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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18 생생정보통 택시맛객 제주도 전복성게돌솥밥정식 꿩코스요리 가람돌솥밥 꿩마을 전복성게돌솥밥 꿩고기 코스요리 생생정보
  2. 2019.10.18 생생정보통 가격파괴 WHY 국내산 돼지갈비 오리고기 16종 13900원 무한리필 무제한 전주 우리고기무한리필 생생정보
  3. 2019.10.18 맛있는 녀석들 중림동 설렁탕 회현동 짜장면 짬뽕 새우볶음밥 군만두 탕수육 중국집 60년 전통 설렁탕 회현동 중림동 맛집 243회
  4. 2019.10.18 현장르포 특종세상 제주도 라쿤 동심이 이원창 씨 부부 가게 마스코트 몸무게 17kg 라쿤
  5. 2019.10.18 관찰카메라 24 갈치조림 골목 칼국수 골목 갈치구이 비빔밥 냉면 칼국수 가성비 끝판왕 칼국숫집 중앙식당 위치 연락처 남대문 맛집
  6. 2019.10.18 생방송 오늘저녁 통영 굴국밥 굴코스요리 남양주 메기매운탕 메기구이 굴무젓 꿀젓 돌솥굴밥 굴전 굴찜 굴무침 굴만둣국 통영굴마당 북한강어탕국수
  7. 2019.10.18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수원 빙화만두 육즙만두 묵은지김치찜 두부새두젓찌개 콩비지 청국장 북어조림 묵은지찜 골목집 연밀 열구자 맛집
  8. 2019.10.18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수원 닭볶음탕 물갈비 돼지물갈비 김치국수 49년 한우 불고기 천장에 돈 붙어 있는 식당 나연식당 행궁동 물갈비 권선동 닭볶음탕 21회
  9. 2019.10.18 궁금한 이야기Y 두 명의 용의자 한 명의 진범 세친구 범인 없는 살인 사건 천 씨 이 씨 고 씨 두 친구의 진실 게임
  10. 2019.10.17 한국기행 예천 송담마을 추어탕 무전 하동 참게가리장 조상재 재첩 남기호 정옥례 종가 음식 영양 남씨 집성촌 추중진미 뚝배기 이 가을 몸보신하실래요

[택시맛객- 제주도 전복성게돌솥밥& 꿩코스요리]

<생생정보-택시맛객>에서는 제주도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소개할 음식은 두 가지입니다. 제주도 특산품인 전복을 이용해서 만들어 낸

전복성게돌솥밥꿩코스요리입니다. 전복성게돌솥밥 맛집으로 소개되는 곳은

서귀포에 있는 <가람돌솥밥>입니다.

전복성게돌솥밥정식- 가람돌솥밥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332

064-738-1200/ 09~22/ 전복성게돌솥밥 20000

★전복성게돌솥밥정식(2) 80000(전복회, 전복성게돌솥밥 2,

성게미역국, 옥돔구이)

 

 

꿩코스요리- 꿩마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 56

064-787-4781/ 10~22/ 월요일 휴무

★꿩코스 요리(꿩 샤부샤부, 꿩구이, 메밀 손수제비 또는 메밀 칼국수)

(3~4) 60000

 

 

가람돌솥밥은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아침 일찍부터 장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을 먹기 위해서 찾는 손님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돌솥밥과 함께

나오는 특제 소스인 간장소스와 마가린은 이곳에서 직접 개발한 소스로 돌솥밥의

맛을 더욱 좋게 해줍니다.

 

 

돌솥밥뿐만 아니라 갈치조림과 전복해물뚝배기, 옥돔구이 등도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전복성게돌솥밥정식을 주문하게 되면 전복회와 전복돌솥밥, 전복해물뚝배기, 옥돔구이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19년 동안 한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 이미

맛집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주도 꿩요리 전문점인 <꿩마을>은 직접 꿩농장을 운영 하고 있는 곳으로 바로 잡은

싱싱한 꿩을 이용해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년에 소비하는 꿩이 약

3천마리나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관광객보다는 현지 주민들이 더

찾고 있는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는 곳입니다. 닭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꿩을 싫어

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방문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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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파괴 WHY- 국내산 돼지갈비&

오리고기 등 16113900원 무제한]

최근 돼지갈비 무한리필 집이 언론에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돼지갈비 무한리필 집들이 사용하는 고기가 돼지갈비가 아니라 다른 저렴한 부위를

이용해서 돼지갈비라고 속여 판매를 하고 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가격파괴 WHY>에서 소개하는 곳 또한 국내산 돼지갈비와 오리고기 등 무려

16종이나 되는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113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전구 완산구에 있는 <우리고기무한리필>이라는 곳

입니다.

