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무전취식남- 현대판 마더 테레사]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현대판 마더 테레사가 있습니다. 무려 6년간 매일 이어지고

있는 무전취식 하는 사람을 돌봐주고 있는 분식집 사장님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분식집에 나타나 음식을 주문하고 계산하지 않고 가는 의문의 남자.

분식집에서 떡볶이 두 그릇을 먹고 모자라 언젠가부터 포장까지 해가고 있습니다.

떡볶이와 함께 라면, 순대, 달걀 등 돈이라도 맡겨 놓고 먹는 사람처럼 그의 모습은

당당합니다. 이렇게 공짜로 먹는 음식 값만 무려 60~70만원입니다.

 

 

그럼에도 음식을 주지 않으면 아저씨가 하루 종일 굶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일 음식을

내주고 있는 사장님. 과연 사장님은 언제부터 이렇게 베풀고 있는 것일까요. 처음에는

500원짜리 동전을 주며 떡볶이를 먹었던 아저씨.

 

 

 허름한 차림새의 아저씨가 안쓰러워 배고플 때 언제든 오라고 말하고 나서 바로 다음

날부터 매일 찾아와 무전취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저씨이 찾아오는 것이

부담되지만 음식을 먹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는 주인공. 6년간 이어지고

 있는 선행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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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택시맛객>에서는 여름철 피서지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부산으로

가봅니다. 오늘 부산에서 소개할 두 가지 음식은 소고기해물모둠냉채민꽃게탕

입니다. 소고기해물모둠냉채 맛집으로는 <명성>이라는 곳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는 소고기와 함께 해파리, 새우, 문어, 전복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까지

시원한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해물모둠냉채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보면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몸에 좋은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냉채소스에 함께 적셔서 먹는 맛은 아주 훌륭합니다.

[택시맛객- 소고기해물모둠냉채& 민꽃게(돌게)]

명성- 소고기모둠냉채

부산 중구 광복로 18번길 4-1

051-256-1704/ 영업시간: 18~01

,셋째 주 화요일 유무

 

 

금포나루 원조 돌게탕- 민꽃게탕

부산 중구 광복로 97번안길 11

051-244-6860/ 영업시간: 17~04

 매주 월요일 휴무

 

 

남포동에 돌게탕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금포나루언조돌게탕>에서는 20첩 기본

반찬으로 시작됩니다. 제철 해산물과 미역, 그리고 술안주와 식사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다양한 반찬들은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오늘 소개하는 민꽃게탕, 돌게탕입니다.

껍질이 단단한 돌게를 하나하나 손질해서 손님들이 먹기 편하게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돌게탕 맛을 본 손님들은 절대로 그 맛일 잊을 수 없습니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최상품 돌게를 한 가득 넣어 끓여내서 더욱 깊은 맛과 시원한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시간 술안주로 먹기 위해서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돌게탕과 함께 직접 만든 양념장에 재워낸 LA갈비도 석쇠에 정성껏 구워 나와 그

맛이 일품입니다. 천연 양념장으로 만들어 돌게탕과 함께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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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에는 지금까지 소개했던 무한리필 중에서도 가장 가성비 좋다고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색다른치킨>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예전에 삼계탕을 판매하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9900원에 치킨이 무려 7종류와 닭개장, 닭순살짜장과 카레 등 무려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음식들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60석 정도 자리가 있어

단체손님도 가능할 듯합니다. 그리고 10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라고 하니 부모님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가격파괴why- 9900원 치킨 7+ 닭개장,

닭순살짜장,카레 등 10여 가지 무제한]

색다른 치킨

경북 김천시 구읍길 156

054-434-2340/ 영업시간: 12~24

 

 

[오래된 일터 행복한 장인- 전통 부채 장인]

죽호바람

전남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 418

010-4615-3269

전화 문의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치킨은 후라이드, 순살양념, 훈제 다리, 양념치킨, 매콤치킨, 날개 등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전기 불판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쪽 옆에는 닭개장과 닭순살짜장과 카레가

준비 되어 있어 손님이 원하는 만큼 마음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샐러드바까지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지만

닭은 모두 국내산 닭을 이용하고 있고 쌀, 고춧가루, 배추김치 등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전통 부채 장인이 만들고 있는 <죽호바람>에서는 담양의 대나무와 전주한지가 만나 시원하고

아름다운 부채가 탄생합니다. 한 개의 부채가 만들어 기지까지 한지 장인과 부채장인의 손길이

 수십 번을 거쳐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부채를 만들고 있는 김주용 장인은 할아버지, 아버지에 위어 우리나라 유일하게 가업을 잇고

잇습니다. 부채살은 남원, 구례의 대나무가 좋습니다. 그 이유는 물기가 많게 자란 대나무보다

척박한 산에서 자란 대나무가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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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외식생활- 살얼음 물회 vs 한식 무한리필]

여름철 무더위에 잃은 입맛을 살려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물회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광명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광명에서 12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물회 맛집은 바로 <포항물회집>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외관은 조금 촌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포항물회집

경기도 광명시 안재로 2번길 33

02-899-0801

쉐프의 9첩반상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4140

031-487-6100

 

 

 

물회 맛을 초장 맛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물회 맛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소에 듬뿍 들어간 광어와 매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살얼음 동동

뜬 육수까지, 이곳에 인기 비결은 바로 살얼음 육수기 비법입니다.

