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동에 있는 <부암갈비>는 너무나도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바로 돼지 생갈비입니다. 돼지 생갈비는 포를 떠서 바로 팔지

않으면 그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왠만한 집에서는 구경하기 힘든 메뉴입니다.

이곳에서는 돼지 생갈비를 맛있게 먹는 비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맛있게 익은

갈비를 소금에 찍어서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먹으면 돼지 생갈비의 고소한 맛을

최고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고추 장아찌나 갈치 속젓에

찍어먹으면 소금에 찍어 먹는 맛과 또 다른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기다려야 제맛- 인천 돼지 생갈비&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

부암갈비- 돼지 생갈비

인천 남동구 용천로 149

032-425-5538/ 영업시간: 12~24

 BT: 1430~16시/ 매주 화요일 휴무

 

 

막불감동-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99

02-883-2110/ 영업시간: 1030~22

 

 

만약 생선을 좋아 하는 분들이라면 갈치 속젓에 찍어 먹는 것을 가장 좋아 할 수

있습니다. 부암갈비는 무려 44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이면 단골 손님들이 상당히 많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막국수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막동감동>에서는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지친

우리의 몸을 한방에 정신 차릴 수 있을 정도로 시원한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양지와 사골육수에 직접 만든 제비만두와 감자옹심이의

구사한 맛을 볼 수 있는 메밀칼국수와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구워내 불향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즉석불고기, 매일매일 담기는 배추김치를 함께 하면 최고의 여름철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직화 불고기와 막국수 세트를 8천원에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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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에 있는 <숲속의 연못>에서는 오리를 전문점으로 하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25년 전통의 꽃 오리 주물럭을 소개합니다. 무려 25년 동안

오리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어 믿고 방문해서

먹어도 좋을 만한 곳입니다. 집을 리모델링 해서 식당으로 만들어 정감넘치는

분위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 제공되는 모든 반찬 등 음식들은 사장님이

직접 재배를 해서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25년 전통 꽃 오리 주물럭& 30년 전통 부산 냉채 족발]

숲속의 연못- 꽃 오리 주물럭

인천 계양구 방축로 67번길 15

032-541-0775/ 영업시간: 10~22

 

 

한양족발- 냉채족발

부산 중구 광복로 13

051-246-3039/ 영업시간: 10~01

 

 

족발은 국민야식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족발은 언제

먹어도 그 맛은 최고라 할 수 있는데 무더운 여름이 되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 족발이

있습니다. 바로 냉채족발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부산 광복로에 있는 <한양족발>에서는

냉채족발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무려 30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부산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국제시장 바로 옆에 있는 부평족발골목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얇게 썬 족발위에

오이와 양파, 해파리냉채를 올리고 여기에 톡쏘는 맛이 일품인 겨자소스를 버무려 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새콤달콤하면소 똑쏘는 겨자 맛이 족발의 느끼함을 잡아줘 먹어도 질리지 않아 족발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내고 있는 이곳에 양념은 간장

세 가지를 합쳐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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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53회는 1주년 특집으로 방송을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미네 반찬 1주년을 맞아 초대 손님 50인분의 잔치음식과 함께 합니다. 연예계

먹방하면 빠지지 않는 맛있는 녀석들의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이 함께 출연을

합니다. 방송에서는 잔칫날 빠지지 않은 잔치국수부터 시작을 해서 수미 쌤만의

잔치밥상의 비밀병기인 묵은지쌈밥을 선보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1년 동안 만들었던 다양한 반찬들도 함께 알아 봅니다.

계속해서 나오는 수미네 반찬에 중에서도 화룡점정으로 손으로 몇 번 주물주물

하면 만들어지는 고추장주물럭도 함께 만들어 봅니다.

 

 

방송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소개된 반찬 187종 가운데 101종을 게스트들이

선택을 합니다. 101가지 반찬을 모두 먹고 싶다는 게스트들 때문에 김수미 샘이

덜덜 떨었다는 후문도 잇습니다. 그리고 평상이 휘어지도록 푸짐하게 차려진

돌잔치 상에서 김준현은 모두의 상상을 뛰어넘는 최강의 맛 표현을 해서

장동민의 자리까지 위협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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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에서 진주 역할을 햇던 아역배우 김설이 영재발굴단에 출연을 합니다.