우리고기 무한리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새터로 11

063-252-9258/ 1130~24

2인 이상 주문 가능/ 2시간 시간제한

 

 

이곳에서는 8가지 고기 종류를 먹을 수 있는데 삼겹살, 차돌박이, 국내산 돼지양념갈비,

국내산 오리훈제, 돼지두루치기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 한쪽에 있는 무한리필

바에서 손님들이 원하는 만큼, 원하는 고기를 2시간 동안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습니다.

원래 이곳은 무한리필 김대호라는 상호로 장사를 했는데 <우리고기무한리필>로 새롭게

오픈을 한 곳입니다. 그래서 식당은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이 넓어서 회사 회식이나 가족, 각종 모임에도 아주 좋은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무한리필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차돌배기를 먹고

그다음 삼겹살과 훈제, 그리고 양념갈비, 두루치기, 볶음밥 순으로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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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243회에서는 물어물어 맛집 속으로라는 주제로 서울의 회현동과

중림동의 맛집을 찾았습니다. 방송에 소개되는 회현동에 중국집은 <유가>라는 곳으로

이곳에서 짜장면과 짬뽕, 볶음밥, 유린기, 군만두, 탕수육 등을 주문해서 먹방을

선보이고 중림장에서는 설렁탕을 소개합니다.

유가- 짜장면, 짬뽕, 볶음밥

서울 중구 퇴계로 1268(회현동 1117-5)

02-3789-9688

중림장- 설렁탕

서울 중구 청파로 459-1(중림동 468)

02-392-7743

 

 

중림장 설렁탕은 1970년대 장사를 시작한 곳입니다. 서울에서 설렁탕 하면 이곳이

빠질 수 없을 정도로 설렁탕 맛으로 이미 정평이 난 곳으로 설렁탕에 함께 나오는

김치와 깍두기 맛이 기가 막힙니다. 고기 냄새가 살짝 나는 뜨끈하고 깊은 맛에

국물은 설렁탕이 이런 것이 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끝내줍니다.

물론 수육도 설렁탕과 함께 주문해서 먹어야 합니다. 차돌 부위를 두껍게 썰어낸

차돌양지로 고기를 씹는 식감과 푹 삶아낸 머리고기도 가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골만 공수해서 24시간 동안 고아내 국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국물을 고아

내는 동안 기름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기름기가 없는 진한 국물은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국물에 소면과 수육을 넣어 내오면 파와 후추를 뿌린 뒤 소면과 함께

먹으면 대한민국 설렁탕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설렁탕의 맛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유가에서는 짜장과 탕수육, 짬뽕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은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18시까지 영업을 하고 일요일 휴업입니다.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을 하고 있어 영업시간 안에 언제나 방문을 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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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제주도의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라쿤을 소개합니다.

마을에는 언젠가부터 수상한 녀석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갈색 털에 오동통한

몸집으로 뒷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 녀석은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시도

때도 없이 사고를 치고 있습니다.

라쿤 동심이3년 째 키우고 있는 주인 이원창 씨 부부에게 동심이는 사고

뭉치지만 한편으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가게 마스코트입니다.

 

 

하지만 동심이의 주체할 수 없는 식탐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17kg 라쿤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부부는 동심이에게 다양한 운동을 시키며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제주도 유명인사가 된 라쿤 동심이의 좌충우돌 일상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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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에서는 남대문을 찾아가 봅니다. 남대문에서 뜨끈하게 먹을 수 있는

칼국수와 갈치로 만들어 낸 음식점들의 매력을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남대문의 전통 갈치 골목에 관찰카메라가 떴습니다. 방송에는 미국에서 먹으러 온 사람

남미에서 먹으러 온 사람 등 멀리 이국에서도 찾아오게 만드는 마성의 갈치조림을

소개합니다.

중앙식당-갈치조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길 22-12

02-752-2892

 

 

남대문 갈치조림 골목은 1980년대 값싼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 매콤하게 조려서

판매하던 것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지금의 유명한 골목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지만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을 방문하면 반드시 들여야 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 방송에 소개되는 <중앙식당>은 남대문 갈치골목에서도 알아주는

갈치조림 맛집입니다. 5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골목 안에 복층 구조의

식당 2곳이 붙어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산 갈치를 사용하고 모든 재료를 사장님이 직접

새벽에 시장에서 공수해 오고 있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끝내주는 갈치조림과 생선구이,

 

 

묵은지와 시래기가 들어간 고등어조림, 코다리조림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남대문의 또 다른 성지 칼국수 골목, 쫄깃한 면발에 김치와 유부가 들어가 있는 칼국수.

