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탐사대]

서울 마포에 있는 <맛이차이나>에서는 몸값 귀한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서울 특급 호텔 중식당에 근무했던 셰프가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메뉴는

바로 중화요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탕수육입니다. 셰프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절대 신념으로 생각하며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을 재료를 이용해서 탕수육 한

그릇을 만드는데 무려 6일이 걸립니다.

맛이차이나- 탕수육& 팔보채

서울 마포구 독막로 68

02-322-2653

 

 

일미곱창- 한우 모둠 곱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103

02-3667-4055

 

 

탕수육에 사용하는 안심을 사후경직을 풀어주기 위해 신선한 생고기를 진공 포장한 뒤

5일 동안 숙성하고 염지를 한 뒤 하루 간 더 숙성을 합니다. 탕수육의 씹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 100% 감자전분을 사용해서 튀김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등포에 있는 <일미곱창>에서는 미슐랭 3스타 호텔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곱창구이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당일 도축한 신선한 곱창을 하나하나

손질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곱창을 스테이크 굽듯이 구워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만드는 비법은 양식 셰프 출신답게 화이트 와인을 사용해 곱창의 잡냄새를 제거하고

죽염과 검은 콩가루, 보이차 등을 넣어 만든 비법 가루를 뿌려 곱창의 맛을 더욱 좋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걀찜과 냉면을 대신해 양식 셰프의 능력을 살려 만든

이탈리아식 달걀찜인 에그 프리타타와 뚝배기 파스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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