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9.09.16 생활의 달인 인제 탕수육의 달인 충주 칼국수의 달인 쟁반짜장 이송자 김남열 달인 명품 시계수리의 달인 장성원 대봉식당 경주반점 군인들의 성지 중화요리 집
  2. 2019.09.16 생방송투데이 뚝섬 한정판 로드 토마토카레돈가스 아보카도 드라이카레 도끼살 특수부위 한판 한정 디저트 남양주 팔달 크루아상 한라 육계 닭갈비 제주도 서서방숯불닭갈비 카린지 우디집 ..
  3. 2019.09.16 인간극장 할매 할매 우리 할매 황보라 고산 정진심 할머니 기태영 유진 매니저 고 산 배우 지망생 고등학교 축구 선수
  4. 2019.09.16 생생정보통 오징어볶음 쟁반짜장 바닷가재 해물탕 랍스타해물탕 당진 서우기짬뽕 매운오징어볶음 쟁반짜장 화성 동탄 군포 해물탕 생생정보 7전 8기 부자의 탄생
  5. 2019.09.16 생생정보통 10000원 12종 고기 무한리필 리얼가왕 만원 고기 무제한 인천 인하대후문 무한도담 생생정보
  6. 2019.09.16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 얼그레이파운드 동작구 상도동 렁트멍 박세준 김현경 달인 캐잌 숙성 발효 빵
  7. 2019.09.16 생방송 오늘저녁 해운대 복국 팔도국밥기행 금수복국해운대본점 아쿠아토피아인터내셔널 통영 복 양식장
  8. 2019.09.16 생방송 오늘저녁 등산복 전문 수선 장인 전금자 우리동네 솜씨방 수선집 연락처 JOB학사전
  9. 2019.09.16 생방송 오늘저녁 동대문구 소허파전골 5000원 육회비빔밥 5천원 육회비빔냉면 장안동 꽃중년푸줏간 용두동 제기동할매 소허파전골 50년 전통 구내식당
  10. 2019.09.16 한국기행 트로트 기행 독일 트로트 가수 로미나 목포의 눈물 목포의 노래 유달산 외달도

[은둔식달]

충북 충주에는 오늘 소개도리 칼국수의 달인이 있습니다.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칼국수를 만들어오고 있는 이송장 달인이 오늘 주인공입니다. 가게는 세월이 흔적이

그대로 느껴지는 분위기로 이곳에서는 칼국수와 함께 녹두전, 파전, 감자전 이렇게

네 가지만 하고 있는 곳입니다. 달인의 칼국수 면은 반죽에 콩가루를 넣고 만들어

부드러운 맛이 일품입니다. 반죽에 들어가는 콩가루는 달인의 40년 내공이 그대로

들어있는 숙성 비법으로 만들어 따로 육수를 넣지 않아도 세월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충주 칼국수의 달인(이송자 달인)- 대봉식당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물탕24

043-846-3404

인제 탕수육의 달인 (김남열 달인)- 경주반점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로 174번길 14

033-461-8481

 

 

[명품 시계 수리의 달인]

장성원 시계

서울 강남구 선릉로 1618 104

02-3446-0488

 

 

칼국수에 사용되는 육수도 조미료 대신 멸치와 소금, 애호박만을 넣어 소박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올해 76세인 달인은 손님이 많아지면 단골손님들이 제대로 대접하지

못할 것 같아 여러 번 방송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제작진의 끈질긴 노력으로 달인의

칼국수 맛을 함께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강원도 인제 이곳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군인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는 중국집이 있습니다.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음식은 두 눈을 의심할 정돌 푸짐한 양과 굽빼기를 주문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나오는 넉넉한 인심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달인의 비법이 담긴 탕수육은

 

 

달인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숙성한 고기를 튀겨서 만들어 바삭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탕수육의 맛을 더욱 좋게 하는 소스 또한 일반 중국집과 다른 비법이 있습니다.

