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에 해당되는 글 172건

  1. 2019.06.27 세상에 이런일이 11살 최연소 어린이 씨름왕 천하장사 정선우 청소기 돌리면 사료 먹는 개 보리
  2. 2019.06.27 생방송 오늘저녁 익선동 서순라길 족편 항정살 스테이크 40년 전통 여관 프랑스 가눌레 족발 수비드 퓨전 한식당 아보카도 비빔밥 코스요리
  3. 2019.06.27 허영만 백반기행 강화도 6000원 백반 40년 전통 6천원 벡반집 81년 종갓집 시래기 붕어찜 노포 빈대떡 곤쟁이찌개
  4. 2019.06.27 제보자들 280여 채 집주인 잠적 갭 투자 임대업자 강 씨 전세보증금 사기 사건 세입자 (1)
  5. 2019.06.27 제보자들 익산 폐석산 불법폐기물 업체 침출수 무단 방류 1급 발암물질 비소 처리비용 3천억 독극물 유출 10년
  6. 2019.06.26 생방송 투데이 우렁이 한상차림 해물차돌숙주삼합 우렁탕 정식 광주 당산나무집 재래식당우렁각시한식 광수네 우렁회무침 우렁강된장 대패삼겹살 30년 전통
  7. 2019.06.26 실화탐사대 아스퍼거 증후군 매일 죽여달라는 아들 정은숙 성현 군
  8. 2019.06.26 영재발굴단 골프 영재 12살 이효송 제2의 박인비 할아버지
  9. 2019.06.26 생생정보통 꽃게장 세트 연 매출 10억 꽃게 삼총사 장사의 신 강화도 나룻터꽃게집 생생정보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탕 세트 가격
  10. 2019.06.26 생생정보통 25년 전통 수제 돼지갈비 33녀녀 전통 산낙지불고기 생생정보 번동 산성골 성내동 청해진

[최연소 어린이 씨름왕]

170cm, 몸무게 100kg11살 천하장사를 만나 봅니다.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주인공은 멀리서 보더라도 강렬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어린이 씨름왕

정선우 군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지난 5전국 어린이 씨름와 대회에서

반달곰급과 천하장사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운 군.

전국 대회에서 4학년이 6학년들을 이기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역대 최초이자 최연소

기록입니다. 선우 군은 이제 씨름을 시작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1년 만에

모래판을 평정할 수 있었던 것은 푹발적인 힘과 스피드입니다. 그리고 전직 씨름

선수인 아버지와 투포환 선수인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유전자까지.

 

 

씨름 선수로 타고난 신체 조건을 가졌지만 힘든 훈련을 열심히 한 덕에 이제는

중학교 형들도 가뿐하게 이길 수 있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장차 우리나라 씨름계를

짊어지고 나갈 11살 씨름왕을 만나 봅니다.

[청소기 돌리면 사료 먹는 개]

평범해 보이는 가정집, 이곳에 특이한 행동을 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청소기를

돌리자 바로 반응을 보입니다. 갑자기 밥그릇을 향해 질주하더니 사료를 허겁지겁 먹기

시작합니다. 청소기만 켜면 폭식을 하는 개 보리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청소기만 돌렸다 하면 배가 불러더 먹고, 또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기 작동이 멈추면

바로 먹방도 끝입니다. 평소에는 사료 보기를 돌같이 보는 녀석이지만 청소기 앞에서는

식탐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2년 전, 바닥에 쏟아진 사료를 청소기로 치운

뒤로 이런 버릇이 보리에게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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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 어디로- 익선동]

오늘저녁에서는 도심 속 핫 플레이스로 여행을 떠나 봅니다. 첫 번째 여행 코스는

뉴트로 여행의 성지 서울 익선동입니다. 이곳에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로

한옥을 개조해서 새롭게 들어선 가게들이 핫 플레이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익선동의 복고 감성을 가장 잘 살려 주는 것이 바로 개화기 의상을 입고 경성 시대

멋쟁이로 변신하는 것입니다.

