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9.06.14 생방송 투데이 금호동 서울식 냉명 반백년 54년 전통 해물육수 냉면 금호동 명물 물냉면 비빔냉면 매운냉면
  2. 2019.06.14 생방송 오늘저녁 20cm 대왕초밥 해산물만두 성게알만두 가리비만두 개불만두 새우만두 돼지고기 해산물만두 긴꼬리초밥 삼창교자 슬기로운 외식생활
  3. 2019.06.14 생생정보통 소고기 6종 돼지고기 9종 19900원 무한리필 무제한 생생정보 가격파괴WHY 광진구 고기대통령
  4. 2019.06.14 생생정보통 택시맛객 화성 새우탕 묵밥 묵무침 다람쥐할머니 만인의 정원 생생정보 맛집
  5. 2019.06.14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매운 비빔냉면 즉석떡볶이 잠실동 방이동 30년 전통 떡볶이 36년 전통 냉면집 모꾖에 해주냉면 어디 위치 연락처
  6. 2019.06.14 생방송 오늘저녁 묵은지 모둠찜 김치찜 군봉묵은지김치찜 묵은지모둠김치찜 대박의 탄생 유부만두 손만두 돼지 목살 젓살 3종 무한리필
  7. 2019.06.14 궁금한 이야기Y 인천 고등학교 교장 갑질 여교장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여자 교장선생님 남편 이사장 아들 영어선생님 며느리 행정실장 사립고등학교 어디 (17)
  8. 2019.06.14 TV는 사랑을 싣고 홍혜걸 황기우 담임 선생님 첫사랑 김남경 영일초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
  9. 2019.06.14 한국기행 논산 맥가이버 김근수 무안 공방 김성곤 조각가 장승 구암 바위 나무의 고수 나무에 취하다
  10. 2019.06.14 명의 박은택 교수 윤성수 교수 담석 내시경적 역생성 췌담도 조영술 ERCP 췌장담도내과 감담췌외과 전문의

서울 금호동에는 여름철이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이유는 여름이면 더욱 입맛을 자극하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주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54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골목냉면>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는 곳입니다. 골목냉면은 금호동 명물로 반백년 서울식 냉명을

만들어 오고 있는 곳입니다. 해물육수로 맛을 내기 때문에 더욱 개운하고 깔끔한

국물맛을 볼 수 있습니다.

[맛스타그램- 금호동 명물 반백년 서울식 냉면]

골목냉면

서울시 성동구 독서당로 295-7

02-2235-2540

 

 

골목냉면은 1966년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냉면 맛집입니다. 금남시장 골목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고기육수로 맛을 내는

것이 아니라 해물육수로 맛을 내기 때문에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라 많은

곳입니다.

냉면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손만두도 촉촉하고 육즙이 가득해 냉면을 먹을

때 반드시 함께 먹어야 하는 단짝입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있어 매운 맛을

 

 

좋아 하는 분들은 매운냉면을 주문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골목에 가게가 위치해

주차가 어렵습니다. 가급적 방문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차를 가지고 방문

하는 분들은 인근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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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상상을 초월하는 이색적인 맛집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해산물 만두대왕 초밥입니다. <긴꼬치 초밥>에서는 우리가 초밥이라고 생각

하지 못할 정도의 비주얼을 보여주는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초밥이

아니라 회의 길이가 길어서 쫄깃쫄깃한 회의 식감을 더욱 느낄 수 있어 초밥을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이미 유명해진 곳입니다. 초밥에 올라가는 회의 길이만

긴 것이 아니라 맛도 최고입니다.

[슬기로운 외식생활]

긴꼬리초밥- 대왕초밥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9-15

02-3662-7005

삼창교자- 해산물 만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633

02-542-5588

 

 

이곳은 오로지 완도에서 나는 광어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광어를 2시간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초밥의 핵힘인 밥을 만드는 데도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초밥물을 만들 때 식초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주고 여기에 레몬즙을

넣어서 이틀 동안 숙성시켜 초밥의 풍미를 더욱 좋게 합니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20cm 초밥에 사장님이 제공하는 메밀국수까지 서비스로 만나 봅니다.

강남에 있는 수많은 맛집중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삼창교자>

라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만두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만두에 들어가는 만두소는 평범한 돼지고기 만두소가 아닙니다. 알알이 박혀있는

 

 

있는 것은 바로 성게알입니다. 돼지고기와 성게알의 적절한 조화가 이뤄져 있는

성게알 만두는 돼지고기의 육즙과 톡톡 터지는 성게일의 풍미가 끝내줍니다.

