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3'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9.09.03 생방송투데이 돌문어닭볶음탕 곱창 낙지곱창전골 마라곱창쌀국수 제주도 본가문어도리 삼성원조양곱창 우림소곱창전골 근처식당
  2. 2019.09.03 생생정보통 중화요리 고수 유방녕 달걀두부튀김 동파육 진생용 유자탕수육 낙지누룽지탕 계란두부튀김 생생정보 북성동 신 마포 진가
  3. 2019.09.03 생생정보통 장사의 신 철판낙지볶음 연 매출 14억 광주 하남낙지마당 철판낙지볶음 소고기낙지탕탕이 낙지회무침 생생정보 산낙지
  4. 2019.09.03 생방송 오늘저녁 8000원 갈치조림 갈치회 무주 능이버섯전골 이중호 사장 도시어부 갈치낚시 을지로 갈치호 무주뚝배기 자연산 버섯전골
  5. 2019.09.03 생방송 오늘저녁 3500원 한우국밥 9000원 한우모둠구이 한상 9천원 한우모듬구이 1500원 짜장면 4000원 짬뽕 탕수육 칠리새우 고추잡채 양장피 중화요리 9900원 의정부 짜장마을 비상 대전 명품진..
  6. 2019.09.03 나는 몸신이다 몸신 김대현 트레이너 터치터치 운동법 최일권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사증후군 호두 인슐린 저항성 예방법 공개
  7. 2019.09.03 서민갑부 전복삼겹살 전복장 전복부부 택배 주문 목포 튼실이네전복 전복삼겹살구이 전복양식
  8. 2019.09.03 사노라면 제천 매운탕집 식당 삼공주 호 민물매운탕 가족 얼음골어부네매운탕 청풍호 억척 대장 아내를 말려줘 김재춘 김옥자 부부 큰 딸 김이슬 카페 팬션 장어구이 쏘가리매운탕
  9. 2019.09.03 한국기행 황도 이용오 이장 로빈슨 크루소 야생에서 마이웨이 미지의 섬 황도의 법칙

제주도에 있는 <본가문어도리>를 직접 문어를 잡아와 문어 요리를 하고 있는 곳으로

많이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살아 있는 문어와 닭볶음탕이 만나 환상적인 맛을 보여주고

있어 제주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들려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문어와 함께

닭과 문어에서 나온 육수는 담백함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문어 요리와 함께

한치 요리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먹킷리스트- 곱창]

삼성원조양곱창- 곱창

서울 강남구 학동로 1017

02-545-8895

 

 

우림소곱창전골- 낙지곱창전골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1

02-722-3456

근처식당- 마라곱창쌀국수

서울 성북구 회기로 32

02-911-2555

 

 

[자족식당- 돌문어]

본가문어도리- 돌문어 닭볶음탕

제주 제주시 다랑곶226

064-748-5004

강남에 있는 <삼성원조양곱창>에서는 곱이 제대로 차 있는 곱창구이를 먹을 수 있습니다.

벌써 40년 가까이 장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오래된 전통만큼 지금까지 다양한 방송에

소개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식당은 상당히 작은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하게 되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은 매일 공수해 오는 신선한 한우 곱창과 양을 직접 손질을 하고 있습니다.

초벌구이 한 곱창은 양파와 감자와 함께 돌판 위에 함께 나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상추 무침과 총각김치는 곱창의 맛을 더욱 좋게 합니다.

 

 

특히 청양고추와 양파를 썰어서 만든 특제 양념장은 매콤한 맛에 곱창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줍니다. 곱창을 먹고 나서는 두부와 호박을 넣고 끓여낸 청국장을 먹으면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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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맛집- 중화요리고수]

이천 카이나타운에 있는 <>은 중화요리고수인 유방녕 셰프가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곳입니다. 유방녕 셰프는 우리나라 중화요리 4대 천왕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로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여러차례 방송에 출연했던 유방녕 셰프는 많은

손님들이 자신을 보고 찾아오기 때문에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대해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방녕-

인천 중구 북성동 33-66

032-761-8889/ 영업시간: 11~22

동파육 2시간 전 예약 필수

달걀두부튀김 48000/ 동파육 48000

 

 

진생용- 진가

서울 마포구 동교로 3412

02-326-1668/ 매달 2, 4주째 주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평일 17~01/ ,토요일 15~02

유자탕수육 20000/ 낙지누룽지탕 33000

 

 

많은 손님들이 찾는 찹쌀탕수육은 소스를 부어져 나와도 눅눅하지 않습니다. 두꺼운 튀김옷이

고기를 감싸고 있어 음식을 달 먹을 때까지 찹쌀 탕수육의 쫀득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특히 탕수육에 사용하는 소스는 양식에서 사용하는 소스를 첨가해서 더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백세짜장면과 백세짬뽕은 돼지 뼈와 닭 뼈를 반반씩 섞어 반나절 이상

우려내 육수로 만들어 더욱 깊은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동파육은

삼겹살과 해삼을 돌 냄비에 2시간 이상 쪄내서 만들고 있습니다. 동파육을 쪄낼 때는

조금만 한눈을 팔아도 비계가 질겨진다고 합니다. 유방녕 셰프가 만든 동파육은 촉촉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입니다.

