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에 있는 <제주바다 활고등어회>에서는 싱싱한 고등어회와 갈치조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고등어회는 일반 내륙에서 먹기 힘든 음식입니다. 고등어 특성상 빨기

죽기 때문에 회를 먹기보다는 조림이나 구이로 많이 먹는데 최근에는 특수 제작한

수족관에서 어느 정도 생명을 유지하고 있어 고등어회를 맛볼 기회가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78기 부자의 탄생- 1m 갈치조림& 고등어회]

제주바다 활고등어회

서울시 종로구 종로 3518

010-2499-1193/ 영업시간: 11~익일 오전 12

 

 

서울 한복판에서 살아 움직이는 고등어를 회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통영이나

제주도에서 매일 고등어를 공수해 최상의 신선한 상태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등어회는 아식한 식감의 미나리무침과 함께 나오는데 미나리는 고등어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주고 소화를 좋게 하기 때문에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처음 고등어회를 보면 약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고등어가 너무나 비린맛이 강한

생선이라 고등어 색을 그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비리지 않을까 미리

걱정을 할 수 있는데 절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김에 고등어를 오리고 미나리

무침에 마늘까지 올려 쌈을 싸면 절대 비린 맛이 나지 않는 맛있는 고등어 회를

먹을 수 있습니다.

 

 

고등어회와 함께 오늘 소개하는 음식은 바로 “1m 갈치조림입니다. 갈치는 크기가

어느정도 커야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m나 되는 갈치를 이용해서

갈치조림을 하고 있어 갈치살을 제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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