김설이 출연하는 이유는 오빠 12살 김겸을 추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빠 김 겸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원서로 읽다가 제작진에서 책 속에

나오는 수학 수수께끼를 내며 제작진을 당황케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산책을 하며

네잎클로버를 찾다 꽃잎의 수에서도 피봔치 수열을 생각해내고 친구들과도

연산실력을 겨루는 수학 보드 게임을 즐기며 수학의 매력에 푹 빠져있습니다.

김 겸은 4살 때부터 초등학교 1학년 문제를 놀이로 풀 정도로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아는 아이였습니다. 수학이 좋아 공부하다 보니 현재 초등학교 5학년임에도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까지 통달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고 설명까지 하는 김 겸의 모습에

전문가는 감탄하며 뛰어난 수학적 사고력과 독해력을 가졌다. 문제를 즐기는 수준

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출연했던 수학 천재들에 비해 김 겸 군이 더 놀라운 것은 자신이 이해한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소설을 쓴다는 것입니다. 무리수가 유리수와 함께

인정받게 된 수학 발전의 역사를 1차 세계대전에 대입해 만든 이야기 수학 대전”.

 

 

김 견 군의 수학 소설은 서울대 수학과 석박사들도 감탄할 정도입니다. 과연

김 견 군 재능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종합적인 지능 검사 결과에서 언어이해능력이

155, 상위 99.9% 이상으로 측정불가 수준이라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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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맛집 사전- 소고기모둠구이 vs 활어회 초밥]

오늘저녁 신비한 맛집 사전에서는 가성비 좋은 무한리필집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메뉴는 바로 소고기 모둠구이입니다. 124,900원에 먹을 수 있는 소고기 모둠구이는

국내산 꽃등심부터 1인분에 25,000원이 넘는 소생포갈비, 늑간살을 양념한 야끼니꾸,

업빈살, 토시살, 부채살, 등심, 우삼겹까지 흑우 툭수부위 6종류를 먹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소고기 모둠구이 무한리필- 육장장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 174 월드타운 C2

031-402-9200

 

 

활어회 초밥 무한리필- 스시애 2호점

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 87번길 4 2

032-505-5560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이라고 해서 절대로 고기질이 떨어지거나 나쁠 거라라고 생각

하면 않됩니다. 진공상태로 포장한 고기를 물이 든 수조 안에서 14일 동안 숙성한

침지숙성 방식으로 고기를 더욱 맛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숙성 방식은 수분증발을

막고 산소를 제거해 고기 육질이 더 부드럽게 맛볼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이틀 동안 숙성보관하면 최상의 육질을 자랑합니다. 정신없이 무한으로

고기를 먹다보면 마지막 입가심은 연기를 뿜으며 등장하는 우둔살을 양념한 육회

물회로 하면 됩니다.

 

 

두 번째 소개하는 곳으 인천 부평에 있는 회전초밥전문점입니다. 이곳은 활어회

초밥부터, 불초밥, 롤초밥까지 모두 50개의 초밥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인천 연안부두에서 공수한 활어를 사용하고 있고 여름 제철인 농어와

연어, 점성어, 광어, 도미까지 공수를 해서 바로 손질해 생선 본연의 맛과 향을

내기 위해 2시간 숙성을 합니다. 초밥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밥은 정종으로 잡내를

제거하고 다시마를 넣어 특유의 감칠맛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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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쓴 여인의 수상한 외출]

강원도 한 시골마을, 평화롭던 시골마을에 수상한 여인이 매일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말에

힐을 신고 보자기를 쓴 여인은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다니고 있습니다.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아무도 없는 허공에 대화를 하고 양초를 들고 주문을 외우고 들판에서 춤을 추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무여 2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네에는 그녀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알 수 없는 내용의 낙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한 내용의 글을 써서 창문과 벽에 붙여놓고 집 바깥에서 관찰하던

제작진 앞에 나타나기까지 합니다. 갑자기 글씨를 쓰기 시작하더니 스케치북을 들어보이는데

제작진에서 09를 보여줍니다.