 

 

마포에서 <진생용>이는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학 있는 <진생용>가 그는 사천요리가

자강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유자탕수육과 낙지누룽지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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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연 매출 14억 철판낙지볶음]

광주에 있는 <하남낙지마당>은 연 매출을 14억이나 올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맛집입니다. 이곳은 오늘 <장시의 신>에 소개되는 철판낙지볶음과 소고기 낙지탕탕이,

낙지회무침 등 다양한 낙지요리를 먹을 수 있어 일 년 내 내 손님들이 찾고 있는 곳

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수조안에서 싱싱하게 살아 움직이는 낙지를 이용해서 요리를

하는데 이곳에서는 낙지를 주방에서 요리 하는 것이 아니라 홀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있어 가장 탱글탱글한 타이밍에 최고의 낙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남낙지마당

광주 광산구 사암로 216번길 10-13

062-955-8892/ 영업시간: 1130~24

 

 

낙지를 잡아와 주방에서 손질한 뒤 손님들의 식탁에 나가면 음식이 만들어져 손님상에

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낙지가 붉어지고 질겨지기 때문에 낙지의 맛을

제대로 볼 수 없어 홀에서 직접 낙지를 요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낙지가 뜨거운 데 들어갔다 나와서 바로 움직이기 않을 때 잘라서 먹어야 가장 맛있는

낙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만약 불 조절을 실패하게 되면 낙지가 질겨져 맛없는 낙지를

먹어야 합니다.

이곳은 싱싱하고 질 좋은 낙지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요리에 따라 낙지 크기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낙지는 익히는 요리에 사용하고 작은 낙지는 익히지 않은

요리에 사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질 좋은 산낙지의 맛을 극대화시키고 가게를 안정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은 오랜 연구를 해서 얻어낸 볶음, 전골, , 초장 등 네 가지 소스에 있습니다.

철판낙지볶음에는 살아 있는 낙지와 쫄면, 부추, 미나리 등을 함께 넣어서 철판에서

볶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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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 맛vs - 갈치조림& 능이버섯전골]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제철 맞은 은갈치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갈치호>라는 곳으로 이곳에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두툼한 갈치 살에 매콤한 국물이 배어있어 입맛을 제대로 살리는 갈치조림

입니다. 푸짐하게 나오는 갈치조림 가격이 단돈 8000원입니다.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갈치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사장님이 갈치를

직접 잡기 때문입니다.

갈치호

서울 중구 을지로 2101-24

02-2285-5185

무주 뚝배기

전북 무주군 설천면 관동길 7

063-322-3097

 

 

이곳 사장님인 이중호 씨는 도시 어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낚시를 좋아

합니다. 낚시로 잡은 자연산 갈치를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울에서 쉽게 먹어 볼 수 없는 갈치 회는 신선함이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갈치가 잡히는 지역에서나 먹어 볼 수 있는 귀한

생선회입니다. 이곳에서는 사장님이 잡아 온 날부터 딱 3일 동안 신선한 갈치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전북 무주에 있는 <무주 뚝배기>에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찾는 손님들이

배가 되는 곳입니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는 자연산 버섯이 듬뿍 들어간

능이버섯전골입니다. 자연산 버섯 중에 최고라고 꼽히는 능이버섯을 넣어 육수를

 

 

우리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이 최고입니다. 능이버섯은 인공재배가 어려운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사장님은 직접 산에 올라 버섯을 채취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산에서 구할 수 있는 버섯들을 직접 채취하기

때문에 자연산 버섯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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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외식생활- 1500원 짜장면

/3500원 한우국밥]

맛과 영양, 가격과 양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식당을 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짜장마을비상>이라는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하는 중화요리 맛집입니다. 이곳은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 값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짜장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짜장면 한 그릇에 단돈 1500원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절대

정성까지 저렴하게 만들어 내고 있지 않습니다.

짜장마을 비상- 1500원 짜장면,

4000원 짬뽕, 요리 9900

경기도 의정부 추동로 124번길 11-16

031-824-7766 (홀가격으로 현금만 가능)

 

 

명품진한우-한우국밥 3500,한우모듬구이

한상 9000

대전 대덕구 한밭대로 1006번길 105

042-628-9266(1130~14시까지)

 

 

직접 만든 생면을 사용해 국내산 돼지고기를 넣어서 짜장면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물이 가득하게 들어간 해물짬뽕도 단돈 4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탕수육은 5000원이고 칠리새우와 고추잡채, 양장피 등 우리가

중국집에서 조금 비싸게 먹어야 하는 요리들도 모두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대전 대덕구에 있는 <명품진한우>에서는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이곳에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는 이유는 단돈, 3500원에 한우국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우 사골을 우려내고 푸짐한 한우와 다양한 채소를 넣고 8시간 이상

푹 끓여 진한 국물의 한우국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섭살과 차돌박이로 구성된 한우모둠구이와 식사가 함께 제공되는 한우모듬구이

한 상은 단돈 9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 사장님은 농장에서 직접 소를 보고

