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2020/10/08 글 목록

[식스센스 평택 10만원 짬뽕 산더미물갈비 프리미엄 돼지 철판구이 돼지발골쇼]

<식스센스>에서는 “특이한 식당2”를 주제로 세 곳의 식당 중에서 한 곳의 가짜 식당을 찾는 주제로 방송을 했습니다. 오늘 소개된 한 중국집에서는 한 그릇에 무려 10만원인 짬뽕을 판매하는 중국집이 나왔습니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동윤과 멤버들이 처음으로 찾아간 식당은 최고급 해산물을 넣어 만든 짬뽕으로 한 그릇에 무려 1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논밭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는 중국집으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 양장피 등 우리가 중국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와 함께 100000만원짜리 짬뽕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올해 4월에 영업을 시작했다고 말하며 10만원 짬뽕은 원래 9만9000원 판매를 하려고 했지만 원가가 맞지 않아 10만 9000원에 판매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0만원 짬뽕은 2달 동안 5그릇이 팔렸다고 합니다.

 

■ 대기만성- 10만원 짬뽕

경기도 평택시 청룡동 230-1 1층

031-618-8869

 

 

10만원 짬뽕에는 돌문어, 전복, 킹 타이거,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고 성인 기준으로 4~5명이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10만원 짬뽕에는 새우튀김도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10만원 짬뽕을 맛본 전소민은 “남해 바다를 여기 데리고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오나라는 함께 나오는 새우튀김을 보며 “비주얼을 보는 순간 가짜 같다” 말했습니다. 장동윤은 “맛으로는 진짜”라며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10만원 짬뽕과 함께 찾아간 곳은 “산더미 물갈비”집입니다. 이곳은 수북하게 쌓은 콩나물과 다양한 채소 위에 고기를 산처럼 쌓아 엄청난 양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 사장님에게 산더미 물갈비 가격을 묻자 사장님은 약간 더듬더리는 모습을 보고 유재석은 사장님이 가짜라고 확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돼지발골 쇼, 프리미엄 철판구이집이 가짜 식당으로 밝혀졌습니다.

 

■ 산홍- 산더미물갈비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발안로 1180

031-685-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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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사과식빵롤파이 사과팬케이크 레시피 만들기 만드는 법 예산 사과 농장]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의 고향인 예산으로 향했습니다, 예산은 옛날부터 사과가 유명한 곳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백종원과 김동준은 예산 사과 선별장을 방문했습니다. 사과 선별장으 도착한 백종원은 선별 작업 중인 사과를 보고 상태가 많이 안좋은 것을 알았습니다. 올해는 상황이 안 좋고 최장 장마에 봄에는 냉해까지 사과에 얼룩이 많이 생겨 사과 농가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탄저병까지 발생해 사과 농민들은 올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동준은 푸른 사과를 보며 사과 색을 둘러싼 오해를 알아 보았습니다. 사과 농민들은 오히려 너무 익은 사과는 아삭한 맛이 덜하다며 맛에는 차이가 없는데 소비자들은 빨간 사과만을 원해 힘들다고 말합니다. 판매 되는 금액을 보게 되면 빨간 사과는 10kg에 25000~30000원에 판매되지만 빨간 사과는 40000원에 판매 되고 있다고 합니다. 덜 빨간 사과 맛이 좋고 영양이나 식감도 좋다고 합니다.

[백종원 사과 식빵 롤파이]

1, 식빵의 테두리를 자르고 부드러운 속만 사용합니다.

2, 밀대로 부드러운 식빵을 밀어서 펴 줍니다.

3, 식빵 위에 사과조림을 1/3만 발라 줍니다.

4, 김밥을 만들이 말아 끝부분에 계란 버터물을 발라 줍니다.

5, 말은 식빵롤을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올려 구워 줍니다.

6, 버터를 잘 발라준 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면 사과 식빵 롤 파이가 완성 됩니다.

7, 마지막으로 슈가파우더를 부려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백종원 사과조림팬케이크]

■ 재료- 사과조림, 밀가루, 달걀, 버터, 소금, 슈가파우더, 바닐라아이스크림, 베이킹파우더

 

1, 밀가루에 베이킹 파우더와 소금, 버터 한덩어리를 넣고 잘 석어 줍니다.

2, 달걀물을 넣어 함께 섞어 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아 뚜껑을 모두 닫지 말고 3분 30초 둘여주면 팬케이크가 완성 됩니다.

-완성한 팬케이크에 아이스크림과 슈가 파우더를 올려 주고 사과조림을 올려 주면 고급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 사과조림]

1,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감자 칼로 껍질을 깍아 줍니다.

2, 깍은 사과를 채 썰어 잘게 다져 줍니다.

3, 냄비에 잘게 다진 사과를 넣어 줍니다.

4, 타기 전에 물을 넣어 줍니다.

5, 사과 볼에 레본즙을 놓고 남은 알갱이까지 모두 넣어 줍니다.

6, 설탕과 계핏가루를 넣어 줍니다.

7, 센 불에서 졸여질 때까지 저으면서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 시래기된장볶음 돼지고기 시래기밥 만들기 레시피 공개

 

맛남의 광장 백종원 시래기된장볶음 돼지고기 시래기밥 만들기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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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까지 전무후무한 탈옥수 신창원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신청원은 1997년 부산 교도소에서 탈옥해 무려 도주극은 907일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엄청난 이야기를 만들며 소문도 무성했습니다. 신창원은 5년 동안 계획한 영화 같은 탈옥 과정은 연 인원 97만 명이 동원된 경찰의 수사망을 빠져나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4만km를 도주한 신출귀몰한 행적을 보이고 더 특이한 것은 부잣집에서 도둑질을 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특이한 행동까지 하며 전국을 신창원 신드롬으로 만들었습니다.