경성의복 2

서울 종로구 낙원동 121-1 3

02-765-1130

호텔 세느장

서울 종로구 낙원동 122

02-766-8211

 

 

반기다

서울 종로구 낙원동 82-3

02-6408-6511

순라길 비비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55

02-745-2535

 

 

익선동 토박이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관도 볼거리입니다. 이 오래된 여관의 정체는

바로 디저트 카페입니다. 고급스러운 앤티크 분위기에 프랑스 전통 디저트 가눌레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익선동에는 서순라길을 들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유가 이곳에서 영화를 찍어

많은 화제의 명소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옥을 개조해 만든 퓨전 한식당은

족발 수비드 방식으로 삶아낸 족편과 지방을 제거해 담백한 맛이 좋은 항정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에 된장 가지 구이를 홀린 비빔밥을 코스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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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5화에서는 강화도로 떠나 봅니다. 오늘 식객으로 함께

출연하는 사람은 탤런트 김영란입니다. 두 사람은 해물탕, 바지락, 칼국수 등과

같이 강화도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아니라 지금까지 모르고 지나쳤던 강화도의

숨은 맛집들을 함께 찾아가 봅니다.

강화도에서 잡은 새우로 만든 새우젓과  순두부가 만나 담백한 맛을 내고 초여름

 한철에만 맛볼 수 잇는 곤쟁이 찌개맛봅니다.

 

 

토가- 순두부새우젓찌개, 곤쟁이찌개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912

032-937-4482

돌기와집-시래기 붕어찜

인천 강화군 송해면 상도승뢰길 116번길 39-10

032-934-5482

동막호- 밴댕이회, 참소라구이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429

010-8771-3568

김영란은 곤쟁이 젓갈로 만든 음식을 먹어보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잃었던

입맛을 젓갈로 되찾은 사연을 공개합니다. 강화도에는 수많은 저수지가 있어

민물낚시 장소가 많습니다. 특히 81년 된 종갓집에서 저수지 하면 생각 나는

어종인 붕어를 이용해서 시래기 붕어찜맛집을 만나 봅니다.

 

 

강화집-백반, 닭곰탕

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05-2

032-934-2784

봉천가정식백반- 백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1160

032-933-7695

국화집-녹두빈대떡

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30번길 2

032-933-0223

강화도에는 현지 사람들만 찾는 작은 노포를 찾았습니다. 돼지기름으로 고소하게

부쳐내는 빈대떡집부터 40년 넘은 단골이 수두룩한 백반집을 찾아 갑니다.

허영만은 맛스럽고 정갈한 6000원 백반을 먹으며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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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여 채 집주인 잠적, 사라진 전세보증금]

수백 채의 집을 가지고 있는 임대인이 사라졌습니다. 서울 강서구에 있는 빌라촌에서 만난

신혼부부는 동네를 다니면서 강 씨와 계약한 세입자를 찾습니다라는 내용의 전단을 붙이고

있습니다. 임대인 강 씨와 전세 계약한 세입자들은 지난 4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대인 강 씨와 주 거래했던 공인중개사는 강 씨가 임대인 역할을 할 수 없는 사고가 생겨

전세보증금을 반환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임대 사업을 하는 강 씨가 무려 280

채의 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피해자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입자들은 강 씨가 전세보증금을 끼고 집을 사는 갭 투자방식으로 280여 채의 집을

매매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세입자는 강 씨가 매입한 금액보다 더 많은

전세보증금을 지불한 경우도 있습니다. 강 씨는 자신의 돈을 사용하지 않고 가구당 수천만

원의 이익을 보아온 것입니다.

 

 

세입자들은 강 씨와 거래를 진행한 공인중개사가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강 씨가 점적한 뒤 공인중개사 역시 폐업을 하고 전화번호까지 바꾸었다는 것으로 보아

세입자들은 공인중개사와 강 씨가 서로 모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세입자들에 남은 방법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매매하거나, 전세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을

통해서 경매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주변의 신축 빌라와 다르게 90년도에 지어진 건물에 반지하 방인 집을 매매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매를 해도 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적고 1년 이상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세입자들은 막막한 상황입니다. 제작진은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수백 채의

집을 가진 또 다른 임대 사업자들이 잠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입자들이 그대로

떠안게 된 갭 투자의 문제점을 함께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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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충남의 젖 줄기 역할을 하고 있는 금강이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

익산의 한 시골 마을,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마을 주변 폐석산에 매립된 불법폐기물 때문입니다. 폐석산은

현재 지독한 현재 지독한 악취를 내뿜고 있고 검은 침출수를 계속 쏟아 내고

있습니다.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기준치의 몇 백배가 넘게 검출된 침출수는

독극물이나 다름없습니다. 비가 올 때면 마을의 농경지까지 흘러내리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다가올 장마철, 마을 주민들은 언제 또

다시 침출수가 마을을 덮칠까 걱정입니다. 150만톤의 불법폐기물과 침출수가

어떻게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일까요.