그리고 개불만두와 가리비 만두, 새우만두까지 돼지고기와 해산물의 만남으로

육즙과 바다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해물만두를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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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에 있는 <고기대통령>, 이곳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고기들은 몇가지 않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아주 다양한 소고기, 돼지고기 부위를 먹어 볼 수 있습니다. 119900원이라는 가격이라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라 부담도 덜합니다. 고기대통령은 건대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어

주머니 사장이 좋지 않은 대학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격파괴WHY- 소고기 6+돼지고기 919900원 무제한]

고기대통령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91

02-462-9080/ 영업시간: 1130~0030

 

 

특히 건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오게 되면 걸어서 약 1분 정도 거리에 있어 저녁시간에

소주한잔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요즘 음주운전이 강화 되면서 맥주

한잔도 음주운전으로 걸릴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곳이 좋은 점은 무한리필을 이용할 때 셀프바에서 고기와 각종 채소를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당 한쪽에 커다란 고기 냉장고가 있어 그곳에 있는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원하는 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는 토시살, 갈비살, 등심, 부채살, 우삼겹 등이 있고 돼지고기에는 양념돼지갈비, 양념

갈매기살, 양념갈비살, 삼겹살, 목살 등 다양한 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놀아운 것은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고기를 보면 절대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고기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마블링이 훌륭합니다.

 

 

절대 무제한, 무한리필로 먹는 고기라고 질이 떨어질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면 않됩니다.

가게에 방문을 하면 선서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서에는 무한리필 고기집은

 싸구려 고기 사용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항상 질 좋은 고기만을 대접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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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택시맛객에서는 경기도 화성시를 찾아가 봅니다. 화성에 있는 두 곳의

맛집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소개 될 곳은 비봉면에 있는

<다람쥐할머니>라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묵밥묵무침등 묵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송면에 있는 <만인의 정원>에서는 개운한 맛의 새우탕

함께 만나 봅니다.

[택시맛객- 화성시]

다람쥐할머니- 묵밥, 묵무침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비봉로 165

031-356-7636 / 영업시간: 9~16

★11~3월까지 15시까지만 운영,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만인의 정원- 새우탕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어사로 41

031-293-8982/ 영업시간: 1130~21

★9~3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휴무

 

 

우선 <다람쥐할머니>에서는 직접 만든 두부와 묵을 이용해서 오늘 소개하는 묵밥과

묵무침, 도토리전, 검은콩순두부, 흑두부전골, 두붑보쌈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음식을 모두 먹어 볼 수 있는 4인 코스요리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다람쥐할머니>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업시간을 알고 방문해야 합니다.

 

 

영업시간이 매운 짧습니다. 점심 장사를 마치고 바로 그날 장사를 끝내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인 11~3월까지는 영업시간이 오후 3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전에

그날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 되면 영업시간 전에 영업을 종료 하고 있으니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 분들은 미리 전화로 알아보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인의 정원>은 매운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싱싱하게 살아 있는

민물고기를 이용해서 냉동이나 냉장을 해 놓은 민물고기를 사용하는 것 보다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새우탕이외에 빠가사리매운탕, 붕어찜,

메기매운탕, 메기찜, 오리백숙, 토종닭볶음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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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29회에서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방이동을 찾아가 봅니다.

방송에서는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즉석떡볶이 집을 소개합니다. 학생들이

학원을 가기 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떡볶이 집으로 향합니다. 학생들이

찾은 곳은 여고생들에게 3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는 즉석떡볶이를 팔고 있는 분식집

입니다. 여학생들은 자신들이 평소 즐겨먹는 메뉴가 있다며 주문을 하고 김영철과

함께 맛있게 떡볶이를 먹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모꼬지에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365-13 지하 1

02-424-6150

해주냉면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78-16

02-424-7192

 

 

맛있게 먹고 난 뒤 계산을 앞두고 미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가끔 즐겨하는 게임을

통해서 떡볶이 값을 낼 단 한명을 정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고생들과 함께 하는 추억의

게임, 과연 떡볶이 값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김영철은 따릉이를 타고 한적한 골목을 지납니다. 그곳에서 냉면집을 볼 수 있습니다.

1983년 리어카에서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냉면을 팔고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의

인기 메뉴는 바로 비빔냉면입니다.

