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에 있는 <3대 삼계장인>은 닭요리로 대박을 이룬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따로따로

닭볶음탕쑥 삼계탕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데 오늘 소개하는 것은 바로

산더미 해신탕입니다. 삼계탕에 랍스타가 올라가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3개 삼계장인>은 이색 닭 요리 가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서도 맛볼 수 없던 색다른 닭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오천만의 메뉴- 산더미 해신탕]

3대 삼계장인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856-3 1

02-522-2270

약선 마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부흥로 133

031-948-3256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불막창 수정삼합]

불곱창시즌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369번길 12-1

031-963-9682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닭볶음탕은 수비드 방식으로 만듭니다. 닭볶음탕에 닭이

따로 그릇에 담겨 나오는데 손질된 닭에 양념을 묻혀 약재와 함께 하루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친 뒤 미지근한 물에 천천히 익혀 영양소 파괴를 최소한으로 해서 나오는

수비드 방식으로 닭을 요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닭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쑥 삼계탕에는 총 11가지 한방 약재와 닭고기를 넣고 3일 간 육수를 끓이고 닭은

시루에 쪄내서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쉽게 만들 수 있는 삼계탕 하나에도 모든

정성을 쏟아 부어 지금의 대박 가게로 탄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고양시에 있는 <불곱창시즌1>에서는 불막창 수정삼합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불판 위에 양념한 콩나물을 불곱창과 함께 구워 먹는 방식으로 나옵니다.

메뉴로는 불곱창, 불삼겹, 소곱창 등이 있습니다.

맛있게 양념된 불막창이 수정으로 만들어 진 불판 위에 나오고 있습니다. 매운 맛을

조절해서 먹을 수 있어 매운 맛을 좋아 하는 분들이 방문을 하면 더욱 화끈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안양에 있는 <신바람명태>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하는 코다리찜+ 맑은탕입니다. 8천원에 맛볼 수 있는

메뉴는 명태 콩나물찜과 명태 맑은탕입니다. 다른 곳에서 두 가지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적어도 2만원 이상을 줘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8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리얼가왕]

4900원 소고기국밥- 상명이네

인천 서구 검단로 811

032-565-9393/ 영업시간: 1030~22

첫째, 셋째 주 화요일 휴무

 

 

8000원 코다리찜+ 맑은탕- 신바람명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갈산로 65

031-458-2100/ 영업시간: 11`22130

B.T: 15~1730/ 매주 일요일 휴무

 

 

가격이 저렴하지만 코다리찜에 사용하는 명태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것을 사용해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속초에서 공수한 명태를 이곳 사장님 아들이 직접

가위로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재료비도 아끼고 손님들에게 푸짐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육수는 해산물과 채소로 한번 끓이고 명태를 넣어서 육수 맛이

잘 베이도록 한 번 더 끓여 줍니다. 양념장에도 대추부터 보리새우까지 들어가고

고춧가루를 잘 섞어준 다음 코다리 대가리 우린 물을 넣고 15일 동안 숙성을 해서

진한 맛을 더해줍니다.

인천 서구에 있는 <상명이네>에서는 단돈 4900원으로 소고기국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맛으로 점심시간에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경기도 시흥에 있는 <푸전 굽는 삼계탕(식요찬연)>에서는 특이한 방법으로 삼계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음식은 구워 먹는 돌판 삼계탕입니다. 말 그대로

구워서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삼계탕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삼계탕과는 전혀 다른

비주얼과 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삼 성분이 들어간 소스에 숙성시킨 닭을 바짝

마른 옥수수 알로 피운 불에 구워내고 있습니다.

[78기의 부자의 탄생]

구워 먹는 돌판 삼계탕- 퓨전 굽는 삼계탕(식요찬연)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216-1

031-433-5736

영업시간: 1130~2110

B.T: 15TL30~1630(주말, 공휴일 없음)/ 10~2월 매주 월요일 휴무

 

 

3단 꽃 차돌삼합- 더꽃

경남 거제시 아주동 아주로 24

055-681-2545

영업시간: 1030~23/ 주말,공휴일 1030~오전 12

 

 

조리 후에도 인삼 성분과 향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맛과 함께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삼계탕입니다. 삼계탕에 사용하는 닭은 먼저 지장수에 재워 몸에 있는 독소를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황토 지장수와 홍삼진액, 천궁 등을 넣은 한방 육수로 닭을

숙성 과정을 거친 뒤에 옥수수를 이용해서 구워주는 것입니다.

전복삼계탕처럼 전복을 넣어서 건강식으로도 최고인 삼계탕을 맛볼 수 있습니다.

