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에는 말도 않되는 가격으로 햄버거와 토스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게 이름도 <햄버거& 토스트>라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햄버거와 토스트를

개당 1100원에 맛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개당 1000원에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100원이 올라 1100원입니다.

100원 올랐어도 가격이 너무나 저렴하기 때문에 가성비 최고의 햄버거와 토스트를

먹을 수 있습니다. 1100원에 판매하는 햄버거와 토스트라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조금 허접한 것을 사용하지 않을까 먼저 걱정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걱정하지

말고 방문해도 좋을 듯합니다.

[가격파괴WHY- 1100원 햄버거 & 토스트]

햄버거& 토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642-1

영업시간: 07~01/ 연중무휴

 

 

햄버거에는 양상추에 피클, 패티, 파인애플, 토마토를 넣고 마요네즈와 맛있는 소스도

들어가 있어 일반 햄버거 집에서 판매하는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7~8천원하는

버거와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 가격대비 최고의 가성비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될 수 있으면 현금으로 결제를 해달라고 합니다. 현금 아니면

수수료를 받는다고 하니 이점은 미리 알고 방문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을 착한 가격 때문에 상당히 많이 주문을 해서 포장을 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스트 종류는 야채, 포테이토, 스페셜, 불고기, 베이컨치즈 이렇게 다양하게 먹을 수

있고 햄버거는 오리지날, 썬샤인, 치즈, 해쉬브라운, 하와이언, 더블, 베이컨치즈, 누드버거

이렇게 다양하게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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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택시맛객은 강원도 강릉을 찾아 가봅니다. 지금 강릉하면 누구나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물회입니다. 특히 강릉 사천에는 유명한 물회 전문점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오늘 소개하는 곳은 <사천물회>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제철 해산물을 이용해서

스테셜 물회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물회입니다.

[택시맛객- 강릉]

사천물회 전문- 제철 물회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구 29

033-644-0018/ 스페셜 물회 1인분 18,000

영업시간 9~20/ 넷째 주 월요일 휴무

 

 

정동진 일출맛집- 파무침삼겹살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1086

033-644-1666/ 파무침삼겹살 1인분 11000

영업시간 06~21/ 연중무휴

 

 

물회에 사용하는 육수는 배를 갈아서 숙성과정을 거쳐 사용을 하고 있고 매실청도 넣어

그 맛을 더욱 좋게 합니다. 주문진과 사천 앞바다에서 잡은 생선과 해산물을 이용해서

물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곳은 <정동진 일출맛집>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파무침삼겹살을 소개하는데

일본식 시오야끼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약재를 10가지 이상 넣어 만들어 낸

한방 소스를 대패삼겹살에 뿌려서 육질이 부드럽고 냄새를 잡아내고 파절이를 넣어서

더욱 깔끔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파절이와 신선한 야채를 함께 볶아서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파무침삼겹살(시오야끼)와 함께 한우육개장, 소머리국밥,

황태해장국 등도 판매를 하고 있어 아침 일찍 해장이 필요한 분들이 방문을 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영업시작 시간은 06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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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신충식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그는

전원일기”, “태조왕건”, ‘이산등 수 많은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1967MBC 공채 3기 성우로 방송에 입문을

한 뒤 영화배우 겸 탤런트로 활동을 하며 1974년 새국민 대상 문화상 남우조연상을

받고 1996년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배우 신충식은 주로 정치극이나 사극에 출연하며 30년 넘게 연기자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는 연예계에 흔치 않은 엘리트입니다. 경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전공

했고 친구들과 함께 개업까지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수의사와 교사를 포기하고

배우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연기 활동을 잠시 쉬고 강화도에 있는 석모도에서 아내와 함께 전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반공 드라마 출연을 했을 당시 이곳에 자주 왔었는데 촬영을

 때마다 나중에 이곳에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신충식은 정기적으로 마을 주민들과 봉사 활동을 하고 강화바둑협회를 설립해

틈이 나는 데로 기원에 나가 지금은 강화도 홍보대사를 맡고 있을 정도로

강화도 사랑이 남다릅니다.

 

 

신충식은 방송을 통해 최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사실을 공개합니다.

아프고 난 뒤 여러 가지 생각을 하던 중 편안하게 내 삶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옆에서 지켜보던 아내도 함께 작성을 했다고 합니다.

삶에 대한 집착보다는 내려놓음을 선택한 것이라고 하는 부부는 아직 자식들에게

밝히지 않았지만 방송을 보면 그때야 알게 되지 않을까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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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맛집 사전- 편백찜 vs 추어탕]

오늘저녁에서는 보양식을 소개합니다. 슬기로운 보양식의 첫 번째 메뉴는 바로

편백찜입니다. 월계수 잎과 통 후추가 들어간 물을 끓이고 그 위에 편백나무 찜통을

올려 수증기로 익혀서 먹는 요리로 편백나무 향이 가득한 통에는 숙주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소기기 등심과 스페인산 이베리코 목삼겹까지 올라갑니다.