이곳 비빔냉면은 혀를 얼얼하게 만들 정도로 매운 맛을 자랑합니다. 평소 매운맛을

잘 먹던 김영철에게도 절대 쉽지 않은 매운맛을 선사합니다. 하지만 매워도 자꾸

젓가락이 가는 매운맛입니다. 리어카 장사를 시작하며 8년 동안 양념을 연구했다는

 

 

어머니의 비법입니다. 삼남매를 키우며 일하느라 제 몸 하나 보살필 겨를 없었던

어머니는 6개월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 후 딸은 어머니의 유산인 가게를

맡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매운 양념 비법과 손맛을 이어받은 딸이 버무린 비빔냉면.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딸의 애틋한 마음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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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에 있는 <군봉묵은지김치찜>에서는 언제나 진리라고 할 수 있는 김치찜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묵은지 모둠찜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 김치찜은 잘익은 묵은지를 통째로 넣고 부드러운

돼지고기에 직접 만든 유부만두와 손만두까지 넣어서 더욱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김치찜에 사용하는 육수는 한약재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육수에는 월계수잎과 고추씨, 계피, 감초, 라일락 등을 달여 사용해 잡냄새를 제대로

잡아주고 있습니다.

[대박의 탄생]

군봉묵은지김치찜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50번길 13

032-832-3568

 

 

또한 묵은지는 창고에서 따로 2년 동안 숙성된 묵은지를 사용하고 있어 맛의 깊이가

다릅니다. 단독주택을 개조한 식당은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팻말에 묵은지 저장실

이라고 적혀 있는 김치 숙성실을 볼 수 있습니다.

김치찜을 만들 때 화학조미료 없이 김치와 돼지목살만으로 맛을 내고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곳에 묵은지는 국내산 고랭지 배추로 직접 담고 있습니다.

 

 

특히 돼지 목살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묵은지 맛과 돼지고기의 맛이 함께 잘

어우러져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맛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아삭한 묵은지와 부드러운

식감의 돼지 목살의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또한 갈치속젓갈과 가리비, 창란젓갈,

명란젓갈을 모두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것이 이곳에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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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의 갑질]

인천에 있는 한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이 여자 교장선생님의 운전기사였던 유 씨는 그

여자를 공주마마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침 850분이면 교장선생님 집 앞에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전달해준 도시락을 들고 한 시간 이상 차에서 대기하면서 10시가 돼서야 교장

선생님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교장 선생님이 멀리서 보이면 운전기사는 마음이 급해집니다.

차에서 내려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불호령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운전기사 유 씨가 제작진에게 보여준 문자입니다. 문자에는 교장 선생님

뿐 아니라 그녀의 가족들도 모셔야 할 행선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운전기사는 교장 선생님이 학교 수업이 한창인 일과 시간에 백화점, 헤어샵 등 쇼핑을

하거나 피부미용, 헤어관리를 하는 것이 다반사였고 가족여행에도 학교 운전 기사에세

운전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제작진 교장 선생님의 생활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그녀는 학교 차를 이용해서

지인을 만나 백화점 쇼핑을 하고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고, 지인과 헤어진 뒤에 떡집을

들린 뒤 운전기사를 불러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학교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

하루의 일과를 밖에서 보낸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학교 졸업생과 선생님들의

증언입니다. 수업중인 학생을 불러 발에 매니큐어를 칠해 달라고 하고 고3학생에게

부항을 뜨게 하고 전신 마사지까지 시켰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녀의 갑질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그녀의

남편이 학교 이상으로 있고 아들은 영어교사. 며느리는 행정실 직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최근까지 교원자격증이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런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대외적으로는 고등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곳은 학력 인정

평생 교육 시설이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조차 학교가 평생교육시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매년 약 4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졸업하고 국가 예산 20억 원을 지원받는 학교지만 법률에

정한 학교가 아니라는 이유로 규제와 감사의 사각지대에 있는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은 그녀 아들의 채용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학교의 미래를 위한

후계자 수업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교장선생님의 갑질 형태를

밝혀 보고 학교가 학생을 위한 학교로 다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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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네티즌 2019.06.14 21:31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2. addr | edit/del | reply 희자 2019.06.14 21:53

    공정하게 올바른 학교가 될수 있게
    진상을 정확히 파헤쳐서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에게
    다시는 피해보지 않도록 인천교육청부터 전부조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3. addr | edit/del | reply 정의와 공의 2019.06.14 21:59

    짜고 치는 고스돕!!! 교육청에서 언제나간다!!
    넌지시 귀뜸하면 증요증거물 갖다 치우는!!!
    이 학교는 빠른시일 내에 국가과 관리 해야한다.
    교장과 교장측근 다 자르고!!!

  4. addr | edit/del | reply 정의와 공의 2019.06.14 22:05

    아이들이 최고의 희생양입니다!!!
    학교라고 속이고 아이들 받고
    사기친거 보상하라!!!
    아이들 미래는 어떻게 보상할거냐!!!
    너무나도 열악한 이환경이
    1년에 20억식 지원받아온 학교란다..
    그 돈 다 어디다 썼나 밝혀라...!!!!