평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먹어보면 왜 이곳이 군인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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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맛집으로 유명한 <카린지>에서는 토마토카레 돈가스와 아보카도 드라이 카레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뚝섬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도착

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기에도 편안한 곳입니다. 문제는 오픈을 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오랜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것

입니다. 영업시간은 1130~2130분이고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고수뎐- 한라 육계 닭갈비]

서서방숯불닭갈비

제주 제주시 신광로 61

064-743-7745

 

 

[환상의 코스- 뚝 한정판 로드]

카린지- 토마토카레 돈가스& 아보카도 드라이 카레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410-3

우디집- 한정 디저트

서울 성동구 둘레917

010-3917-0456

몽련- 도끼살& 특수부위 한판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03

02-6953-8525

 

 

[대박신화 어느 날- 남양주 팔달 크루아상]

브레드쏭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 826번길 15

031-576-8522

 

 

브레이크 타임도 15~1730분까지 있습니다. 가게 안은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많은 손님들이 대기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토마토카레 돈가스는 멘치카츠와 가브리살로 만들어 낸 카타로스가 함께

있고 카츠와 카레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을 돈가스를 맛있는 카레와

함께 먹기 때문에 그 맛은 배 이상입니다. 카레에 들어가 있는 돈가스인데도 상당히

바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카레 맛도 약간 시큼하면서 달기도 하고 매콤하기도 한 맛이 약간 오묘한 카레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돈가스와 다른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은 왜 이곳이 성수동에

있는 많은 맛집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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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할매 우리 할매]

경기도 광주의 한 작은 마을, 한 지붕 아래 세대를 초월하는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 정진심(91) 씨와 20대 부부인 손녀 황보라(28), 남편 고 산(29) 씨 그리고

할머니의 증손주이자 부부의 자녀 고 백, 고 결 이렇게 다섯 가족이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 할머니는 매일 가족 중에 가장 먼저 일어나 동네 공원에 나가 운동을 합니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바지런하고 정갈합니다.

손녀 보라 씨가 아무리 마려도 손녀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집안 곳곳을 반질반질 하게

딲아 놓고 있습니다. 이런 할머니에게는 사실 무거운 마음의 짐이 있습니다.

손녀 부부와 함께 사는 것이 미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집이 생기면 곧장 나가겠노라

말하며 보라 씨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보라 씨는 더 이상 할머니가 외롭게 지내시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할머니와

보라 씨가 유독 각별한 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 보라 씨가 태어난 지 7개월

되었을 때 보라 씨를 낳은 어머니가 집을 나가버렸고 돈벌이를 위해 외지를 다니던

아빠는 할머니에게 딸아이를 부탁했습니다.

 

 

할머니는 그 뒤로 손녀를 오로지 자신만의 사랑으로 키웠습니다. 그리고 보라 씨가

중학교 입학을 했을 때 할아버지마저 후두암으로 돌아가시며 가정 형편은 더욱

힘들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공공근로 일을 하며 겨우 생계를 이어가며 손녀가 혹시

기죽을가 염려해 먹을 것, 입을 것을 살뜰하게 챙겼고 입학식, 졸업식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참석했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는 손녀에게 짐이 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오늘도 입버릇처럼 나는 따로 나가 혼자 살 거여라며

말합니다.

할머니 손에서 평생을 자라온 보라 씨는 할머니를 모시고 싶은 것이 당연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남편의 이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한창 깨가 쏟아질 신혼에 연세

많은 할머니가 함께 사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첫눈에 반해 1

가까이 따라다니며 구애했을 정도로 사랑하는 아내가 할머니를 모시고 싶다고 말했을 때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고 하는 고 산 씨.

고 산 씨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선수를 꿈꿔왔습니다. 고등학교 선수시절, 프로 데뷔가 좌절

되면서 꿈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극장에서 본 영화 속 배우의 모습을 보고

가슴속에 다시 한 번 불꽃이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백화점 주차요원으로 일하며 우연히 한 직장에서 중학교 후배로 얼굴만 알았던 보라 씨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매니저 일도 마다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첫눈에 반한 보라

씨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산 씨는 다시 한 번 꿈을 포기하고 보라 씨와 결혼을

택했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서 연예인 매니저 일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보라 씨도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주는 산 씨에게 마음이 열었고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하고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을 했지만 할머니는 애지중지하던 손녀가 너무 빠른 나이에 결혼하는

것을 눈물로 반대했습니다.

