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절친인 최창민과 반려견 사돈 맺기에 도전을 합니다.

김승현의 반려견 멍중이와 최창민의 반려견인 쭈쭈가 만나는 것입니다. 쭈쭈를

김포 본가로 초대한 김승현, 태어나 처음 다른 수컷 반려견을 만난 멍중이는

평소 활발하던 모습과 다르게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핑크빛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하기 위해 야외로 나간 곳에서 김승현

아버지는 마치 하나뿐인 딸을 시집 보내는 것처럼 쭈쭈의 모든 행동을 진지하게

지켜봤습니다.

 

 

최장민 반려견인 쭈쭈는 이제 5살로 사람나이로 치면 마흔살이 넘는 노총각이

이제 한창 꽃다운 나이인 멍중이와 연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김승현

아버지는 나이 차이가 무슨 문제냐며 최창민과 사돈을 맺자고 적극적으로 혼인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조금 뒤 아버지는 최창민을 향해서 쭈쭈의 불만을 쏟아 냅니다. 최창민에게

오냐오냐 해서 그렇다”,“ 나이도 많다며 역정을 내며 결사 반대를 해서 반려견

상견례 도중 문제가 생기고 맙니다.

 

 

아버지는 멍중이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과연 아버지에게는 어떤 것이 문제일까요. 두 반려견은

서로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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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차이나타운에 대표 맛집인 <연경>에서는 하얀짜장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곳은

많은 대통령들이 다녀간 곳으로 더 유명하진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하얀짜장,

즉 백짜장은 콩을 주재료로 해서 만든 청나나 짜장으로 콩을 싫어 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 짜장면입니다. 하얀짜장은 일반 짜장과 다르게 담백한 맛이 좋아 느끼한 맛 때문에

짜장면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하루 3000그릇 하얀짜장]

연경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 41

032-765-7888

[ 오천만의 메뉴- 누룽지 로브스터찜]

낙원가든

경기도 부천시 역곡로 73번길 11

032-346-1188

안식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5313

02-2039-7861

 

 

중국식 닭고기 샐러드로 유명한 유린기를 철판요리로 변화시켜 만들어내 바삭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보통 평일에는 500그릇 정도가 주말에는 3000그릇 정도 판매를 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1~2시간 대기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 사장님은 대만과 중국 등을 다니며 쌓은 노하우를 기본으로 해서 하얀짜장을

한국사람들에게 맞게 만들어 내는데 성공을 한 것입니다.

하얀 짜장에는 양파, 호박, 고기 등이 일반 짜장에 비해서 많이 들어가고 특히 고구마가

들어가 있어 달콤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하얀짜장과 함께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부천에 있는 <낙원가든>에서는 누룽지로 만들어 낸 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누룽지 로브스터찜을 소개합니다. 대부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누룽지백숙,

누룽지오리고기 등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바삭바삭한 누룽지와 부드러운 고기를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궁합을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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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 있는 <원조뚝배기식당>은 무려 46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식당입니다. 이곳은

안면도의 명물인 꽃게로 만들어 낸 간장게장과 게국지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서해안 명물이라고 하는 게국지에 대해서 소개를 합니다. 이곳

게국지는 현지에서 싱싱한 게로 끓여 먹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먹기

힘든 음식입니다. 보통 꽃게탕과 비교를 하는데 꽃게탕과 비교하자면 게국지는 약간

꽃게맑은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설의 맛- 46년 전통 게국지& 40년 전통 초계탕]

46년 전통 게국지- 원조뚝배기식당

충남 태안군 태안읍 시장518-5

041-674-0098/ 영업시간: 9~21

 

 

40년 전통 초계탕- 초리골초계탕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110(법원리 391-3)

031-958-5250/ 영업시간: 11~17/ 수요일 휴무

 

 

게국지는 꽃게에 겉절이나 배춧잎을 넣고 젓갈과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그래서

양념맛 보다는 꽃게와 굴 등의 본연의 맛을 더욱 잘 맛볼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는 분들은 청양고추를 넣어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장게장과 생선구이 도라지, 파김치 등 무려 20개가 넘는 반찬이 나오고

있어 더욱 푸짐합니다. 게국지와 함께 우럭젓국과 개불김치볶음도 소주 안주로 최고

입니다.

파주에 있는 <초리골 초계탕>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초계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무려 40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초계탕과

함께 메맬국수, 행자갈비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초계탕을 주문하게 되면 닭날개와

메밀전, 물김치가 먼저 손님들에게 나옵니다.

 

 

초계탕에 나오는 건더기를 먼저 건져먹은 뒤에 메밀국수를 넣어 먹으면 더욱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만약 더 먹고 싶은 분들은 닭고기와 메밀국수를 무한리필 해서 먹을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언제나 배부르게 먹고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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