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랑땡]

재료- 다진 양파 반 개 70g, 당근 반개 50g, 으깬 두부 1/3, 다진 돼지고기 400g,

송송 썬 실파 5, 마늘 1 큰 술, 소금 1 작은 술, 후춧가루 3꼬집, 달걀흰자 1,

달걀 3, 달걀 노른자 1, 소금 1꼬집

만드는 법

1, 다진 양파 반 개, 당근 반 개를 기름을 두른 팬에 넣고 중불에 3분간 볶은 뒤

식힌다.

2, 물기 제거 후 으깬 두부 1/3, 다진 돼지고기 400g, 송 썬 실파 5, 마늘 1 큰 술,

소금 1 작은 술, 후춧가루 3꼬집, 달걀흰자 1개로 동그랑땡 반죽을 만든다.

 

 

3, 반죽을 오래 치댄 후 동그랑땡 모양을 만들어 밀가루를 묻힌 후 털어낸다.

4, 달걀 3개와 달걀노른자 1, 소금 1꼬집을 넣어 달걀물을 만든다.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입힌 동그랑땡 반죽을 앞뒤로 노릇하게 익힌다.

[동태전]

재료- 동태포 10, 양파즙 2 큰 술, 소금 1작은 술, 백후춧가루 3꼬집, 밀가루, 달걀물,

쑥갓 잎, 얇게 썬 홍고추

만드는 법

1, 동태포 10, 양파즙 2 큰 술, 소금 1작은 술, 백후춧가루 3꼬집으로 밑간을 한 후

5분간 재운다.

2, 키친타올로 동태포의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밀가루와 달걀물을 묻힌다.

3, 달걀물이 익기 전 쑥갓 잎과 얇게 썬 홍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힌다.

 

 

[통새우전]

▶재료- 생새우 10마리,양파즙 2 큰 술, 소금 1 작은 술, 백후춧가루 3꼬집, 새우가루

3꼬집, 밀가루, 달걀물

▶만드는 법

1, 생새우 10마리의 대가리, 껍질, 내장을 제거한다. (납작 통새우전 손질 새우살을 반으로

갈라 펼친 후 칼집을 내고 칼등으로 다진다)

 

 

2, 새우에 양파즙 2 큰 술, 소금 1작은 술, 백후춧가루 3꼬집, 새우가루 3 꼬집으로 밑간을

하고 5분간 재운 후 밀가루와 달걀물을 묻힌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힌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고기뭇국]

재료- 30, 핏물 뺀 양지머리 1kg, 대파 100g, 통마늘 150g, 통후추 2 큰 술, 저민

생강 20g, 볶은 국물 용 멸치 50g, 다시마 10, 1.5kg

만드는 법(20인분 기준)

1, 30, 핏물 뺀 양지머리 1kg, 대파 100g, 통마늘 150g, 통후추 2 큰 술, 저민

생강 20g, 볶은 국물 용 멸치 50g, 다시마 10(10분 후 건져낸다)을 넣은 육수팩과

함께 중 불에서 약 30분 정도 끓인다.

 

 

2, 육수팩은 건져 버리고 삶은 양지머리를 건져내 나박하게 썬다.

3, 1.5kg1cm 두께로 나박하게 썬 후 육수에 2분 정도 데친 다음 건져 식힌다.

4, 재료들을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먹을 때마다 먹을 만큼 냄비에 덜어 끓이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한다. (육수 1= 1인분)

[잡채]

재료- 미지근한 물, 불린당면 600g, 진간장 3 큰 술, 참기름 2 큰 술, 설탕 2 큰 술,

돼지고기 등심 400g, 표고버섯 300g, 진간장 5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파

4 큰 술, 설탕 3 큰 술, 참기름 3 큰 술, 후춧가루 두 꼬집, 생강즙 1 큰 술, 소주 3

큰 술, 깨소금 2 큰 술, 참기름 5 큰 술, 깨소금 5 큰 술, 후춧가루 두 고집

당근 200g- 마늘 1작은 술, 2작은 술, 소금 반 작은 술

양파 200g- 소금 1/4작은 술, 식용유 적당량

목이버섯 250g- 불린 후 물 100ml, 소금 반 작은 술, 마늘 반 큰 술, 파 반 큰 술

시금치 300g- 소금 반 작은 술, 참기름 2 큰 술, 깨소금 2 큰 술

도라지 200g- 마늘 1 작은 술, 2 작은 술, 소금 반 작은 술

 

 

만드는 법

1, 미지근한 물, 불린당면 600g, 진간장 3 큰 술, 참기름 2 큰 술, 설탕 2 큰 술을 순서대로

양념한다.

2, 돼지고기 등심 400g, 표고버섯 300g, 진간장 5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파

4 큰 술, 설탕 3 큰 술, 참기름 3 큰 술, 후춧가루 두 꼬집, 생강즙 1 큰 술, 소주 3

큰 술, 깨소금 2 큰 술로 밑간 후 볶아 완전히 식힌다.

