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있는 <오실장 강남면옥>에서는 코다리냉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무더위에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서 이곳은 하루 종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코다리냉면 뿐만 아니라 만두와 갈비찜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오실장 강남명옥>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코다리냉면과 함께 주문해서 먹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갈비찜입니다. 이곳에 갈비찜은 커다란 왕갈비가 들어가 있어

보기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갈비찜을 주문하게 되면 샐러드와 코다리회무침도 함께

맛볼 수 있어 갈비찜을 주문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골목 빵집- 크림치즈카스텔라]

쿠헨브로트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8

02-334-8225

 

 

[맛의 승부사- 연 매출 33억 코다리냉면]

오실장 강남면옥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현중로 26번길 45-2

031-912-3711

 

 

[소문의 맛집- 주말 2천 그릇 소진 전주비빔밥]

하숙영가마솥비빔밥(구 전주 중앙회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염519-3

063-285-8288

 

 

코다리회냉면을 주문하게 되면 코다리무침을 수북하게 올려주고 양도 상당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먹는 양이 많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곱빼기로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그리고 냉면과 함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만두, 이곳 만두는

씹는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만두 안에 들어가는 속을 만들 때 재료들을

듬성듬성하게 썰어 넣어 재료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전주에 있는 <하숙영가마솥비빔밥>은 원래 전주 중앙회관이라는 이름을 장사를

했습니다. 가게 이름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서울에 있는 전주 중앙회관이 상표

등록을 해서 부득이 하게 상호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상호만 변경 된 것이라 예전

그대로의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원에 <고집쎈태>에서는 원래 시원한 국물맛과 탱글탱글한 동태가 들어가 있는 동태탕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여름철에는 동태탕을 찾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어

들지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곳은 다른

동태탕과 다르게 양념장을 사용하지 않고 건새우와 건표고, 멸치, 다심,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든 비법 가루를 이용해서 양념을 합니다.

[대동 맛 지도- 창원]

불고기, 국수 & 삼합, 버섯전골- 고집쎈동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65번길 4

055-264-6448

729~84일가지 휴무입니다.

 

 

곱창전골& 불곱철판- 곱돌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874번길 6-2

055-544-7080

 

 

또한 동태탕에는 푸짐하게 들어가는 생선알은 부드럽고 소소한 맛이 끝내 줍니다. 국물도

시원하고 칼칼하고 깔끔한 맛이 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식당 한 쪽에

손님들이 직접 부쳐먹을 수 있게 부침개셀프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추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일품인 부추부침개를 직접 부쳐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동태탕과 함께 이곳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불고기와 국수 & 삼합, 버섯전골을

소개합니다.

진해에 있는 <곱돌이>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곱창전골과

불곱철판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듯 많은 단골 손님들이 찾고 있습니다.

 

 

불곱낙철판은 소불고기와 한우곱창, 낙지가 들어가 있는 철판요리입니다. 매콤한 양념에

쫄깃쫄깃한 곱창과 낙지가 환상적입니다. 주 메뉴를 다 먹고 난 뒤에 부추,, 당근, 치즈,

마직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볶음밥을 해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곱창전골은 소야오가 한우곱창, 소불고기가 들어가고 육수는 소 사골을 48시간 이상 끓여

만들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거지가 들어가는데 상당히 부드럽고 어울리는

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 <수밀원>소쿠리 보쌈과 아롱사태 만두전골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소쿠리에 보쌈과 보쌈김치, 각종 나물과 쌈 등을 담아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 농사를 짓던 중 소쿠리에 음식을 담아와 새참으로 먹었던 기억이 나는

곳입니다. 할머니께 배운 방법 그대로 지금까지 삶아서 보쌈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법 24, 밥상을 털어라]

소쿠리 보쌈& 아롱사태 만두전골- 수밀원

인천 연수구 능허대로 231

032-851-8889

 

 

생삼겹살에 마늘, 대파, 생강, 된장, 통후차를 넣고 압력솥에서 1시간 정도 삶는데

한약재와 다른 첨가물을 넣고 고기를 삶는 곳과 다르게 이곳은 자신들만의 비법으로

고기를 삶아 내고 있습니다.