비빔밥과 냉면, 칼국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끝판왕인 칼국수 맛집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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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카메라- 메기매운탕]

지난 주, 30년 전통의 보리 비빔밥과 오리 불고기를 선보인 배연전 사장님, 고수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은 바로 메기 매운탕 집입니다. 이곳은 북한강을 따라 있는

많은 매운탕 집중에서도 오직 이곳에서만 먹어 볼 수 있는 맛이 있습니다.

평범하게 보이는 메기 매운탕이지만 메기 매운탕 안에는 사장님의 20년 내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기의 비린 맛을 잡는 비법을 공개하고 건강 고추장을 만드는

법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서 공개합니다. 땀까지 흘려가며 먹는 칼칼한 메기

매운탕과 쫄깃한 식감의 메기와 달달한 양념장으로 만들어 낸 메기구이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봅니다.

북한강 어탕국수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418

031-559-1565

 

 

[팔도 국밥 기행- 통영 굴국밥]

10월이 되면 통영 앞바다에서는 굴을 수확하기 위해서 바쁘게 보냅니다. 통영에서 굴은

꿀이라고 부르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던 음식입니다. 금방 수확한 굴을 넣고 끓인

굴국밥은 통영 사람들의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한 끼 음식입니다.

금방 수확한 햇굴로 만들어 낸 돌솥 굴밥과 굴전, 굴찜까지 그 맛이 환상적인 통영

굴을 맛볼 수 있습니다. 통영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음식이지만 타 지역 사람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굴무젓입니다. 통영에서는 꿀젓이라고 불리는

골무젓은 삭힌 굴에 무를 갈아서 만든 젓갈입니다.

 

 

굴 까는 작업장인 박신장에서 사람들이 바쁘게 일하던 중에 새참으로 즐기는 간단한

굴 요리로는 새콤달콤한 굴무침과 굴만둣국이 있습니다.

통영굴마당

경남 통영시 도남로 257-81

055-642-2600

 

 

굴수하식수협

경남 통영시 중앙로 264 송림데파트

055-646-4011

남경수산

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38-16

055-646-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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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1회에 소개되는 두부새우젓찌개”, “콩비지”, “청국장맛집은

수원 권선구에 있는 <열구자>라는 곳입니다. 청국장이나 순두부찌개를 주문하면 함께

제공하고 있는 밑반찬 북어조림도 상당히 맛있는 곳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곳 북어조림을

먹기 위해서 찾아온다고 할 정도로 그 맛이 아주 좋습니다. 만약 북어조림이 없으면

너무나 섭섭할 것 같다고 하는 북어조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다리조림으로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골목집- 묵은지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53-1

031-243-5576

연밀-빙화만두, 육즙만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031-242-4990

 

 

열구자-두부새우젓찌개, 콩비지, 청국장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104-12

031-297-2650

 

 

20년 가까이 식당을 하고 있는 사장님은 맛있는 반찬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코다리부터 이것저것 다양한 생선을 사용해보았는데 북어가 가장 식감이 좋아 북어를

사용해서 북어조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곳 북어조림은 육수와 버섯가루, 북어에

육수와 간장양념을 넣고 30분 동안 끓여주면서 불 조절을 하는 것이 비법입니다.

감칠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 버섯가루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콩비지도 상당히 담백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점심 시간이 되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연밀>에서는 중국식 만두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고소한 빙화만두와 육즙이 가득한

 육즙만두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대표 만두인 육즙만두의 종류는 새우육즙만두와

고기육즙만두로 먹을 수 있고 빙화만두는 삼선빙화만두, 고기빙화만두, 김치빙화만두,

호박, 양고기, 닭즙, 소고기 빙화만두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빙화만두는 구울 때 밀가루 물을 약간 넣어서 굽기 때문에 아주 바삭바삭한 식감이

훌륭합니다.

 

 

<골목집>에서는 큼직하고 푸짐하게 들어가는 돼지고기와 함께 맛있게 익은 김치가 함께

들어가는 묵은지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묵은지찜에는 돼지고기로 만들어 낸 것뿐만

아니라 닭고기, 꽁치, 고등어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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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1회는 왕갈비의 고장이라고 알려진 경기도 수원에서 소박하지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밥상을 만나 봅니다. 오늘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사람은 농구

대통령이라 불리며 대한민국의 농구 아이돌 1세대라 할 수 있는 허재가 함께 합니다.