굽는 삼계탕 외에 눈꽃 굽는 삼계탕도 맛볼 수 있는데 눈꽃으로 올라가는 것은

은이버섯, 은이갱은이버섯 등이 올라갑니다.

거제도에 있는 <더꽃>에서는 차돌삼합을 먹어 볼 수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방문

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주차장이 넓게 되어 있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3단 꽃 차돌삼합으로 1층에는 버섯 종류가 접시에 나오고

2층에는 가리비와 전복 등 해산물이 3층에는 차돌박이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돌삼합의 맛을 더욱 좋게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파김치입니다.

식당에서는 짜장라면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파김치를 짜장라면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역사 유튜버- 13살 김경훈]

영재발굴단 앞으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자는 한국사 전문가를 꿈꾸는 13

김경훈 군입니다. 본인이 직접 제보한 것으로 자신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소중한 우리 역사를 다른 사람들과 공휴하고 싶어 SNS 역사 강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경훈 군은 조선 건국부터 항일의병, 4.19혁명, 5.18 민주화운동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어렵고 복잡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어 영상에 담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훈 군의 강의를 본 최태성 한국사 전문가는 영상을 보자마자 영재다. 왜 이제

나왔냐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본다면 1급을 당연히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며

극찬을 했습니다.

 

 

경훈 군이 역사를 즐기게 된 이유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역사 만화를 읽으며 흥미가

생겼다고 합니다. 역사책을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며 지식을 습득한 것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다시 만들어 만화까지 그리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점차 학년이 올라가면서

역사 만화와 SNS 강의까지 하며 수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경훈이가 푹 빠져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동학농민혁명입니다. 우리 역사에도

권력자가 아닌 국민이 주체가 되는 부분이 관심이 많다는 경훈 군은 현재 방송을 하고

있는 드라마 <녹두꽃>을 보면서 전봉준에 빠져 있습니다. 경훈 군의 소원이 있다면

타임머신을 타고 1894년으로 돌아가 전봉준을 만나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작진은 경훈 군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역사 속의 동학농민혁명을

느낄 수 있도록 드라마 제작팀과 협의해 촬영현장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역사책 속에만 존재하던 인물들과 특별한 만남,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인생 최대의

행복한 사건도 경험하게 됩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한국기행- 나의 친애하는 동물 친구들]

3, 저 푸른 초원 위에

충북 괴산 해발 600m에 차로는 들어갈 수 없는 산속에 김운혁, 신정례 부부가

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새벽부터 밤까지 한 끼를 겨우 먹을 정도로 바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이처럼 바뿐 이유는 바로 400마리 정도의 유산양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목장

충북 괴산군 사리면 수암길 178

070-8884-1353

 

 

출산기를 맞은 산양들은 날이 밝기 전부터 젖 짜달라고 울어대고 하루에도

두세 마리씩 태어나는 새끼들까지 돌보느라 봄은 다른 계절보다 2~3배 더

바쁘게 보내야 합니다. 넓은 초지에 새끼 양들과 소풍 가는 기분으로 산책을

하면 부부는 양들이 잘 자랐으면 하는 생각만 든다고 합니다.

운혁 씨의 장모인 장수자 할머니는 산양유 한 컵을 가져온 운혁 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라며 눈을 흘깁니다. 이유는 할머니의 텃밭과 주변에 심은

나무를 산양들이 모두 먹어치웠기 때문입니다.

운현 씨는 이런 장모님 말에 양들과 논의해 보겠다며 능청을 부립니다. 그리고

장모님 마을을 알기에 고추와 상추 모종을 사와 텃밭을 보수합니다.

 

 

그런데 장모에게 쫓겨난 산양들이 사고를 치고 맙니다. 목장길 따라 부부가 막

심어 놓은 이팝나무마저도 먹어치우는 것입니다. 산양들이 사는 푸른 초원에서

오늘도 좌충우돌하며 살고 있는 부부를 만나 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1

<수미네 반찬> 55회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을 보여줍니다.

이번 주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무려 150인분의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클래스가 남다른 대형냄비와 대형 식기들이 등장합니다.

대형식기를 이용해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조금은 순탄할 것 같았던 요리가

도시락 재료 부족으로 시작부터 어려움에 처한 수미 샘과 셰프들.

방송에는 훈련에 지친 장병들을 위해서 진정한 군통령이라 할 수 있는

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출연합니다.

 

 

또한 취사병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미 샘이 나섰습니다. 한편 유해발굴

현장에 도시락을 배달하기 위해서 1시간 동안 동민과 에버글로우, 미카엘이

함께 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병사들을 위해서 준비한 밥버거와 취사병들의 고민을 덜어줄

돼지고기 장조림을 만들어 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달라도 너무 달라- 매운 돼지갈비찜 vs 피순댓국]

달라도 너무 달라주인공은 서울 강북구에 동네 친구 사이인 알비나 씨와 김한경

씨입니다. 두 사람은 국적을 넘어선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토종 입맛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매운맛을 좋아 해야 한다는 알비나 씨와

한국인이라면 깊고 구수한 맛을 좋아 해야 한다는 한경 씨의 의견이 서로 다른 것

입니다.

