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뎐- 100% 메밀국수 & 묵사발]

행주산성 통메밀국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 83번길 3-6(행주내동 741-7)

031-974-0070

[이 동네 환상의 코스- 망리단길 힐링 로드]

나요- 무지개밥& 삼색소보로덮밥

서울 마포구 망원로 58-1

070-8150-0745

더 로 바이 트윈스- 로푸드 도넛

서울 마포구 포은로 2가길 6

070-8866-0986

웃으러- 무 카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419

070-8248-3537

 

 

[대박신화의 어느 날- 호캉스 대박집]

호텔 707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1392-2

02-2636-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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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맛집, 숙명여대 맛집으로 알려진 <구복만두>는 최소한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맛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중국신 만두를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세계적인 음식 잡자인 미쉐린 가이드나 빙 구르망에도 선정된 가게입니다.

이곳에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는 이유는 바로 오랜 대기시간을 기다려도 맛있는 만두를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맛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주문이 들어오면

만두를 찌기 시작합니다. 이곳 사장님은 200년 남게 내려오고 있는 집안의 만두 비법을

계속해서 계승하고 있습니다.

[기다려야 제맛- 눈꽃 만두& 장칼국수]

줄 서서 먹는 눈꽃 만두- 구복만두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10(남영동 3-4)

02-797-8656/ 영업시간 11~22/ 월요일 휴무

1시간 대기 장칼국수- 형제칼국수

강원 강릉시 교2162- 94

033-647-1358/ 영업시간 10~20

 

 

이곳 만두는 빙화수로 만든 전통만두입니다. 만두피에 붙은 눈꽃 모양의 튀김이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데 눈꽃튀김은 물에 밀가루와 눅말, 연근가루를 넣은 빙화수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만두를 기름이 아닌 빙화수에 넣고 튀기듯 졸여 바닥은 바삭하고 속은

아주 촉촉한 만두를 먹을 수 있습니다.

피는 돼지뼈와 무, 파를 넣고 3시간 동안 끓여 낸 육수로 반죽하고 소는 돼지고기와 다양한

채소를 넣고 만듭니다. 중국식 만두에 한국식 양념을 첨가해 잡냄새를 잡아 더욱 맛있는

만두를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이곳은 하루에 300판이 넘게 만두를 팔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중국 출신으로 제대로 된 중국식 만두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오늘 소개하는 눈꽃 만두 이외에 상당히 다양한 만두를 먹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만두의 속은 정말 속이 꽉차있습니다. 만두 속에 들어 있는 육즙을 제대로 맛보며

멱울 수 있어 더욱 맛있는 만두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구복만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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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현동에 있는 <대박집>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물회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변에 있는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에 이곳을 찾아 물회 한 그릇으로 여름철에 더위를

날려주는 곳입니다.

[전설의 맛- 30년 전통 살얼음 물회&

46년 전통 매운 연근 닭찜]

30년 전통 살얼음 물회- 대박집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24-6(문현동 734-10)

051-635-9232/ 영업시간 11~22

46년 전통 매운 연근 닭찜- 진주통닭

경남 진주시 판문오동길 11(판문동 298-1)

055-746-3771/ 영업시간 1130~22

 

 

이곳 물회는 광어회와 상추, 오이, 배 등 보통 물회에서 볼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가고

그리고 특이하게 꼬시래기가 들어갑니다. 꼬시래기는 해조류로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꼬들꼬들한 것이 좋아서 한 번 데친 뒤에 물회에 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선회와

잘 어울리고 냄새도 없어 다른 재료들과 궁합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육회에 들어가는 육수도 살얼음 상태에서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물회가 손님 상에 나오는 것을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새콤달콘함 국물 자체도 시원한 맛을 보여줍니다. 직접 담근 동치미 국물에 각종 채소와

과일, 홍고추를 넣어 맛을 내고 있습니다.