  5. addr | edit/del | reply 익명 2019.06.14 22:13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폐쇄가 답입니다.

    • addr | edit/del 루명 2019.06.14 22:55

      폐쇄라뇨 그럼 저기에 다니고있는 재학생들은 어쩌란말이죠 교장만 바뀌면되는 문제인데 이것마저 안되니까 저는 답답합니다

    • addr | edit/del 아명 2019.06.15 01:38

      교장교체한다면 남편인 이사장이나, 아들이 물려받을 겁니다. 과거에는 특성화고등학교 입학희망생이 많고 학교가 부족해서 인천 외 다른 지역으로 가는 학생이 있어서 존재의 이유가 있었지만, 지금은 특성화고에서는 희망학생이 없어서 아우성입니다. 현재학생까지만 졸업시키고, 폐쇄하는게 정답일겁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무명 2019.06.14 22:28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이런 학교가 국가예산을 매해 20억이나 받아 먹다니

  7. addr | edit/del | reply 아무개 2019.06.15 09:17

    학교가 그 지경이면 정확한 진상조사해서 처벌이 필요해 보이나
    여교장 운전기사 말은 약간 이해가 딸림
    월급받는 운전기사가 문열어 주는 게 어려워서 긴장한다는거는 이해불가함
    대기업회장님은 되고 학교교장은 안된다는 뜻인가?

  8. addr | edit/del | reply jade3 2019.06.15 15:49

    듣보잡 학교에, 무뇌 교장에, 껄렁대는 학생에, 삼박자 묘하게 잘 어울린다능.

  9. addr | edit/del | reply 재학생 2019.06.15 16:49

    안녕하세요. 저는 이 학교 재학생입니다.
    글 잘 읽어봤습니다. 말씀대로 저희는 여기가 고등학교가 아니라 평생교육원이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들어왔습니다
    처벌에, 급식 먹고 배탈, 학생 돈 뜯어먹기 등등... 많은 일을 저지르고 입다물고 있는 교장.... 참 저희 학교가 한심스럽네요
    더 많이많이 이 소식을 퍼트려주세요. 저희 학교 제발...깨끗하게 만들어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불나방 2019.06.18 07:21

    97년 졸업생입니다. 어제 소식듣고 다시보기 TV보는데 실소가 나오더군요..
    이 여자. 아직도 이러고 살고있군요. 그시절도 참 대단했었지.
    빙산의 일각 맞습니다. 온갖 부정이 그여자에 의해 만행되어지는 곳 입니다.
    개탄스럽고.. 졸업생인게 부끄럽다못해 쪽팔립니다.ㅠㅜㅜ

  11. addr | edit/del | reply 이영해꺼져 2019.06.21 17:43

    아니 이런학교에 20억씩 예산주는거보면 주는데서 이미 비리가 있겠지...철저하게 조사해서 다 죗값치뤄야함
    세금이 니들 돈이냐? 그돈으로 호위호식하게...나쁜년아
    가족들이 다 기생충보다 못하네

  12. addr | edit/del | reply 2019.06.22 08:33

    나라돈 20 억씨 여직준거다토해내라
    국회의원 모하냐?인천시는모하냐? 이거진짜 여직돈받은거다뺏어내라 그리고 쫒아내라

  13. addr | edit/del | reply 미카 2019.06.26 21:37

    읭? 우리집 바로옆인디?왠지 분위기 안좋드라...

  14. addr | edit/del | reply 참나 2019.06.28 01:44

    아직도 변한게 하나도없네요..
    체벌도 아직 여전한가요?
    왜 고등학교라고 이름을 붙입니까?
    그학교선생들의 체벌은 동물이하의 수준입니다
    저희는 3년내내 정수도 잘안되는 화장실물먹고 살앗습니다
    이번에 싹다 조사해주세요
    고등학교라고믿고다니고 졸업한 불쌍한 저희를 위해서요ㅜㅜ
    급식은 제돈주고 쓰레기를 먹엇습니다ㅜㅜ

  15. addr | edit/del | reply 나도 2019.09.29 20:32

    난 17년도 졸업자엿는데 일단 내가 졸업할때까지 급식 개판이엇고 급식에 이상한 철수세미 나와서 가져다 주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맛잇는 반찬 좀 더주고 무마시키고 학생들한테 분리수거 시키는데 분리수거 업체가 아니라 주변에서 사는 폐품파는 할머니 데려다가 학생들 분리수거 시키고 돈은 할머니가 챙기고 그 할머니 성격도 개판이라서 학생들한테 쓰레기 봉투 던지고 전 가위로 머리 찍혓어요 두발뻗고 잘 사시는지 궁금하네여 어우 화난다

최근 방송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의학박사 겸 의학 전문 기자로 알려진 홍혜걸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합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의학박사를 수려하고 기자로

활동을 하다 재미있는 입담으로 방송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그가 찾는 사람은 1977년 서울 영일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난 황기우 담임 선생님과

첫사랑 김남경 씨입니다.