우렁전복추어탕- 곤지네 큰집 추어탕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1319-9번지

031-471-9894

편백찜- 후암편백

서울 용산구 후암로 57-1

02-318-2208

 

 

 

 

이렇게 9분 동안 편백찜기에서 쪄주면 저칼로리, 고단백의 편백찜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간장새우덮밥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면 최고의 보양식을 먹게 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보양식은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알려진 추어탕입니다.

이곳은 15년 동안 추어탕을 만들어 오고 있는 주인장이 매일 아침 국내산 미꾸라지를

공수해 집 된장을 풀고 삶아낸 뒤 통째로 뼈까지 갈아 추어탕을 만들고 있습니다.

 

 

추어탕에는 사골육수로 기본으로 해서 시래기와 백태콩을 갈아 끓여 내면 15

전통 추어탕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돌솥밥과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7년 된 멸치속젓과

들기름으로 버무린 시래기무침, 겉절이 김치는 추어탕의 맛을 더욱 좋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나주에서 가지고 오는 우렁이를 넣은 우렁이 추어탕과 전복추어탕,

우렁전복추어탕까지 다양하게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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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에서는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살인마 조두순에 대해서 방송을 합니다.

방송에서는 아직도 너무나 미흡한 성범죄자 관리 상황을 자세히 파헤치고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아버지와 조두순 부인을 만나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지금 우리 사회에 너무나 충격적인 아동성범죄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어 이들의 관리 실태를 고발하기 위해서 2부로 나눠 자세하게 방송

합니다.

조두순은 20088세 여자아이를 납치해 잔인하게 성폭행을 했습니다. 사건 직후

가재하 조두순의 가족과 피해자 나영이의 가족은 모두 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두 가족은 서로를 알지 못한 채 지난 10년간 500m 사이에 두고 이웃이나 다름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조두순의 부인이 거주지를 이전했지만 나영이 가족과 불과 1km도 떨어지지

 않은 거리입니다. 조두순의 출소가 이제는 2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조두순이 가족에게

돌아와 다시 피해자의 이웃이 되는 것을 법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이웃에 조두순 가족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 피해자와 그 가족이 받은 충격은

너무나 큽니다. 방송에서는 나영 양의 아버지의 입장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조두순의 부인을 만나 봅니다, 부인의 육성은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조두순 출소 후 거주할 장소부터 아내로서 생각하는 남편 조두순과 피해자 가족의

거주지 인지 여부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그동안 추측만 무성했던 조두순에 대한 아내의 답변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과 전혀 달라 충격적입니다. 조두순이 출소 후 과연 어디에 살게 될 것인지

 피해자를 보호할 방법은 없는지 해결책을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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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52회에서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잃어 버린 입맛을

살릴 수 있는 김수미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청정 1급수에서

자란 보약인 올갱이를 넣고 진하게 끓여낸 올갱이해장국을 시작으로

향긋한 미나리를 이용해서 미나리무침, 미나리전, 미나리계란말이

선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철로 싱그러운 초록빛깔을 자랑하는, 김수미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매실청 담그는 비법과 꼬독꼬독한 식감이 끝내주는

소라비빔국수를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김수미의 오랜 동네 목욕탕 메이트인 배우 박지영이 출연합니다.

그리고 요즘 주가를 한창 올리고 있는 개그맨 문세윤도 함께 출연해서

더욱 재미있게 요리를 만들어 봅니다. 욕과 함께 수미표 반찬까지

모두 없애버린 프로먹방러 문세윤의 먹방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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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섬마을 밥집] 3, 그 섬에 맛의 고수가 산다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되어 정착했다고 알려진 어부사시사의

섬입니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풍광만큼이나 손맛을 자랑하는 시골 민박집이 있습니다.

김옥동, 강인진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민박집입니다.

시골 섬마을이지만 강인진 씨가 차려낸 밥상은 12첩 반상 부럽지 않을 정도로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정과 인심이 가득한 섬마을 밥상을 만나 봅니다.

김옥동, 강인진 부부 12첩 반상 보옥민박

전남 완도군 보길면 보길로 1199

061-553-6650

 

 

호도 강경자 8천원 밥상- 광천민박

충남 보령시 오천면 호도길 59

 

 

충남 보령 대천항에서 쾌속선을 타고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호도에는 손맛

좋기를 자랑하는 여호걸이 있습니다. 바로 강경자 씨가 주인공입니다.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경자 씨는 부지런해야 더욱 맛있는

밥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호도에는 자동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륜 오토바이가 그녀의 손과 발이 됩니다.

경자 씨는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밥상에 올라갈 식재료를 준비합니다.

평범해 보여도 그녀의 손길 한 번이면 다시 잊지 못할 정도의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의 손맛에 매료되어 호도를 다시 찾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중독적인 손맛을 자랑하는 경자 씨의 손맛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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