물회에 들어가는 회가 가장 중요한데 자연산 광어가 있으면 양식과 함께 섞어서 사용하고

만약 없을 때에는 양식한 광어나 우럭 중에서도 가장 큰 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물회와 함께 차돌박이 된장찌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차돌박이를

푸짐하게 넣고 만들어낸 된장찌개는 나물과 함께 비벼 먹어도 따로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훌륭한 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진주에 <진주통닭<에서는 46년 전통의 매운 연근 닭찜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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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여지지 않은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생활의 달인- 운둔식달에서는 이번 주, 밀면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부산을

찾아가 봅니다. 부산진구에 있는 <삼성밀면>은 김무순 달인이 밀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달인은 밀면 계의 숨은 고수이자 부산 밀면 1세대입니다. 오랫동안 똑같은 맛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밀면 양념장에 있습니다. 양념장의 비법은 풋마늘과 양파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양념장은 한 번도 공개가 된 적이 없을 정도로

가문의 유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밀면 양념장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은둔식달- 부산 밀면 1세대 달인]

삼성밀면- 김무순 달인

부산 부산진구 월드컵대로 449번길 47

051-806-1256

 

 

[은둔식달- 솥밥 달인]

만복영양솥밥

서울 구로구 구로중앙로 1913

02-864-2367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서울 구로에 있는 곳입니다. <만복영양솥밥>은 주변에 있는

직장인들이 최고라고 꼽는 식당입니다. 솥밥 전문점인 이곳은 무쇠솥을 이용해서 밥의

구수함을 살려내고 오징어와 문어 등의 해물이 들어가 밥에 감칠맛까지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물로 만든 무쇠솥에 다양한 신선한 오징어, 소라, 새우, 굴 등과 함께 대추

건포도, 은행, 계란 등이 들어가 있어 제대로 만들어 낸 영양솥밥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비법으로 지은 밥은 평범한 솥밥과 다른 맛있는

밥을 먹어 볼 수 있습니다. 달인은 가장 맛있는 솥밥을 만들기 위해서 잠시도 불 앞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비법과 정성으로 솥밥을 만들고 있는 달인은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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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황금동에 있는 <광주보쌈>은 아주 작은 가게지만 상당한 맛을 자랑하는 보쌈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경력 27년의 박인순 달인이 보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인순 달인은 갓 잡은 돼지를 이용해서 보쌈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쌈 하나로 27년이라는 세월을 이어오고 있는 비법은 따로 있습니다. 이곳에

보쌈과 김치는 서로 다른 그릇에 담겨져 나옵니다.

[광주 보쌈김치 달인- 박인순]

광주보쌈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로 29-5

062-232-6118

 

 

[피규어 수리의 달인- 안경섭]

곰콩방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22 탑프라자 702

010-2708-3000

이글루 토이

서울 강북구 한천로 1139, 2

070-4255-0987

ASL 피규어

010-4571-0859

피규어스토리

충남 보령시 천변북길 91

041-932-6949

 

 

보기에는 상당히 단출해 보이는 비주얼이지만 보쌈과 김치가 입안으로 들어가면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내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삶은 고기는 잡냄새가 하나도

없이 부드러움의 최강입니다. 얼리지 않은 돼지고기 앞다리만을 이용해서 30분 동안 푹

삶아 내고 있습니다. 삶은 물에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마늘과 소금, 청주를 넣어

주는 것이 끝입니다. 그만큼 싱싱한 앞다리를 이영해서 만들기 때문에 고기 특유의 냄새

없이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맛의 보쌈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쌈과 함께 나오는 김치도 달인의

비법이 들어 있습니다.