보라 씨도 할머니를 혼자 두고 결혼하는 것이 편치 않았습니다. 이런 보라 씨의

마음과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산 씨는 할머니와 함께 사는 것을 받아들이고

할머니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 단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습니다. 힘들고 어렵게

함께 살기로 한 할머니는 별안간 집을 나가시겠다니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이미 할머니의 소중함을 알아버려 이제는 보내드릴 수 없다는 산 씨는 오늘도

나가겠다는 할머니를 설득하느라 진땀을 흘립니다.

 

 

할머니는 보행 보조기 없이 공원 산책도 힘든 몸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한 할머니는 회복을 하기 위해서 보라 씨 고모 댁을 잠시

머물렀지만 낮 시간에 홀로 있어 화장실에서 넘여져 다시 한 번 허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라 씨는 할머니를 홀로 둘 수 없어 그길로 할머니를 모셔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많이 회복 됐지만 보라 씨와 산 씨는 항상 노심초사입니다. 보라 씨 부부는

할머니에게 위한을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할머니를 극진히 보살피고 있는 보라 씨와 배우의 꿈을 포기하고 가정의

생계를 위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정의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일하며 노력하고 있는

산 씨. 두 사람이 전하는 특별한 효와 세대를 초월한 사랑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고 산 씨는 탤런드 기태영, 유진의 매니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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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기 부자의 탄생]

당진에 있는 <서우기짬뽕>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짬뽕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쟁반짜장도 맛있어 가게를 방문해 보면 쟁반짜장도 많이 주문해서 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들도 함께 찾고 있어 대기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는 주문을 받는 즉시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추가 주문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조금 배가 고프거나 조금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한 분들은 이점은 미리

알고 방문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분 좋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습니다.

, 음료와 공기밥은 추가 주문이 됩니다.

바닷가재 해물탕- 동탄 군포 해물탕

경기도 화성시 동탄반송 340-11

031-8003-1376/ 매주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평일 17~22/ 주말 12~22

 

 

오징어볶음 쟁반짜장- 서유기짬뽕

충남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961-1

041-363-2017/매주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1030~16

 

 

오늘 소개하는 오징어볶음 쟁반짜장은 불향이 가득하고 매콤한 오징어볶음에 일반

쟁반짜장이 함께 접시에 나옵니다. 오징어볶음과 짜장을 함께 비벼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먹게 되면 짜장라면에 불닭 소스를 넣은 것처럼

환상적인 조화를 맛볼 수 있습니다. 짜장면과 오징어볶음을 어느 정도 먹고 난 뒤에

남아 있는 소스에 밥을 비벼서 마무리를 하면 완벽한 오징어볶음 쟁반짜장을 먹을 수

있습니다.

화성에 있는 <동탄군포해물탕>에서는 엄청난 해물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환상적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이곳 해물탕에는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고 여기에 문어와 대왕키조개, 꽃게, 전복 등 무려 14가지의 해산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에 바닷가재 해물탕을 먹기 위해서는 100% 예약제로

운영을 하고 있어서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단 20개만 한정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 사장님은 매일 새벽 수산시장에서 직접 싱싱한 해산물을

공수해오고 있어 더욱 푸짐하고 맛있는 해뭍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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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가왕- 1000012종 고기 무한리필]

<생생정보- 리얼가왕>에서는 인천 인하대후문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무한도담>이라는

곳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무려 12종이나 되는 고기를 무한리필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110000원이면 12종의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인하대 후문에 위치하고 있어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곳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고기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서 인지 젊은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무한도담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47번길 65

032-872-7979/영업시간: 12~익일 오전 12

1000012종 고기 무한리필(

오후 12~오후 2시까지 주문)

오후 2시 이후부터는 11000원입니다.

