습니다. 그녀가 밝힌 비법은 바로 쌀이었습니다.

자신의 지인을 통해 쌀 유통 사업에 함여하면 원금 천만 원 당 매일 20만 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려 은행이자의 300배가 넘는 이자였습니다. 세산사의 말에

동네 여성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세신사가 사람들에게 소개한 사람은 인근의 농산물 유통 회사 경리직원인 강미란(가명)

씨였습니다. 그녀는 남다른 외모와 옷차림으로 그녀는 방 안을 모두 구두와 핸드백

사진을 자랑하며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녀를 믿을 수 없었지만 매일 빠짐없이 입금 되는 이자에 믿음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사건이 떠지고 말았습니다. 큰 거래가 있다며

10억 원의 돈을 사람들로부터 끌어모았다는 강미란 씨.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 지급까지 중단해버렸습니다. 사람들의 독촉이 있으면 반드시 변제

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약속을 지킨

적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지금 14명의 사람들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를 당한 상황입니다. 지난 5개월 간

애타는 가슴으로 살아온 피해자들은 모든 것이 후회스럽다고 말합니다. 과연 피해자들은

돈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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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 계약서 찢어주세요- 행사용 걸그룹]

지난해 8월까지 걸그룹 맴버로 많은 무대에 오르며 공연을 했던 다온, 다율 양은

각각 2015, 2016년 같은 걸그룹 멤버로 데뷔를 했습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꿔왔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가수가 되었지만 앞날을 밝지 않았습니다.

다온, 다율 양은 자신들이 3~4년 동안 행사를 500개 이상 했지만 한 번도 소속사 강

대표는 정산을 하지 않았다며 노예라고 얘기를 할 정도입니다.

보컬 레슨비, 무대 의상, 메이크업 비용도 모두 두 사람이 알아서 해야 했습니다.

계약서에는 매출이 발생 하게 되면 40%를 정산해주기로 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 8월 탈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강 대표는 두 사람을 쉽게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전속 계약을 해지해주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던 것입니다.

 

 

제작진은 강 대표가 2014년 처음 결성한 걸그룹 멤버를 만나 보았습니다. 멤버

홍은영 씨는 강 대표 때문에 20대 청춘이 다 날아갔다고 합니다. 홍은영 씨 또한

데뷔 전부터 행사를 다녔고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방송 데뷔를 하지마자

팀이 해체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강 대표는 멤버들에게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멤버들이

소속사를 무단이탈했다며 약 1억 원을 손해 배상하라는 내용증명서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걸그룹 당시 어떤 지원도 받은 적이 없어 황당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송 끝에 승소하면서 전속계약 해지를 했다고

 합니다.

 

 

활동 당시 강 대표로부터 받은 폭언은 평생 잊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다온, 다율 양도 전속계약해지를 하고 싶지만 계약 기간이 적혀 있지 않아 계약

시작일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희망이었던 계약서가 지금 두 사람의 족쇄가

되버린 것입니다.

다온, 다율 양은 현재 8개월 째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 대표는 다온과 다율이 탈퇴 후 멤버를 교체해서 지금도 행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이들을 짓밝고 있는 강 대표의 실체를 알아

봅니다.

 

 

다온, 다율 양은 걸그룹 <베이비부>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했고 소속사는

 현다 컴퍼니로 소속사 대표는 현재 김대우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베이비부>

 원래 4명의 멤버가 활동을 하던 걸그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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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진 나무 사이를 거침없이 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20미터에 달하는 나무를 오르고

산을 제집처럼 휘젓고 다니는 남자 그가 바로 오늘 자연인 허장수 씨입니다. 그는 강한

첫인상과 달리 다정하게 이것저것을 내어주기 바쁩니다. 직접 달인 물을 항상 허리에 차고

다니며 건강음료를 챙겨주고 시금털털한 맛이 나는 풀잎을 자신만의 천연미타민이라고

하며 건네고 있습니다. 왜 자연인 허장수 씨는 산에 들어오게 된 것일까요.

자연인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PCB를 생산하는 전자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세탁기나

냉장고, TV 등에 들어가는 기판을 제작하는 일이었습니다. 공장장까지 하면서 회사의

신임도 두터웠던 그는 정년퇴직을 몇 년 앞두고 고향 산에 들어와 노후를 보낼 것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그의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어지럼증에 오한으로 병원을

찾았고 급성골수성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몸속에 적혈구가 30%밖에 남지

않아 골수이식을 받지 못하면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30년이 넘도록 공장에서

화공약품에 노출된 삶을 살아온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골수이식을 받아야 했지만 3개월이 다되어가도록 일치하는 공수를 찾지

못했고 더 이상 희망은 없는 듯했습니다. 힘든 항암치료와 기약 없는 기다림으로

우울증까지 찾아와 결국 자연인은 극단적인 결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골수기증자가 나타났고 조혈모세포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골수이식 후에도 생존율은

30% 정도로 다시 숙주 반응과 싸워 이겨내야 살 수 있었습니다. 아내와 늦둥이 아들을

위해 꼭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자연인은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청정의 공기와 물,

산야초가 있는 산에서 자연치료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5년째 산에서 살고 있는 자연인, 모두가 기적이라 말할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낚시를 좋아 하는 그는 마당에 수심 3m 연못을 파서 자신만의 낚시터를 만들었습니다.