홍혜걸은 가리봉동에 있는 집 방 한 칸에서 다섯 식구가 살았을 정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전까지 가난하다는 이유로 선생님에게 여러 차별

대우를 받았습니다. 5학년이 돼서야 학생들을 공평하게 대했던 황기우 선생님을

만나 처음으로 칭찬과 인정을 받았습니다.

 

 

황기우 선생님의 인정과 칭찬이 원동력이 되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해 집안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홍계걸은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면 팔자를 고치는 줄 알았는데 들어가서도 첩첩산중이었다고 말합니다.

서울대 재학시절 마음고생 했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서울대학교 의대생이라고 하면 과외 아르바이트가 빗발치게 연락이 올 줄 알았는데

신문에 과외 광고까지 했지만 한 건도 연락이 없었다고 합니다. 연악이 오지 않아

홍혜걸은 직접 압구정 거리에 나가 지나가는 아주머니들을 붙잡고 과외 권유까지

했다고 합니다.

 

 

방송에는 아내인 여에스더 씨가 출연을 합니다. 홍계걸이 첫사랑 이야기에 아내가

보인 반응은 과연 어떨지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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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나무에 취하다] 5, 나무의 고수

충남 논산에 있는 깊은 곳에 괴짜라고 통하며 마을 맥가이버로 유명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는 김근수 씨로

인위적인 것이 없이 나무 그대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처음 이곳으로

왔을 때 목수와 전혀 관계 없었고 못도 못 박는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집을

고쳐 생활하기 위해서 공방을 2년 동안 다녔습니다.

근수 씨가 집에 정성을 들이는 이유는 돌아가신 어머니와 생활했던 공간과 닮은

집이였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버린 물건과 버려진 목재로 자신만의 새로운 것을

만들고 동네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주고 있는 그는 마을에 꼭 있어야

하는 괴짜입니다.

 

 

변함없는 나무만큼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도시에서 생활보다 지금 생활에

만족스럽다는 근수 씨를 만나 봅니다.

전남 무안군 청계면에 있는 공방에서는 나무를 조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김성곤 조각가입니다. 나무를 조각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망치소리가 음악소리로

들린다는 그는 요즘 특별한 장승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을에 신성시 되는 구암 바위 옆에 장승을 세우고 마을의 무탈함을 바라기 위해서

입니다. 보기만 해도 신비로운 바위 옆에 장승 세우기는 무사히 잘 끝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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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담석일까? 암일까?]

음식을 먹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건강의 시작입니다. 소화불량이 계속

되고 복통과 구토, 오한과 발열이 동반되면 혹시 우리는 큰 병이 아닐까 걱정을 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몸속에 있는 돌, 담석입니다. 담낭이나 담도에 암이 생겨도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명의에서는 담석일까? 알일까?”라는 제목으로 담석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응급실을 찾은 한 여성, 극심한 복통의 원인이 몸속의 돌인 담석입니다. 담석은 담즙이

뭉쳐 딱딱하게 굳은 것을 말합니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를 돕고 간에서 생성됩니다.

간 아래에 있는 담낭에 저장 되는데 그 담즙이 지나가는 통로가 바로 담도입니다.

 

 

여성은 담낭과 담도에 담석이 있어 담즙의 흐름을 막아 복통을 호소했던 것입니다.

담낭절제술로 떼어낸 담낭을 가르자 검은색 담석이 나왔습니다.

담낭에 여러 개의 담석이 있으면 소화불량과 복통의 원인이 됩니다. 담도에 찌꺼기들과

염증이 있게 되면 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적 역생성 췌담도 조영술(ERCP)는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넣어 담도 및 췌관을

조영하여 담낭, 담도, 췌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시술법입니다. 담낭을 떼어내도

복통과 염증을 없애기 위해서 내시졍적 시술인 ERCP로 막힌 담도를 뚫어야 합니다.

 

 

담낭에 염증이 반복되면 담낭벽 전체가 붓거나 두꺼워지고 암이나 근종이 있을 때는

부분적으로 두꺼워집니다. 이럴때는 수술로 담낭을 떼어내고 조직검사를 해야 합니다.

박은택 교수/ 췌장담도내과 전문의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췌장담도내과 교수

윤성수 교수/ 간담췌외과 전무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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