 

신창원은 “신충경몰” 즉 “신창원이 출몰하면 경찰이 몰락한다”라는 말까지 유행시키며 전국에 경찰에게 잊을 수 없는 악몽을 선물했습니다. 과연 왜 사람들은 이런 범죄자에게 열광을 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집어 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탈옥을 하고 나서 도주하는 과정 동안 신창원이 남긴 일기장의 기록을 살펴 봅니다, 일기장에는 아직까지 보도 되지 않았던 디테일한 사건, 사고까지 907일간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일기장에는 아무도 알지 못했던 신창원의 행적에 행적에 대해서 밝혀내고 집요하게 신창원의 뒤를 쫓았던 단 한 명의 추적자와 탈옥수라는 신분에도 그의 곁을 지켜 주던 애인까지 오랜 도주의 끝을 끝내게 한 결정적인 인물까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2020년 신창원이 직접 보낸 편지를 통해서 현재 살아가는 신창원의 심경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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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죽기 전 한 번쯤, 명당] 4부, 바다에 핀 연꽃, 연화도

소위 명당이라 불리는 곳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명당은 밝은 기운이 가득 찬 땅이라는 뜻으로 이곳에서 자자손손 대대로 무탈하게 삶고 싶은 마음이 많기 때문에 지금도 명당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입닏. 마음에 안식을 줄 뿐 아니라, 행복이 머무는 명당을 찾아가 봅니다.

경남 통영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면 도착하는 섬이 있습니다. 이곳은 연꽃을 닮았다고 해서 연화도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연화도는 발 딛는 순간 명당이라지만 그중에서도 연화사 옆에 집터를 잡은 이순돌 씨는 명당의 덕을 제대로 보고 있습니다.

이순돌 씨 가족들은 일이 다 잘 풀리고 최근에는 딸이 명문대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도시에서도 풍족한 생활을 하던 그는 마을 최고령자인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 다시 연화도로 왔습니다. 지금도 연화도 이장을 맡으며 바쁘지만 보람차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연화도에는 사명대사가 수도한 터와 연화도 명소 용머리 바위까지 연화도의 명당을 이순돌 씨와 함께 찾아가 봅니다.

 

 

[한국기행- 죽기 전 한 번쯤, 명당] 5부, 깨달음을 품다, 대원사

천봉산은 봉황을 품은 산으로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그 끝에 벡제 사찰 대원사가 있습니다. 마치 어머니의 품에 안긴 듯 포근한 자연을 닮은 대원사에서는 한국 스님 두명과 함께 네팔에서 온 두 명의 티벳 스님 총 네 명의 스님이 머물고 있습니다.

매일 자연 속에서 수행하는 삶이라는 스님들은 대지의 기운과 하늘의 기운을 동시에 받으며 맨발 수행과 350년 된 고차수 시배지에서 차꽃을 수확합니다. 머리를 개운하게 해주는 대원사의 명물 왕 목탁과 직접 수확한 연잎으로 만든 사찰음식 연밥까지 봉소포란형 명당에 자리한 대원사의 기운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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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량마을 갈치 부부, 미조항 갈치]

남해군에 자랑거리 중에 빠질 수 없는 것 중에 한 가지는 바로 미조항 갈치입니다. 남해군에 미조항은 남해의 어업전진기지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잡아 올리는 갈치는 그물로 잡는 것이 아니라 채낚기로 잡기 때문에 갈치 비늘이 떨어지지 않고 완전한 은빛을 유지하고 있어 더욱 맛있고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또한 수심이 깊지 않아 살이 두툼하고 단단합니다.

 

옛날 적량마을에서는 작은 배로 노를 저어 앞바다로 나가면 갈치를 많이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자가 배를 타고 나가면 죽는 다고 하던 시절에 마을에서 배를 타고 나간 용감한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바로 배남엽 씨입니다.

 

배남엽 씨는 정종필 씨와 함께 갈치 잡이를 하다가 정이 들어 결혼해 50년이 넘게 갈치 부부로 살고 있습니다. 갈치 부부는 막걸리에 헹궈 갈치 비린냄새를 잡고 식감을 더욱 꼬들하게 살려주는 갈치회와 진주만에서 자란 고사리로 만들어낸 갈치고사리조림, 마을에서 잔치를 하면 꼭 만들었던 홍합지짐까지 만들어 봅니다.

 

 

 

[하동포구 참숭어]

섬진강 하구에서 진주만에 이르는 기수지역에는 참숭어가 살기 좋은 조건입니다. 이곳 물살은 보기에는 잔잔해 보이지만 그 속은 어느 곳 보다 빠릅니다. 이곳에 살고 있는 참숭어는 빠른 물살을 이겨내며 살이 단단해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 선창횟집

경남 하동군 금남면 증평해안길 139

055-884-2245/ 영업시간: 10시~21시

 

하동 앞바다에는 박이진, 박민영 씨가 하는 참숭어 해상가두리양식장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삼촌, 조카 사이로 박이진 씨가 20년 전부터 그리고 박민영 씨는 5년 전부터 참숭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동 참숭어는 우리나라 양식 참숭어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동네에는 박이진 씨아 호형호제로 지내는 친구 김창규 씨가 있습니다. 가족처럼 밥상을 함께 하는 그들은 양동이 하나만 챙겨 박민영 씨에게 가면 참숭어를 가드하게 담아 줍니다. 박민영 씨의 참숭어로 친구 김창규 씨가 차려주는 참숭어 밥상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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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어멍의 우정 밥상] 제주 한경면 앞바다에는 평생 물질을 하는 해녀가 있습니다. 모진 바람으로 물질과 농사를 짓는 일이 힘들지만 이제는 추억을 싣고 오는 바람을 웃으며 맞이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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