버들치 등 각종 고기가 있는 연못은 삼시 세끼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완치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산에 들어온 만큼 면역력 관리가 중요했다는 자연인은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아궁이에 매일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인디언 감자도 심어서 먹고 있습니다. 인디언 감자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주식으로

먹었던 것으로 항암작용이 탁월해 귀한 보석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연인은 건강을 위해 매일 산등성이를 달리고 20m가 넘는 나무를 오르내리며 근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신이 백혈병 판정을 받은 뒤 24시간 병상을 지키며 힘든 시간을 보낸

 아내를 위해서 산죽을 엮어 발을 만들고 아내가 좋아 하는 다래 순, 취나물 등을 따서

 말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자연인. 오늘 그를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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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나의 정원으로 오라] 3, 오지의 산골 꽃밭

경남 거창 해발 700미터에 자리 잡고 있는 용암리에는 어디가 집이고 어디가

꽃밭인지 구분하기 힘든 정원이 있습니다. 이곳은 이동진, 김미정 씨가 함게

살고 있는 곳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자 미정 씨가 여기저기에 꽃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심어지듯이 뿌려지는 꽃씨.

언제 어느 자리에서 필지 모르는 꽃을 기다라는 것이 정원을 가꾸는 재미라고

합니다.

아내의 꽃밭에 더 많은 꽃들이 피어나길 바라며 잡초 뽀기에 남편 동진 씨가

나섰습니다. 도시 생활에 지쳐 자연을 찾아온 부부는 귀농 9년 차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이웃의 도움으로 오미자 농사를 배우고 정원 식구

늘리는 재미로 살고 있는 부부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강원도 영월, 한 산골짜기에 유일한 주민인 국윤교, 백현숙 씨 부부는 지금

무언가에 도전 중입니다. 2년 전 부부가 이곳으로 귀농을 할 때 가장 많이

가지고 온 것이 꽃과 나무였습니다. 그 양이 무려 화물차 6대였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태양열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냉장고 없이 생활해야

하는 환경에서 많은 식물을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 아프리카 같은 열대지역에서 왔기 때문에 온실을 따로 만들고 날씨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화분을 집안데 들이고 내놨다 해야 합니다.

 

 

꽃과 나무만 건강하다면 부부에게 노동은 행복입니다. 올해는 집 아래 비탈을

일궈 꽃동산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산속 깊은 곳에서 정원을 만들며 행복을

일구며 살고 있는 부부를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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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시대의 밥상- 가정 간편식]

바쁜 현대인들, 혼자 살고 있는 싱글들이 많아 지면서 혼밥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극한직업>에서는 가정 간편식으로 2분만에 만들어지는 안주부터 편의점

간편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삼각 김밥, 고등어구이까지 우리의 속을 든든하게 채워

주는 가정 간편식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가정 간편식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재료들을 가공부터 조기, 포장까지 해 놓은 식품입니다.

 요즘 편의점을 가게 되면 정말 이런 것까지 이제 나오는 구나감탄을 하게

됩니다. 매년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 가정 간편식 시장은

4조 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안산의 한 공장에서는 하루 30톤의 가정 간편식을 만들기 위해 작업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닭가슴살 속 숨겨진 잔뼈를 찾아내고 한입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만드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작업자들이 해야 합니다.

 

 

경기도 성남의 한 공장에선 삼각 김밥과 줄 김밥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 1만개의 삼각

김밥을 만들기 위해 작업자들은 새벽 6시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김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밥 짓는 작업부터 시작을 합니다. 전주비빔밥의 식감을 위해서 직접 밥과 위해서 직접

양념을 섞고 빠르게 지나가는 컨베이어 위에 김밥 재료들을 빠짐없이 넣어야 합니다.

최근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정 간편식은 20~30대 보다 50대 구매율이 높다고

 합니다. 집밥 못지않은 맛과 메뉴로 50대 입맛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부산의 한 제조

공장에서는  비린내와 귀찮은 손질 때문에 집에서 먹기 힘든 생선을 이용해서 간편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얼어 있는 고등어를 녹여 갈비뼈와 잔가시, 내장을 제거하고 400도가 넘는 온도에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등어구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트 등 수산 식품 판매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오징어도 작업자들의 손을 거치게 됩니다.

바쁜 일상에 지친 하루 우리의 허기진 속을 채워주는 따뜻한 밥상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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