 

 

식당은 상당히 넓고 깨끗해 직장인들이 회식장소로도 아주 좋습니다. 종종 회식을 하기

위해서 찾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또한 이곳이 좋은 이유는 보통 무한리필 집들 중에는

주문을 해야만 고기를 더 갔다 주는 곳들이 있는데 이곳은 뷔페식으로 만들어 놓아서

손님들이 원하는 고기를 눈치 보지 않고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오전에는 1만원에 오후에는 11천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기 종류에는 차돌박이, 소목등심, 소곱창구이, 오리훈제, 갈매기살, 돈불고기, 닭갈비,

목살구이, 항정살, 돼지갈비, 돼지껍데기, 삼겹살, 떡갈비 등 상당히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당 한쪽에는 라면이나 계란 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곳인데 고기의 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삼겹살의 경우도

마블링이 제대로 되어 있어서 누구나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비주얼과 맛을 선사합니다.

반찬들이나 고기와 함께 쌈으로 싸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도 있어서 느끼하지

않게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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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케이크의 달인- 박세준, 김현경 달인]

생활의 달인 파운드케이크의 달인으로 출연하는 곳은 장승배기역, 상도동에 있는

<렁트컹>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장승배기역에서 언덕을 올라가면 있는 곳으로

힘들게 언덕을 올라가는 사람들도 이곳에 빵맛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날 정도로

환상적인 빵맛을 사랑하는 곳입니다.

렁트멍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느리고 천천히: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

렁트멍에서는 모든 제품을 느리지만 정직하게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렁트멍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로 26 아이파크상도동아파트

02-825-0404/ 영업시간: 11~20

일요일, 공휴일 휴무

★대표 메뉴: 앙버터 4800/ 얼그레이파운드 12000/

 치즈무화과바게트 6000원/ 스콘 2500원 /세이글 5500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얼그레이파운드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얼그레이파운드는

조금 퍽퍽한 일반 파운드케이크와 완전히 다르게 브라우니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을 내고

있습니다. 또한 입안에 들어가면 입 안 가득 펴지는 얼그레이향은 더욱 빵맛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이곳은 빵덕후 들에게 상당히 알려진 곳입니다. 그래서 공구해서 먹기도 하고 인스타에

택배 소식이 올라오면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택배로 주문을 해서 먹기도

합니다. <렁트멍>은 상당히 작은 빵집입니다. 그래서 매장안에서 빵을 먹을 수 없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빵집은 작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내공은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소개되는 파운드케이크는 쇼케이스 안에 진열 되어 있습니다. 파운드 케이크의

종휴를 녹차, 흑임자, , 크림치즈, 체리베리, 다크초코, 단호박, 얼그레이 등이 준비

되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박세준, 김현경 달인은 빵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에서 직접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습니다. 빵을 만들 때 화학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 방식 그대로 오랜

시간 숙성과 발효과정을 거쳐서 빵을 만들고 있어 건강한 빵을 먹을 수 있습니다.

두 달인은 빵을 만들기 위해서 하루의 반나절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빵에 대한 열정과

정성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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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국밥 기행- 복국]

팔도 국밥 기행에서 오늘 찾아간 곳은 바다가 있어 다양한 해산물이 많이

나오는 부산을 찾아가 봅니다. 부산 해운대에 있는 <금수복국해운대본점>

독 때문에 먹지 못하던 생선인 복을 이용해서 복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49년째 복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뚝배기에 뜨끈하게

복국을 담아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는 곳입니다.

금수복국해운대본점

부산 해운대구 중동 143번길 23

051-742-3600

 

 

아쿠아토피아인터내셔널

경남 통영시 한산면 여차길 403-21

055-649-3089

 

 

식은면 묵처럼 응고되는 복어 특성에 따뜻함이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복국을

뚝배기에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복국을 다 먹을 때까지 식지 않는 복국이

부산 스타일 복국의 시작입니다.