3, 채소를 각각 조리해 완전히 식힌다.

당근 200g-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마늘 1작은 술, 2작은 술, 소금 반 작은 술 넣고

볶기

양파 200g- 소금 1/4작은 술, 식용유 적당량 넣고 볶기

목이버섯 250g- 불린 후 물 100ml, 소금 반 작은 술, 마늘 반 큰 술, 파 반 큰 술 넣고

볶기

 

 

시금치 300g- 데친 후 물기를 짜서 소금 반 작은 술, 참기름 2 큰 술, 깨소금 2 큰 술

넣고 버무리기

도라지 200g-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마늘 1 작은 술, 2 작은 술, 소금 반 작은 술

넣고 볶기

4, 모든 재료를 섞은 후 참기름 5 큰 술, 깨소금 5 큰 술, 후춧가루 두 꼬집을 넣고

버무린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LA갈비구이]

재료- LA갈비 2kg, 진간장 1컵 반, 10, 다진 마늘 7 큰 술, 생강즙 1 큰 술,

간 양파 반 컵, 다진 청양고추 3, 간 배 반 컵, 간 사과 반 컵, 물엿 2 , 흑설탕

반 컵, 후추 반 큰 술, 참기름 4 큰 술, 간 통깨 4 큰 술, 달걀노른자 2

만드는 법

1, 1.2cm 두 개로 자른 LA갈비 2kg을 찬 물에 헹궈 준비한다.

2, 진간장 1컵 반, 10, 다진 마늘 7 큰 술, 생강즙 1 큰 술,

간 양파 반 컵, 다진 청양고추 3, 간 배 반 컵, 간 사과 반 컵, 물엿 2 , 흑설탕

반 컵, 후추 반 큰 술, 참기름 4 큰 술, 간 통깨 4 큰 술, 달걀노른자 2개로 양념장을

넉넉하게 만든다.

 

 

3, 통에 LA갈비와 양념장을 켜켜이 쌓아 담은 후 실온에 4시간 숙성 후 냉장고에

20시간 숙성시킨다.

4, 달구지 않은 팬에 재운 LA갈비를 올리고 양념장 반 컵을 넣은 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LA갈비찜]

재료- 찜용 LA갈비 2kg, 5, 대파 2, 통마늘 10, 양파 반 개, 구이용 남은

양념장 3, 불린 건 표고버섯 3, 50g, 당근 50g, 건고추 2, 꽈리고추 5

만드는 법

1, 1.2cm 두께로 자른 찜용 LA갈비 2kg을 핏물을 빼서 준비한다.

2, 5, 대파 2, 통마늘 10, 양파 반 개를 넣은 육수팩와 LA갈비를 넣고 물

2컵이 될 때까지 30분간 삶는다.

 

 

3, 구이용 남은 양념장 3컵을 넣어 조린 뒤 양념장이 2컵 정도 남았을 때 부재료인

불린 건표고버섯 3, 50g, 당근 50g, 건고추 2개를 넣는다.

4, 부재료가 다 익으면 꽈리고추 5개를 반으로 잘라 넣은 뒤 1분 정도 졸여 마무리

한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체인져스(Changers)- 나도 돈 벌고 싶다]

헬 조선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특히 젊은 시대에는

지금 우리의 사회가 바로 지옥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직장에 들어가 돈을 벌고 있지만 돈 걱정을 하고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회는 그렇게 밝은 미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모두가 돈 벌기 힘들다고 하는 요즘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라며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올해 33살인 주언규 씨는 한 케이블 태널의

프로듀서로 일을 하다 퇴사를 하고 3년 전부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현재 월 평균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직한 친구에게 자신이 간파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해줘서 그 친구의

쇼핑몰은 월 3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과연 주언규 씨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온 35살의 서찬수 씨는 현재 한 여행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여행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럽과 남미의 주요 여행지에서 전문 사진가들의 찍어주는 스냅사진을 무료로 이용

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수냅사진 서비스를 제공받는 회원들은 한 들에 최대 60. 서찬수 씨가 고용한 국내

사진작가 7명은 50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작가에게는 월급을 지급하면서 월 3천만원 매출을 내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모두에게 윈윈 사업을 하는 서찬수 씨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취업난에 힘들어 하는 청년들은 취업 대신 창업을 하는 청년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년 예비창업자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창업 후에는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청년 예비창업자들을 대신해 창업에 성공해 지금까지 사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을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 <샌드박스 네트워크> 이필성 대표,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 등 10명의 CEO들을 만나 후배 창업자들에게 조언을 함께

들어 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황학동 주방, 가구거리 72시간]

황학동 주방, 가구거리는 1980년부터 황학동 중앙시장 뒤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곳은 주방기구와 가구 특화거리입니다. 450여 개의 점포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업소용, 가정용 주방기구용품과 다양한 가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하는 가게

주장설비 상담과 시공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폐업 철거- 중고물품의 상품화- 개업