 

 

노모와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집에 누군가 지붕에 구멍을 뚫어 독가스를 주입한다고 주장

하기도 합니다. 집에 있는 모든 구멍을 막아놓았습니다. 집안에는 곰팡이가 가득합니다.

세상과 단절된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린 보자기 여인. 한적한 동네를 전단지와 낙서로

뒤덮어 놓은 그녀가 매일 나서는 수상한 외출의 전만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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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원시의 삶을 살고 있는 자연인이 있습니다,. 저수지 옆 좁은 길을 따라

가다 보면 나오는 원시림, 무성한 나무들을 온몸으로 헤치고 다다른 곳에는 기이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땅 이곳저곳에 떨어져 있는 화살들과 을씨년스러운 소리를 내며

흔들리는 그네까지, 첩첩산중에 창살을 들고 나타난 남자는 바로 자연인 이선강 씨

입니다.

그는 죽을 고비를 몇 번씩 넘기며 밀림과도 같은 이곳이 좋다며 살고 있습니다.

자연인은 건설회사 법무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도

빨리하며 탄탄대로를 걷던 그는 30대 중반에 가족을 위해 큰 돈을 벌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사업을 하기 위해 제주도에 작은 건설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나며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업이 잘 되면서 목돈이 생기자 주식에 눈을 돌이게 된 자연인은 4백만 원으로

시작해 4개월 만에 7천만 원까지 늘었습니다. 그는 주식계의 큰손으로 이름을 떨칠

정도였습니다.

 

 

수십억대의 돈을 만지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한 번 잘못된 선택으로 힘들게 모은 전

재산을 날렸고 운영하던 회사도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지자 아내와

이혼을 하게 되었고 홀로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 했습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자곧차금형기술을 배우며 밑바닥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5년 만에 전문기술자가 되어 해외로 나가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두 아이의 대학등록금과 뒷바라지 자금까지 마련하며 어깨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가

싶어지만 어머니가 간암 말기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머니 곁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병간호만 했던 자연인, 결국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셨고 마음을 추스르며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원시인과 같은 자연 그대로의 삶을 꿈꿨다는 자연인. 하지만 원시림에서

시작은 쉽지 않았습니다. 깊은 산속에서 집을 짓기 위해 여름에는 보트를 겨울에는 썰매를

이용해서 저수지를 건너 자재들을 옮겨왔습니다.

그렇게 2년 동안 집을 만들어 아름다운 계곡 옆에 멋있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소설 속 통나무집을 모델 삼은 집은 탁 트인 야외테라스와 연못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산 좋고 물 좋은 숲에 쌓아올린 그만의 왕국을 위협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멧돼지로

멧돼지와 싸우며 다친 적도 여러 번이라 창과 화살을 직접 만들었고 악착같이 창술과

궁술을 연마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직접 담근 청국장에 표고버섯 젓갈과 고추발효액 등 자연인의 특급 만능양념까지 맛과

영양 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또한 간질환에 특효약인 노각나무 수액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트럼펫과 드럼 연주, 그림 실력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자연인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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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여수의 사랑] 3, 나만 알고 싶은 섬, 평도

전남 여수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손죽도에서 낙도 보조선을 타고 다시

30분을 더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평도입니다. 여수의 365개 섬을

다 가봤다는 박근세 씨가 제일 사랑하는 섬이 바로 평도입니다.

박근세 씨가 평도에 도착해 가장 먼저 만나 사람은 낚시 때문에 산다

길호철, 박소아 부부입니다. 박소아 씨는 바닷 일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나라

두 번째 여자 선장이 될 정도입니다.

부부는 오늘 친구 박근세 씨와 함께 바다로 향합니다. 며칠 전 와서 잡아

갔음에도 아내의 낚시줄에는 볼락과 쏨뱅이등 물고기들이 끝없이 올라옵니다.

박소아 씨는 직접 회를 썰어 대접합니다.

 

 

구불구불 산길을 따라 올라간 일명 평도에서 가장 예쁜 집에는 물이 좋아

낚시가 좋아 자리를 잡은 정남이 씨가 살고 있습니다. 평소에 낚시를 좋아해

꼭 조용한 섬에 들어와 낚시배 하나를 두고 살고 싶었다는 남이 씨.

꿈을 이룬 정남이 씨의 행복한 하루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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