복요리가 대중화 될 수 있었던 것은 양식 복어장이 생기면서부터입니다. 통영

한산도에 있는 한 복어 양식장에서는 황복과 참복, 졸복을 키우며 옛날부터

내려오는 복어 요리를 먹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숨을 걸고 먹을

정도로 그 맛이 훌륭한 복어 요리와 복어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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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학사전- 등산복 전문 수선 장인]

오늘저녁 <JOB학사전>에서는 초가을을 맞아 산을 찾는 많은 등산객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등산객들이 입는 등산복이 답답할 정도로 꽉 끼거나

바닥에 끌리는 긴 바지 등 수선이 필요한 등산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동네 솜씨방 수선집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 71

02-2331-4261

 

 

비싼 돈을 주고 구입했지만 다음해가 되면 몸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어 구입한

등산복이 허리는 맞는데 기장이 길어 질질 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일반수선 집에서는 수선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저녁

한방에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등산복 전문 수선 장인 전금자 씨는 경력 37년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등산복 수선을 물론이고 주머니를 달거나 모자를 떼고 남성복에서

여성복으로 사이즈를 줄이는 것까지 못 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수선 기술뿐만 아니라 400개가 넘는 실과 형형색색의

원단에 360만 원짜리 특수 재봉틀까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을 공개합니다. 그렇게 공개를

해도 절대 따라올 자가 없을 거라는 장인의 특별한 손기술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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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5000원 육회비빔밥 vs 소허파전골]

오늘저녁에서 찾아간 구내식당은 서울 동내문구에 있는 두 곳을 찾아가 봅니다.

첫 번째 소개하는 곳은 가성비 최고의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이곳은

장안동에 있는 <꽃중년푸줏간>이라는 곳으로 고소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인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육회비빔밥입니다.

꽃중년푸줏간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11

02-3394-8804

제기동할매 소허파전골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6가길 17

02-924-4119

 

 

보통 육회비빔밥은 1만원이 넘는 곳들이 많은데 이곳에서는 그 절만의 가격인 단돈

5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지만 육회비빔밥에

사용하는 재료는 그렇지 않습니다. 국내산 육우를 직접 발골하고 전라도식으로 만든

양념장에 버무려 육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직접 끓인 사골 육수로 막을 낸

육회비빔냉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아주 독특한 메뉴입니다. “소허파전골맛집으로 이곳은

용두동에 있는 <제기동할매 소허파전골>입니다. 소허파가 가득하게 들어가 있는

소허파전골은 무려 50년 동안 전통과 맛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갖은 채소에 소허파를 넣어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오래 끓일수록 맛이 깊어지는

소허파전골은 저녁시간 소주 안주로도 최고입니다. 과연 가성비 최고은 5000

육회비빔밥과 이색 음식인 소허파전골 중 동대문구의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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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트로트 기행] 1, 목포의 눈물, 목포의 노래

우연하게 듣었던 동백 아가씨라는 노래 한 곡으로 트로트 가수가 된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로미나가 목포를 찾았습니다. 기차역에 내려 30여 분 동안

걸어서 도착한 곳은 영달산이라고 불렸던 목포의 상징 유달산입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리는 노리가 있습니다. 바로

목포에서 태어나 목포를 노래한 가수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입니다. 유달산

정상에서 로미나가 부르는 목포의 눈물유달산아 말해다고들어봅니다.

로미나는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역사와 한이 담긴 트로트만 한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서럽고 애달픈 노래를 뒤로하고 다시 기행을 떠나는 로미나는 달리도의 가장

바깥쪽에 있어 외달도라 불리는 곳으로 가봅니다. 이곳은 열여덟 가구 서른 명

정도 살고 잇는 아주 작은 섬입니다.

 

 

아무리 귀 기울려도 파도 소리, 새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이곳에 트로트 기행을 온

것입니다. 혹시나 잘못 찾아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들여오는 구수한 정겨운 노랫가락, 작은 섬마을 외달도에는

무슨 특별한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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