사온 뒤 정육 공장에서 발골하며 유통과정을 없앴고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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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5중주 대사증후군의 모든 것]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사람 4명 중 1명이 겪고 있을 정도로 매운 흔한 질환

입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과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청력 저하와 폐기능 저하까지 일으키는 죽음의

5중주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방송에는 가정의학과 최일권 전문의기 출연해 대사증후군의 원인부터 핵심

솔루션까지 소개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바로 인슐린 저항성 때문으로 핵심 원인은 뱃살에

있습니다. 내장지방을 줄이면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이 낮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는 운동을 공개합니다. 스타트레이너 김대현

몸신이 알려주는 터치터치 운동은 허리둘레를 그 자리에서 줄어들게 하는

운동입니다. 보고도 믿기 힘든 놀라운 변화를 직접 방송을 통해서 확일할 수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대사증후군을 이겨낼 수 있는 두 가지 식품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대사증후군 진단 요소를 개선하는 호두와 체중감량은 물론이고 인슐린 저항성

예방을 하는 정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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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민갑부에서는 전복으로 연매출 11억을 올리고 있는 전복부부를 소개합니다.

남편은 전복을 키우고 남편이 키운 전복을 이용해서 전복삼겹살구이전복장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는 부부. 아내가 운영을 하고 있는 식당은 <튼실이네전복>이라는

곳입니다. 가게 안에는 튼실이네 아빠가 성실하게 키운 전복을 튼실이 엄마가 착하게

요리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튼실이네전복

전남 목포시 평화로 97

061-287-2292/ 영업시간: 1130~22

B.T: 1430~17(주말, 공휴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전복삼겹살은 불판 주면을 전복으로 쫙 돌려주고 가운데 삼겹살을 올려 구워내고 있습니다.

삼겹살에서 나온 기름이 전복과 함께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보여주고 있어 전복삼겹살을

 먹어 본 많은 사람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습니다. 바다와 육지의 만남이 절묘하게 어울려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특히 이곳에 전복삼겹살이 사랑 받는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전복의 신선함 때문입니다. 그리고 삼겹살의 질도 상당히 좋습니다. 식당에서 사용하는

삼겹살은 그날 작업한 1등급 이상의 삼겹살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기는 오전에 그날 사용할 만큼 조금씩 덜어서 사용을 합니다. 삼겹살이 익을 때쯤

전복을 껍데기에서 제거하고 난 뒤 함께 익혀서 먹으면 삼겹살과 전복의 짭쪼롬한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이맘때 명절이 다가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복장입니다. 식당 반창용 보다 더욱 커다란 전복을 이용해서 전복장을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전복 앞, 뒤를 깨끗하게 씻어 쪄낸 뒤 1년 동안 연구해서 만들어 낸

전복장 간장을 끓여 부어주면 맛있는 전복장이 탄생합니다. 전복장은 명절 선물로 아주

좋아 택배 주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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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억척대장 아내를 말려줘]

충북 제천에는 삼공주호를 타고 물고기를 잡아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가족이

있습니다. 남편 김재춘 씨는 22년 경력의 베태랑 어부입니다. 아내 김옥자 씨는

남편이 잡은 물고기를 이용해서 365일 하루도 쉬지 못하고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 딸 이슬 씨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자신을 도와 달라는

엄마의 부탁으로 고향으로 내려와 5년째 엄마 일을 거들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음골어부네매운탕

충북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 102

043-651-6075

 

 

부부는 요즘 내년 3월에 시집가는 둘째 딸의 결혼 자금과 막내딸 대학등록금 등

돈 들어갈 일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 고민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장어와 쏘가리가

잘 나오는 시기인데 잘 잡히지 않아 걱정입니다.

 

 

둘째 딸 시집갈 때 멋지게 혼수를 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에 남편과 첫째 딸을

앉혀놓고 양봉을 하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고생하는 것을 아는

남편과 첫째 딸은 언성을 높이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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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행- 야생에서 마이웨이]

2, 미지의 섬 황도의 법칙

황도는 충남 보령에서 가장 서쪽에 있는 섬입니다. 이곳은 보령에서 약 2시간

정도 배를 타고 가야 도착하는 곳입니다. 원래 무인도였지만 6년 전부터 한

사람이 정착해 섬은 단 한 사람이 사는 유인도가 되었습니다. 도시에서 IT 사업을

했던 이용오 씨는 타고난 모험심으로 황도에서 삶을 결심 했습니다.

자칭 황도 이장으로 자신을 칭하며 아낌없는 섬 사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도, 물도 없는 섬에서 스스로 자급자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이용오 씨.

바위 냉장고에서 직접 만든 태양 발전기까지 살림살이에는 그의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혼자 살고 있던 그에게 오랜 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3년 만에

이용오 씨를 찾은 조카를 위해 섬의 보물창고인 해안가 바위를 찾았습니다.

어른 주먹만 한 자연산 홍합으로 솜씨를 발휘해 봅니다.

과연 황도에서 웃음꽃이 넘쳐나는 저녁 밥상을 어떤 모습일까요.

소소하지만 행복이 가득한 황도 로빈슨 크루소의 자급자족 행복한 생활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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