매일매일 정성으로 담그는 김치는 미나리와 인삼이 들어가 영양이 최고고 사과를 넣어

만든 양념은 매콤한 김치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주고 있습니다. 기름기 있는 고기 한 점을

보쌈 김치위에 올리고 여기에 마늘 한 조각을 얹어서 입안에 들어가면 최고의 보쌈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 안에 테이블은 고작 6개가 전부입니다. 그래서 퇴근을 하고 난 뒤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항상 대기를 해야 합니다.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된장국에 밥 한 그릇 말아서

파김치를 올려 먹으면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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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암사동에는 55년 전통의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이곳은 <동신면가>라는 곳으로

1964년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어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북음식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곳으로 평양막국수와 떡갈비가 유명한 곳입니다. 가게 입구에는

선육후면이라는 입간판이 있습니다. 가게는 처음 시작한 1대는 동두천에서 평안냉면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4년에는 서울 울림픽공원 옆으로 옮겨 동신떡갈비로 정윢점을

함께 운영하면서 고깃집으로 확장을 했고 200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오게 된 것입니다.

[국수의 신]

3대 수산국수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 108번길 10

051-804-0158/ 영업시간 10~20

 

 

동신면가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803

02-481-8892/ 영업시간 11~23

이곳에 평양막국수는 메밀 함량이 70%가 됩니다. 매일 자가 제분한 가루를 이용해서

막국수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30%는 밀가루와 전분을 섞는데 기온에 따라 조금씩

그 비율을 다르게 합니다. 여름철에는 전분이 최고 20%에 밀가루 10% 정도지만 겨울엔

밀가루가 더욱 많이 들어갑니다.

막국수에 사용하는 국물은 육수가 75%, 동치미국물은 25% 비율로 배합을 하고

있습니다. 육수를 만들 때에는 소와 돼지, 닭 이렇게 3가지 고기 국물을 섞어 만들고

있습니다. 소갈비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 고기와 사골, 돼지고기, 닭 부산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막국수에 편육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소고기 정육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치미는 무를 주재료로 고추를 몇 개 넣고 다른 채소는 넣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제대로 평양냉면 맛을 맛 볼 수 있는데, 잘 익은 동치미국물이 들어가 맛이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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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해산물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을 떠올리면 바로 제주도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저녁에서는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해서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바로 <해녀세자매>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제주 협재에 있는 곳으로 비양도 해녀 세자매의 자손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해녀 어머니와 이모가 직접 물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림항이 바로 옆에 있어

매일 그날 잡은 생갈치를 이용해서 갈치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대박청춘]

해녀세자매- 해물탕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10-11

064-796-0055

 

 

그래서 이곳에서는 갈치를 통으로 요리하는 통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시원한 물회도 맛볼 수 있습니다. 특이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어떤 음식을

주문하든지 계절 생선회와 흑돼지 수육을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더욱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당일 바로 잡은 생선과 해녀가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수산물 전문점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식사를 하러 온 손님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이시돌목장 등 다양한 관광지도 많아 식사를 하고

아니면 식사하기 전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방문예약이나

단체손님 예약도 가능한 곳으로 누구나 편안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해서 만든 해물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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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부엌기행] 1, 불편해도 괜찮아

우뚝 솟은 기암괴석들이 천자의 면류관을 닮았다는 천관산의 천년 고찰을 찾아가

봅니다. 이곳을 가기 위해서는 가파른 경사와 평탄하지 않은 길에 웃음기는 사라지고

거칠게 숨을 몰아쉽니다. 힘들게 도착한 곳은 남해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탑산사입니다.

간장과 들깨가루를 이용해서 맛을 낸 도성 스님표 절 떡볶이와 비가 내리는 암자의

풍경은 힘든 산행에서 얻을 수 있는 선물 같습니다. 편리한 고시와 떨어져 있는

스님의 작고 불편한 공양간은 자연 그대로인 넓은 부엌이 만나 봅니다.

 

 

쪼그려 앉아 모종을 심고 있는 아내와 삽질 세 번에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남편.

남편은 베짱이처럼 기묘한 악기 연주에만 빠져있습니다. 울화가 치밀기는커녕 장단

맞춰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내가 사는 곳은 산적소굴입니다.

작은 의자에 삐걱거리는 나무 문, 오래된 황토 아궁이. 65년 환갑을 훌쩍 넘은

불편한 부엌은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부추 전과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에 한껏

정감어린 맛과 운치를 더합니다. 항상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이곳은 행복으로

채워진 부부만의 작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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