 

 

살얼음 육수 비법은 배와 자두 등을 넣고 함께 갈아서 육수와 함께 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물회에 들어가는 회는 모두 뼈째 잘게 썰어서 넣어 식감을 살려줍니다. 무더위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새콤달콤한 3가지 매력을 갖춘 물회를 함께 합니다.

안산에는 점심시간이 되면 손님들이 밀물처럼 몰려오는 곳이 있습니다. 안산 시민들이

강추하고 있는 이곳은 <쉐프의 9첩반상>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한식뷔페를 먹을 수

있습니다. 평일 11~1430분까지 점심시간에만 장사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알고

방문해야 합니다. 10여 가지 한식은 물론이고 태국식 볶음면 팟타이와 분짜, 샐러드 등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데 단돈 7000원이면 됩니다. 식당은 주말에는 웨딩홀로 이용을 하고

있어 대량으로 식자재를 공급받아 저렴하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10번 방문하게 되면 보너스로 1번이 공짜로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를

마치고 나서 디저트와 커피까지 즐길 수 있어 최고의 밥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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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동거녀가 83세 아버지의 입양 딸이 된 사연]

83세의 아버지가 자식들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아들의 제보가 있습니다. 6남매의 자식들은

아버지가 지금처럼 변한 이유는 한 여자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는 둘째

아들의 전 동거녀입니다. 둘째 아들은 사회복지사이자 전문직 종사자라는 여자를 한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기억력이 떨어지고 이상한 증세를 보이고 있어

여자와 상담을 했고 아버지와 여자의 대면 상담도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까워진 두 사람은 동거를 시작했고 사실혼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아버지는 치매로 진단받아 장기요양 4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10개월

동거 끝에 이별을 했습니다. 헤어진 두 사람이 우연히 마주친 곳은 바로 아버지 집이었습니다.

 이별한 여자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온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

두 사람이 실랑이를 하자 아버지는 여자가 아닌 아들을 집에서 쫓아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아버지는 자식들이 자신을 치매 환자로 몰아 재산을 빼앗으려 한다며

화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83세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버지와 자식들의 갈등이 있던 동안 여자는 아버지 집에 계속해 드나든 정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여자가 여러 곳의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고 장기요양 4등급이 아닌

인지지원등급으로 하향변경 한 것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이 변경된 2주 후, 여자가 남자

가족의 호적에 입적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여자를 법적으로 입양을 한 것입니다.

 

 

사실혼 사이였던 남녀가 이제는 남매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한 달 뒤, 아버지가 본인

소유의 아파트와 상가건물 담보로 각각 554백만 원, 3천만 원의 대출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자식들은 여자가 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꾸민 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만난 여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탐내는 것은 바로 자식들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선 아버지와 6남매의 천륜을 저버린 사연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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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빼앗긴 가수]

노래를 빼앗긴 딸을 도와달라고 하소연 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빼앗긴 딸의 노래를

되찾기 위해서 엄마는 무려 34도까지 올라가는 아스팔트 위에서 대자보를 두 손에

들고 딸의 억울함을 풀러달라며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억울한 딸의 사연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연이기에 폭염 속에서 엄마는 목 놓아 울고 있는 것일까요.

엄마는 트로트 가수인 딸의 노래를 작곡가 B씨에게 수천만 원을 주고 제작했고 그

곡을 알리기 위해서 몇 년 동안 열심히 노래를 불러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작곡가 B 씨가 곡의 제목만 바꿔 다른 가수에게 준 것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몇 년 동안 불렀던 노래가 유명 가요방송에서 다른 가수에게 불리는

모습을 보고 엄마와 딸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딸은 스트레스성 갑상선으로

수술을 했고 우울증까지 시달렸다고 합니다.

돈을 주고 산 노래가 제목만 바뀌어 다른 가수가 부르게 됐다는 사연. 과연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제작진은 취재 결과 현행법상 곡에 대한 권리는 청작자인 작사가,

작곡가가 가지게 되고 언제든지 몇 명에게 같은 곡을 주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처음 계약을 할 때 이런 부분을 정확히 명시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가요계에선

곡을 주고받을 때 계약서를 쓰지 않는 것이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업계를

잘 모르는 신인이나 무명 가수들은 이런 경우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가요계, 하지만 반복되는 피해 속에서도 목소리 한 번 내지

못하고 있는 무명가수들은 보호할 방법은 과연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요.

문제의 곡은 "먹물같은 사랑"이라는 곡으로 트로트 가수 김유라가 불렀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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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태국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태국 하이쏘

밥이라는 인물을 처벌해달라고 호소한 한국인 여성인 채 씨의 사연을 함께 합니다.