허영만은 수원에서 고기를 제대로 먹어 볼 수 있는 한 불고깃집을 찾아가 봅니다. 이곳은

여든이 넘은 주인장이 49년 된 칼로 하나하나 고기 기름을 제거하고 아들 부부가 일주일에

두세 번 직접 한우를 엄선해 사와 불고기를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나연식당- 닭볶음탕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85

031-233-7094

명성돼지갈비-물갈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팔달로 271번길 16-16

031-242-2122

 

 

이집 불고기가 특별한 이유는 당일 들여온 소 토시살과 제비추리, 치마살 중 가장 좋은

부위를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양념을 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 불고기 맛에 허재는 촬영이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먹었다고 합니다.

수원에는 팔달문 주변으로 9개의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조금한 맛집들이 모여

있는 권선시장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닭볶음탕을 제대로 만들어 내고 있는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닭볶음탕에 사용하는 토종닭과 긴 밀떡, 단호박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곳은 6평 정도의 작은 식당으로 가게 안에는 테이블이 5개가 전부입니다. 식당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천장에 붙어 있는 돈입니다. 10년 전 식당을 처음 시작했을 때

손님이 음식이 맛있다며 팁을 주고 가셨고 그 돈을 천장에 붙여놓았는데 손님들이 그 뒤로

천장에 돈을 붙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인 돈을 사장님은 기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식당을 찾는 손님들 중에는 기부를 하라고 돈을 일부러 붙여 놓고 가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식당에는 돈을 붙일 수 있는 기다란 나무 막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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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진실 게임]

지난 1월 오랜만에 세 친구가 함께 늦은 시간까지 천 씨의 집에서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천 씨는 평소처럼 수면제를 먹고 잠들었다 깨고 나보니 눈앞에 믿기 힘든 상황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침대 아래 함께 술을 마시던 동네 형님 이 씨가 칼에 찔려 죽은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술자리에 있었던 고 씨는 이미 자리를 뜬 상황이었습니다. 뭔가 큰일이 벌어진

것을 감지한 천 씨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 수사에서 천 씨가 이 씨를 살해한 혐으로 긴급체포 되었습니다. 그날 살인 현장에서

사라진 고 씨가 천 씨를 이 씨의 살해범으로 지목했고 그날 상황을 상세하게 증언했던

것입니다.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벌였던 천 씨가 이 씨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고 씨는 그 자리에 있으면 자신도 위험할 것 같아 도망쳤다는 것입니다.

 

 

수면제를 먹고 잠들어 상황을 못 봤다는 천 씨의 말고 다르게 천 씨는 내연녀에게 7번이나

전화를 걸었던 기록이 확인되자 천 씨가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는 것입니다.

사건은 천 씨의 우발적인 범행으로 마무리가 되는 듯 했는데 6개월이 지난 8월 살인 혐으로

기소된 천 씨가 1심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천 씨가 자백을 번복했고

유일한 증인인 고 씨가 행방불명이 되어 천 씨의 범죄를 증명할 수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천 씨는 무죄로 풀려난 뒤 집에서 숨어 사는 것처럼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폭력 전과가 있는 자신을 경찰이 범인으로 몰아갔다는 그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다툼이 있었던 것은 이 씨와 고 씨며 자신은 둘이 싸우는 것까지 보고 수면제를 먹고 잠들어

그 이후의 상황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제작진이 만난 고 씨는 천 씨가 살인범이라고 그 당시 상황을 자세히 묘사까지 했습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요. 방송에서는 당시 현장을 고스란히 재현해 혈흔과 자상의

위치를 분석해 그날의 진실을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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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극기행- 추중진미, 뚝배기]

 5, 이 가을 몸보신하실래요?>

경북 예천의 송담마을에는 노란 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영양 남씨 집성촌으로

영양 남씨 26대 종부 정옥례 씨 부부의 한옥이 고즈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추수가

한창인 지금 남편 남기호 씨는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려 미꾸라지를 잡습니다. 그날

저녁 종가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는 방식대로 준비하는 고부지간의 두 종부는 종가 음식

무전과 가을 보양식으로 최고인 추어탕을 끓여 봅니다.

경남 하동 섬진강에는 수십 년 동안 재첩을 잡아온 조상재 씨가 가을을 맞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거랭이로 바닥을 살살 긁으며 조금씩 거르다 보면 어느새 대야는

재첩으로 가득합니다.

 

 

강변에 놓아둔 통발에는 덤으로 참게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잡아 온 참게를 가지고

해 먹는 참게 가리장은 상재 씨의 집에서 즐겨 먹는 별미입니다.

 

 

경남 향토 음식인 가리장은 배고픈 옛날 쌀이 귀하던 시절 찌개에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넣어 배를 채우는 음식이었습니다. 직접 재배한 방아 잎을 넣고 뚝배기에 한소끔 끓녀낸

맛이 일품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몸에 좋은 보양 밥상을 함게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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