 

 

폐석산은 석산 복구라는 명목으로 불법 폐기물을 매립한 업체가 있습니다. 현재

산에서 나오는 침출수와 매립된 불법폐기물에 대한 사후처리를 관리하고 있는데

주민들을 마을로 침출수 유출이 계속 되고 있어 “00업체가 처리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단으로 방류를 하고 있다고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는 본인들은 공동책임이 있는 폐기물 배출업체들이 사후처리에 대한 돈을

주지 않아 현장 관리가 안 되는 것이라고 억울하다고 주장합니다. 침출수와 불법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무려 3천억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돈을

부담해야 하는 불법 폐기물 배출 업체 중 책임지고 돈을 내고 있는 업체는 극히

일부였습니다. 이를 감독해야 할 환경부는 강력한 제재도 하지 못하고 마땅한 채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법폐기물 약 150만 톤 중 지금까지 처리한 양은 3천 톤. 지금처럼 속다라면 앞으로

모두 치우는데 200년 넘게 걸리는 상황입니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은 공포 속에서

주민들은 오늘도 불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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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청사 뒷 골목에 있는 <당산나무집>1988년부터 장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지금까지 3대째 그 맛을 이어오고 있는 곳입니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 같은

맛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대표메뉴는 바로 우렁이로

만들어 낸 음식입니다. 이곳에서는 양평에서 직접 공수한 살이 토실토실한 우렁이를

이용해서 회무침과 탕이 함께 나오는 우렁탕 정식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는 아마도 우렁이 한상차림으로 소개가 될 듯합니다.

[오천만의 메뉴- 우렁이 한상차림]

당산나무집

광주 남구 대남대로 203번길 13-7

062-651-2440

재래식당우렁각시한식

광주 북구 밤실로 192-13

062-251-3297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해물차돌숙주삼합]

광수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 8번길 66-1

031-908-0715

 

 

바지락을 기본 베이스로 한 육수에 조개가루, 각종 야채를 넣어 더욱 깊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감자와 미나리, 호박에 된장, 고추 다데기를 넣고 끓여 낸 탕은

최고의 맛을 선사합니다.

탕에도 이곳만의 비법이 들어가는데 말린새우와 표고버섯 등 8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비법가루를 넣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8가지 재료는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렁회무침은 담양과 화순 등에서 수확한 죽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직접

담근 사과식초와 미나리를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무쳐내고 있습니다. 우렁강된장은

비법가루에 10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넣어서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렁강된장에 사용하는 장은 국내산 서리태 콩가루를 듬뿍 넣어서 고소한 맛과 달달한

맛이 일품입니다우렁회무침과 함께 찰떡 궁합인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대패삼겹살입니다. 대패삼겹살의 느끼한 맛을 우렁회무침이 잡아주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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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죽여달라는 아들]

매일매일 가슴이 무너져 내린고 있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정은숙 씨는 21살의

금쪽같은 아들 이성현 군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 성현

군은 아무 이유 없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성인이 된 후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아들은 죽여달라고 매달리다 갑자기 돌변해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해서

올해 3월에는 경찰이 출동해 아들을 체포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성현 군은 자쳬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공부를 좋아했던 성현

군은 중1 때 왕따로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암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하며 아들을 직접 지도했습니다.

평생 아들을 위해서 희생한 어머니에게 아들은 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것일가요.

최근 들어 증상이 더 심해진 아들은 엄마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도와달라는 어머니의 간정한 도움 요청에 제작진이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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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서는 골프 영재 12살 이효송 양을 만나 봅니다. 효송 양은 9살 때

골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며 지금은 2의 박인비라고

불릴 전도로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효송 양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비거라 250m 이상 나오는 연예인 골프단 에이스

성대현이 효송 양과 함께 결기를 합니다.