보쌈과 함께 나오는 주꾸미 볶음도 함께 제공됩니다. 삼겹살을 삶아서 기름을 빼고

매콤한 주꾸미를 쌈에 싸서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맛을 선사합니다.

소쿠리 보쌈과 함께 아롱사태만두전골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어렸을

때 먹었던 만두 맛을 그대로 재현해서 큼직막하게 썰은 사태고기 두세점을 넣어 끓인

전골로 손님상에 올라가는데 여기에 아롱사태를 얇게 썰어 올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약 130명 정도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식당에는 크고 작은 방이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 회식에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도 넓게 만들어 놓아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행 탐사대- 제주 떡볶이]

오로지 제주도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특별한 떡볶이가 있습니다. 바로 모닥치기

입니다. 모닥치기는 여럿이 힘을 합친다라는 제주도 방언입니다. 모닥치기를 주문

하면 한 접시에 떡볶이, 튀김, 김밥, 김치전을 한 곳에 올려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모닥치기를 판매하고 있는 곳은 1998년부터 서귀포 올레

시장에 있는 떡볶이집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나분식- 모닥치기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 42번길 24

064-762-3675

 

 

명랑스낵- 바다 감상 떡볶이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585

입이떡벌어지는떡볶이- 활문어 밀쌀떡볶이

제주 서귀포시 홍중로 3

064-762-6075

 

 

처음 장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떡볶이는 김밥과 만두,

김말이튀김을 푸짐하게 올려서 손님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덕분에 떡볶이 한 접시를

주문하면 배가 든든해 집니다.

또한 제주도라 더 호화스러운 떡볶이가 있습니다. 바로 푸른 제주 바다를 감상하며

먹을 수 있는 떡볶이입니다. 바닷가에 자리 잡은 이곳은 가게 옥상에서 떡볶이 한 입

먹고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흑돼지 튀김, 한치 튀김 등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튀김이 이곳에 인기 비결이라고

합니다. 즉석떡볶이는 방앗간에서 특별 주문하는 밀가루와 쌀을 섞어 만든 떡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살아있는 제주산 활 문어까지 들어가 있어 최강의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젠 제주도에 떡볶이를 먹기 위해 일부러 찾아가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수의 신- 여름 별미국수]

성남에는 시원한 국물로 더위잡는 메밀 국숫집이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빨간 물

메밀국수입니다. 메밀의 구수함과 빨간 국물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구수하고 시원한 육수는 동치미육수와 사골육수를 섞어 만들었습니다. 육수에

고추씨, 후추, 마늘, 양파로 매콤한 향을 더합니다.

칼국수맛있는집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367

032-937-4238/ 영업시간: 9~20

(B.T: 15~16)

 

 

진성메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2

031-781-4550/ 영업시간: 11~22

 

 

메밀국수에 사용하는 면 또한 메밀과 쓴 메밀을 석어 만들고 찰기를 더욱 좋게

하기 위해서 얼음물을 넣어 반죽을 하고 있습니다. 메밀국수와 함께 맛있게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닭 목살구이도 함께 주문해서 먹어야 이곳에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닭목살구이는 닭 목살에 간장과 두반장, 굴 소스, 참기름, 고추냉이를 섞어서

만든 소스를 입혀 구워내고 있어 불향까지 진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인천 강화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는 육개장 칼국수 전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팔팔 끓여 먹어야 하는 육개장 칼국수 전골은 여름철 땀 한 번 쫙

빼고 나면 더위가 사라질 정도입니다. 음식에 사용하는 육수는 한우 뼈와 앞다리살을

 

 

푹 끓여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내는 양념장은 파 기름에 고춧가루, 양파,

생강, 마늘을 넣고 만듭니다. 푸짐하게 올라가는 고명도 아주 좋습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빚어내는 만두도 아주 끝내 줍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무젓가락 총 고등학생]

