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사 뒷 골목에 있는 <당산나무집>1988년부터 장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지금까지 3대째 그 맛을 이어오고 있는 곳입니다.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 같은

맛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대표메뉴는 바로 우렁이로

만들어 낸 음식입니다. 이곳에서는 양평에서 직접 공수한 살이 토실토실한 우렁이를

이용해서 회무침과 탕이 함께 나오는 우렁탕 정식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는 아마도 우렁이 한상차림으로 소개가 될 듯합니다.

[오천만의 메뉴- 우렁이 한상차림]

당산나무집

광주 남구 대남대로 203번길 13-7

062-651-2440

재래식당우렁각시한식

광주 북구 밤실로 192-13

062-251-3297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해물차돌숙주삼합]

광수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 8번길 66-1

031-908-0715

 

 

바지락을 기본 베이스로 한 육수에 조개가루, 각종 야채를 넣어 더욱 깊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감자와 미나리, 호박에 된장, 고추 다데기를 넣고 끓여 낸 탕은

최고의 맛을 선사합니다.

탕에도 이곳만의 비법이 들어가는데 말린새우와 표고버섯 등 8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비법가루를 넣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8가지 재료는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렁회무침은 담양과 화순 등에서 수확한 죽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직접

담근 사과식초와 미나리를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무쳐내고 있습니다. 우렁강된장은

비법가루에 10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넣어서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렁강된장에 사용하는 장은 국내산 서리태 콩가루를 듬뿍 넣어서 고소한 맛과 달달한

맛이 일품입니다우렁회무침과 함께 찰떡 궁합인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대패삼겹살입니다. 대패삼겹살의 느끼한 맛을 우렁회무침이 잡아주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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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죽여달라는 아들]

매일매일 가슴이 무너져 내린고 있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정은숙 씨는 21살의

금쪽같은 아들 이성현 군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 성현

군은 아무 이유 없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성인이 된 후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아들은 죽여달라고 매달리다 갑자기 돌변해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해서

올해 3월에는 경찰이 출동해 아들을 체포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성현 군은 자쳬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공부를 좋아했던 성현

군은 중1 때 왕따로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암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하며 아들을 직접 지도했습니다.

평생 아들을 위해서 희생한 어머니에게 아들은 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는 것일가요.

최근 들어 증상이 더 심해진 아들은 엄마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도와달라는 어머니의 간정한 도움 요청에 제작진이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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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서는 골프 영재 12살 이효송 양을 만나 봅니다. 효송 양은 9살 때

골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며 지금은 2의 박인비라고

불릴 전도로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효송 양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비거라 250m 이상 나오는 연예인 골프단 에이스

성대현이 효송 양과 함께 결기를 합니다.

50m, 70m, 100m 표적 맞히기 대결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칩니다. 그리고 8m 거리에

음료수병을 세워놓고 병뚜껑만 떨어드리는 미션으로 프로선수들도 시도해 본 적 없는

어려운 미션을 도전합니다. 과연 효송 양은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효송 양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해준 사람은 바로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를 따라

우연히 골프 연습장에 간 것을 시작으로 골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부모를

대신해 매일같이 효송 양을 지켜주었던 할아버지.

효송 양이 연습할 땐 간식을 챙겨주고 연습장이 부족한 지역이라 손녀를 위해

집 마당에 직접 마니 골프장을 만들어줄 정도로 열성적이섰습니다.

할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효송 양이 지금까지 연습한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왔습니다.

 

 

처음으로 소년체전에 참가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경기 달일 강한 비바람과 몸살

기운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하면서 결국 눈물을 보이는 효송 양.

옆에서 효송 양을 보고 있던 할아버지 표정도 점점 굳어져 갑니다. 과연 효송 양은

끝까지 경기를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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