50m, 70m, 100m 표적 맞히기 대결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칩니다. 그리고 8m 거리에

음료수병을 세워놓고 병뚜껑만 떨어드리는 미션으로 프로선수들도 시도해 본 적 없는

어려운 미션을 도전합니다. 과연 효송 양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효송 양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해준 사람은 바로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를 따라

우연히 골프 연습장에 간 것을 시작으로 골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부모를

대신해 매일같이 효송 양을 지켜주었던 할아버지.

효송 양이 연습할 땐 간식을 챙겨주고 연습장이 부족한 지역이라 손녀를 위해

집 마당에 직접 마니 골프장을 만들어줄 정도로 열성적이섰습니다.

할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효송 양이 지금까지 연습한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왔습니다.

 

 

처음으로 소년체전에 참가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경기 달일 강한 비바람과 몸살

기운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하면서 결국 눈물을 보이는 효송 양.

옆에서 효송 양을 보고 있던 할아버지 표정도 점점 굳어져 갑니다. 과연 효송 양은

끝까지 경기를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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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에 있는 한 꽃게집, 이곳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바로 <나룻터꽃게집>이라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연 매출 10억 꽃게장 세트를 판매하고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꽃게장 세트에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꽃게탕이

제공됩니다. 13만 원이고 점심시간에 방문하게 되면 2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장사의 신- 연 매출 10억 꽃게장 세트]

나룻터꽃게집

인천 강화군 내가면 중앙로 1270

032-933-4442

가격: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탕 세트(1) 30000

세트 런치할인(11~15) 28000

 

 

항상 게장을 먹으러 가면 간장게장을 먹을지 아니면 양념게장을 먹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게장 3총사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상당히 실속 있는

메뉴라 할 수 있습니다.

꽃게장 세트로 나오는 메뉴 어느 것 하나 모자란 맛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 간장게장 맛을 내는 데는 특별한 비법이 있습니다. 무려 10년 넘은 씨간장으로

맛을 내고 다양한 채소와 한약재 직접 키운 당구를 넣어서 꽃게의 비린맛을 완벽하게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말린 귤껍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하 20도에서 48시간 냉동 숙성해 담백하고 탱글탱글한 살이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양념게장은 간장 소스에 숙성한 후 직접 담근 매실장과 아로니아즙을 넣어서 양념으로

버무려 매콤달콤하게 맛을 내고 있습니다.

 

 

이곳 사장님이 얼마 전, 한 프로에 출연했는데 지금은 봄날처럼 살고 있지만 한때는

추운 겨울이었다고 합니다. 남편과 이혼을 하고 두 아들이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둘째

아들의 군대 첫 휴가 때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뒤로

사장님은 위함 3기라는 판정까지 받았지만 혼자 남아 있는 큰아들을 생각해 암을 극복

해냈다고 합니다. 힘든 세월 속에서 아름답게 살고 있는 사장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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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번동에 있는 <산성골>에서는 제대로 된 숯으로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는 100% 국산백탄을 사용해서 돼지갈비와 한우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대표 메뉴인 양념돼지갈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돼지갈비 맛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에서 먹어본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줍니다. 1등급 국내산 생돼지갈비만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수제 돼지갈비를 만들 때 화학조미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직접 양념숙성시켜

담백하고 개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대결, 테마 맛집]

25년 전통 수제 돼지갈비 vs 33년 전통 산낙지불고기

산성골

서울시 강북구 덕릉로 126

02-989-7341/ 양념돼지갈비(300g) 15000

청해진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187

02-484-1551/ 산낙지불고기(1) 24000

 

 

서울 성내동에 있는 <청해진>1987년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33년 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장사 시작은 명일동에서 시작해 이곳으로 오기까지 세 번 이전을 했다고

합니다. 식당은 흰색 벽에 검은 조명을 설치해 마치 레스토랑이나 카페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곳 청해진에서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메뉴는 30년 전과 같습니다. 낙지불고기와 전골이

주 메뉴고 낙지탕탕이, 해물전 등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메인 메뉴는

낙지불고기와 산낚지전골입니다. 산낙지는 장흥과 무안, 신안 등에서 공수해옵니다.

국산 낙지가 비싸지만 수입산 보다 맛이 월등히 좋아 국내산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싱싱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곳 사장님의 원칙이

 

 

바로 정직함으로 특히 해산물은 재료의 신선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365일 중, 추석과 설날 연휴 4일만 장사를 하지 않고 361일은 장사를 하기

때문에 명절만 아니면 언제든지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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