태국을 찾은 채 씨는 지난 78,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태국 경찰서,

대사관, 인터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태국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이쏘 밥에세 내려진 적색수배에도

최근 해외를 갔다 왔다는 밥 변호사의 이야기까지 듣게 되면서 채 씨의 여정은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한국인 채 씨가 태국을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 씨는 지난 방송에 출연해

태국인 에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 당시 그녀는 GHB(무색,

무취의 분말이나 정제형태를 띠는 중추신경억제제, 일명 물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찰 수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그 후, 채 씨는 수사관이 교체돼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6개월이

지나 태국인 에게 성폭행, 불법촬영 혐의를 적용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밥의 휴대폰에서 수십 장의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채 씨의 모습이 담긴 불법 촬영의 결정적 증거인 사진들, 과연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인 사진이 지금에 와서 들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부실수사에 있었습니다. 수십 장의 불법 촬영 사진들이 있었는데

채 씨와 밥이 강제로 함께 찍은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무혐의 처리를 내린 뒤

밥을 태국으로 돌려보낸 것입니다. 경찰이 초동수사 미흡으로 범죄자인 밥을

체포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채 씨는 태국으로 직접 찾아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고 밥이 출연해 그녀를

 꽃뱀으로 몰고 갔던 방송국에서 취재 요청을 받아 인터뷰를 하게 된 것입니다.

결정적인 증언을 할 때마다 중단되는 방송.

 

 

밥의 집안은 태국에서 엄청난 권력과 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밥의 집안 때문에 채 씨의 안위가 걱정된다며 익명의 제보까지

있었습니다. 과연 채 씨는 밥의 성폭행 사실에 대해서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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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0년 차, 평범하게 살던 주부 6명이 캐나다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6명의 주부들은 동에 이웃으로 처음 만나 3년 전부터 캐나다 여행을 준비해

왔습니다. 7인승 캠핑카를 빌려 20일간 여행에 나선 이들은 각자 역할 분담이

확실합니다. 여행 계획부터 현지 통역을 맡고 있는 대장 최병숙 씨와 궂은일을

맡아 하는 맏언니 최명자 씨, 용기백배 막무가내 스타일 안정숙 씨, 소심한

여행 초보 정애숙 씨까지.

이들은 캐나다 밴프와 재스퍼를 거점으로 에메랄드빛 호수에서 카누를 즐기고

웅장한 만년설 산맥에서 환상적인 트레킹을 합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집시카 천장에서 물이 새고 캠핑장에서 길을 잃는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합니다.

과연 대한민국 주부 6명은 무사히 캐나다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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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달라- 육개장 만두전골 VS 냉짬뽕]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극과 극 맛집 대결에서 오늘 소개할 음식은 육재장

만두전골과 냉짬뽕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성남에 살고 있는 윤명근 씨와 딸

윤찬미 씨입니다. 아빠가 좋아 하는 메뉴는 바로 육개장 만두전골입니다. 이열치열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을 정도로 매운 육개장 전골 국물이 맛의 핵심입니다.

육개장 만두전골에 들어가는 만두는 반죽부터 만두소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서으로 빚은 만두와 진한 육수가 어우러진 육개장 만두전골은

더울수록 더욱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도담뚝배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51번길 8-7

031-701-8332

 

 

마담밍

서울 강남구 선릉로 865-4

02-567-6992

 

 

딸이 소개하는 메뉴는 아빠와 정반대로 이냉치냉인 메뉴 냉짬뽕입니다. 무더운 여름

한 그릇이면 온 몸이 얼어붙을 정도로 시원한 맛을 선보이는 냉짬뽕을 먹기 위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매운 맛을 조절해서

먹을 수 있어 매운 것을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좋습니다.

일반 짬뽕과 다르게 새콤한 국물 맛이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만들어줍니다. 냉짬뽕과 함께 이곳에 인기 메뉴는 바로 군만두입니다. 찜기에서 한 번

쪄낸 뒤에 기름에 튀겨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만두가 탄생합니다.

육개장 만두전골과 냉짬뽕 중에서 어떤 음식을 선택할지 함께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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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골목- 무당 부부]

늦은 밤, 어두운 골목에 무척이나 화가 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컴컴한 밤길

더욱 사람들을 무섭게 하는 목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좁은 골목을 가득 채운 차들과

그 사이에서 서로 눈을 부릅뜨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는 고성과 욕설이 오가며 몸싸움까지

벌어져 경찰까지 출동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과연 이 골목안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사건은 2년 전 골목으로 무당 부부가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골목 한가운데를

자신들의 주차 구역이라 주장하며 2년째 주차하고 있는 무당 부부. 이들 때문에 시청에

민원을 넣어도 계속해서 같은 자리에 주차를 하고 있는 무당 부부로 인해 결국 이사를

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깊어지는 갈등에 주변 사람들도 공포에 떨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건물 곳곳에 다섯 대나 되는 CCTV를 설치해 매일 밤 골목을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무당 부부가 해코지를 할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제보자의 주장에 의하면 무당 부부는 허위 신고는 물론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당 부부 또한 CCTV를 설치해 놓았습니다매일 밤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다툼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 골목길을 놓고 벌어지는 일들을 함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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