신사랑매운갈비찜

서울시 강북구 노해로 8가길 14(수유동 224-28)

02-906-3888

전주선지순대추어탕

서울 강북구 오현로 31173(번동 433-54)

02-987-0008

 

 

알비나 씨의 단골 맛집은 서울 강북구에 있는 매운 돼지갈비찜집입니다. 이곳은

매운맛을 좋아 하는 마니아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무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매운맛을 도전할 수 있습니다. 과일로 만든 달콤한 양념장에 베트남

고춧가루로 화끈한 맛을 내고 27분간 뜸을 들여 부드럽고 국물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순두부탕이 바로 이것입니다. 순두부탕을

갈비찜 국물에 풀면 부드럽고 매콤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한경 씨가 자주 찾는 곳은 서울 강북구에 있는 순댓국집입니다. 순대가 입으로 들어가는

순간 입안에는 극강의 고소함이 가득 합니다. 그 정체는 바로 선지로 만든 피순대입니다.

 

 

이곳 피순대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내고 있습니다. 응고 되지 않게 잘 걸러낸 핏물에

잘게 간 머리고기, 사골육수를 섞어 만들어 내고있습니다. 여기에 먁창을 이용해 겉표면은

쫄깃한 피순대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 순대는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7개월 영아 사망 미스터리]

어린 부부와 이제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이가 함께 살던 집이 끔찍한 살인 사건 현장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키우던 강아지에게 할퀴어 생명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재우고 잠깐 마트에 간 사이 사건이 발생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증언은 달랐습니다. 부부의 친구들로부터 들은 부부의 실체는 정말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의 진술을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무려 118시간 동안 아이를 집에

개들과 함께 방치하고 사라진 것입니다. 주변사람들의 증언에도 부부는 평소 육아를 하는

부모라고 전혀 느낄 수 없었다고 합니다.

 

 

태어난지 이제 7개월 된 아기는 부모의 보살핌 없이 쓸쓸히 생명을 잃어가야 했습니다.

과연 부부는 7개월 아기를 집안에 남겨 둔 채 무엇을 했던 것일까요.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죽어가는 동안 끊임없이 술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심지어

부부 싸움을 하는 모습도 자주 발견됐다고 합니다. 더 충격적인 것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제작진을 찾아온 한 남자, 그는 이번 사건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 남자 입에서 나온 이야기는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과연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사건 당일 남자가 확인한 놀라운 이야기를 함게

합니다.

 

 

부부는 양육과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자주 다투었고 부부 싸움을 하고 이미 일주일 전에

집을 났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기 엄마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다녔고 아빠는

친구들과 게임방을 다니며 생활했다고 진술을 했고 서로 아이를 챙길 줄 알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선배 약혼녀 살인사건]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이 살해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그녀의 머리 뒤쪽에서 의문의 나뭇잎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성폭행을 피해 탈출을 하는 과정에서 6층 높이의 아파트 베란다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한 그녀가 자신의 침대 위에서 발견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을 시도했던 피의자 정씨가 피해자를 집으로 다시 끌고 올라간

것이었습니다. 피해자를 끌고 올라갈 때 옷과 슬리퍼까지 갈아 신고 얼굴을 가리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추락한 여성을 다시 끌고 올라가 목을 졸라 살해한 것입니다.

피의자 정씨는 피해자의 약혼자 직장 후배였습니다. 두 사람의 직장 동료의 증언에

의하면 피의자 정씨는 10개월 전에 입사를 했고 약혼자와 정씨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친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우연히 딱 한번 가 본 선배 약혼녀 집을 사건

당일 새벽에 다시 찾아간 것입니다. 정씨는 아파트 호수를 정확히 몰라 집을 여러기저

찾아다니기까지 했습니다.

정씨는 세 건의 성폭력 범죄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성 범죄자였습니다. 2013년 범행

당시 검찰이 이례적으로 그에게 화학적 거세라고 할 수 있는 약물치료명령을 청구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검찰의 치료명령청구를 기각했습니다.

 

 

2013년 사건 판결문에는 피치료명령청구자가 방어적 태도를 보이고 있어 성도착 여부를

본 검사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가학적인 성범죄자에게 화학적 거세를 할 수 없고 성도착증이 있어야 화학적 거세를 할

수 있습니다. 정 씨는 방어적인 태도를 보여 확인하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