주말이면 어디론가 사라지는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을 찾아 도착한 곳이 산길에 있는 한

공장입니다. 이곳에서 아들은 나무젓가락으로 총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무젓가락 무기의

대가 박찬희 군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찬희 군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기관총, 저격총, 권총 등 마치 집이 무기 저장고처럼

보일정도로 진열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80종의 총들 중에는 옛날 총부터 현대식 총까지 실제 총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이

 디테일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더욱 놀라운 것은 총의 움직이는 부분까지 똑같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총에 관심이 많았던 주인공은 중 2때 학교에서 도시락을 먹고 버려지는

나무젓가락으로 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총뿐만 아니라 대공포, 탱크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최연소 요리왕]

세계 1등 최연소 요리왕을 만나 봅니다. 한 레스토랑을 찾은 제작진은 이곳에서 13

요리왕 서동현 군을 만나 보았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질과 커다란 팬을 다루는

솜씨, 아직 어린 나이에 체구도 작지만 특급호첼 요리사 못지않은 포스를 뿜내고 있는

동현 군은 지난 5월 방콕에서 열린 세계 요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해에서 서울에 있는 요리 학원까지 자신의 꿈을 위해서 힘든 여정에도 즐겁게 요리를

배우고 있는 동현 군. 엄마는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서 노력하는 동현이가 기특하면서도

 짠하기도 합니다.

 

 

아들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엄마의 하루도 덩달아 바쁘게 흘러갑니다.

동현이는 엄마를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음식을 준비합니다.

세계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최연소 요리왕 서동현 군을 만나 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늘 삼킨 고양이- 대구]

무려 5.6cm 바늘을 삼키고 무사히 살고 있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대구의 한 가정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주말 낮 옷에서 떨어진 단추를 달기 위해 반짇고리를 꺼낸 주인은

몇 시간 뒤 깜박하고 있던 반짇고리를 정리하려고 모니 바늘 하나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줄 알고 샅샅이 뒤졌지만 바늘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가 바늘을 삼킨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병원은 이미 문을

닫아 손쓸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고양이 지나를 데리고 동물병원을 찾아 엑스레이 촬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 몸 속에서 길이 5.6cm의 바늘이 발견된 것입니다. 병원에서 수술을 하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과연 바늘을 삼키고도 무사할 수 있을까요.

 

 

[엉덩이에서 발견된 6cm 유리 조각]

몸속에서 이상한 것이 나왔다는 제보를 받고 주인공을 찾아간 제작진. 주인공이 건넨

것은 바로 유리 조각이었습니다. 몸속에 유리 조각을 품고 36년을 살아온 원순옥 씨가

주인공입니다.

꼬리뼈에서 오른쪽 엉덩이까지 비스듬하게 박혀 있었던 유리 조각, 길이가 6cm으로 보기에

날카롭고 위험해 보이는 유리조각을 몸속에 지니고 살았던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염증이나

장기 손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유리가 발견된 것일까요. 그리고 36년 동안

어떻게 모르고 살았던 것인지 사연을 함께 알아 봅니다.

 

 

[내 사랑 거북이]

거북이 까설이를 마치 딸처럼 키우고 있는 주인공 최광명 씨가 있습니다. 그는 까설이와

함께 살고 있는지 6년으로 까설이는 국제 멸종 위기 2급 동물인 설가타 육지 거북이입니다.

환경부에 인증을 받아야 키울 수 있는 거북이로 관리 또한 남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방 한 곳을 딱 차지하고 있는 대궐 같은 집은 주인공이 주문 제작한 맞춤형 집입니다.

매일 신선한 특식과 다양한 영양제까지 챙겨주고 있는 주인공, 어렸을 때부터 오랜 시간

키워온 강아지를 먼저 떠나보내고 난 뒤 그 슬픔으로 힘들게 보내던 중 운명처럼 까설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까설이와 광명 씨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