순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계속 되는 경기불황에 폐업을 하는 음식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바빠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폐업철거전문업체입니다. 경기가 나쁘다는 것을 직접 느끼고 있는

조현래 씨는 폐업철거전문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철거 작업을 한 달에 30

데도 못 했는데 요즘은 한 달에 100군데 정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폐업한 가게의 물건들은 황학동으로 갑니다. 도착한 물품들은 중고라는 이름으로 황학동

상인들의 손끝에서 새 단장을 시작합니다. 길거리에서는 중고의자를 수리하고 중고물품을

구석구석 닦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수코스가

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는 중고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작은 그릇부터 주방기구, 가구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황학동에서는 기성품을 가지고 원하는 물건으로

제작까지 해주기 때문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이곳 상인들은 보통 20년 동안 한자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황학동 상인들 손끝에서

재탄생되는 제품과 자영업자들의 아픔을 헤아려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곳에서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체육관 푸드파이터 타이슨과 알리]

복싱 체육관의 음식절도범 콤비가 있습니다. 바로 타이슨과 알리입니다. 과연 두 마리의

개는 식탐을 없애고 개과천선 할 수 있을까요. 울산의 한 복싱 체육관에는 음식 훔쳐 먹기

부분 챔피언인 타이슨알리가 있습니다. 후각으로 음식을 감지하고 긴다리로

음식을 손에 너허은 푸드파이터 타이슨과 내건 내꺼, 니꺼도 내꺼라는 좌우명으로

타이슨이 얻은 음식을 옆에서 가로채는 하이에나 푸드파이터 알리의 식탐 때문에 체육관

관장님도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연습실 고양이]

극단 공연장 특수 모래를 화장실로 만들어 버린 고양이가 있습니다. 서을의 한 극단 공연장.

이곳에는 언제부턴가 정체불명의 침입자가 공연용 특수 모래에 변을 보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녀석 때문에 비싼 모래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은 물론이고 공연에도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것은 건물 지하에 있는 연습실은 항상 퇴근할 때

문을 항상 닫아두고 있는데 어떻게 녀석이 들어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공연할 때만 사용하는

고급 모래에 변을 보고 가는 녀석이 과연 고양이가 맞을까요.

 

 

[밀당견 백구]

낯을 가리는 하숙견 백구가 있습니다. 백구나 낳은 13마리의 새끼들 때문에 노부부는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13마리의 새끼들이 아니라 어미견 백구입니다. 3

넘게 집에 눌러앉아 받을 것을 다 받아놓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뻔뻔함을 보이는 백구.

집안에서는 찬바람이 불다가 밖에만 나가면 껌딱지처럼 할머니 뒤를 졸졸 따르고 있습니다.

과연 할머니와 백구는 지금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백구의 진심을 알아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전 은행 강도 사건 미스터리]

20011015일 밤 12시가 넘은 시각 대전 송촌동 주택가게 주차 되어 있던 5톤 트럭

아래 한 남자의 신음소리가 들여왔습니다. 발견 당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남자는 인근 파출소 소속의 경찰로 도보 순잘 중에 뺑소니를 당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사건이 단순한 뺑소니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직감하게 된 것은 당시 경찰이 차고 있던

공포탄 1바로가 실탄 4발이 든 38구경 총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에 대전 톨게이트 근처에서 발견된 뺑소니 차량이 사건 발생 3시간 전

도난신고가 된 차량임이 밝혀지며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사라진 권총의 행방은 두 달 뒤 전혀 다른 곳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20011221

대전의 시내 한복판에 있는 국민은행 지하주차장에서 현금수송차가 습격당하는 은행 강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검은색 그랜저 XG를 타고 나타난 범인들은 은행 직원들에게 3억 원이

든 돈 가방을 빼앗고 현금출납을 담당하던 직원에게 두 발의 총을 쏘고 달아났습니다.

 

 

범인들의 충에 맞은 김 과장은 병원으로 옮겨진지 30분 만에 사망을 하고 말았습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탄환을 확인한 결과 범인이 사용한 총은 2달전 송촌동에서 경찰이 탈취

당한 38구경 권총과 같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김 과장을 총으로 쏘고 달아난 범인은 은행에서 200여 미터 떨어진 건물 지하주차장에

세워두었던 하얀색 승용차를 타고 사러졌고 사건은 그렇게 미궁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사건 2개월이 지나고 경찰은 첩보 하나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자신의 지인이

대전 은행 강도를 저지른 범인이라고 말하는 20대 남자의 아야기입니다. 경찰은 이 남자를

계속 지시하면서 경찰은 그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친구들까지 세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용의자 중 한 명에게 범행에 사용한 검은색 그랜저 차량을 훔쳤다는 진술을 받아냈고 그와

함께 은행을 털었다는 다른 1명의 용의자에게도 범행 과정을 자백 받게 되면서 기소는 무리

없이 되는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렇지만 2002829일 대전지방법원 영장실질검사에서

모든 것이 뒤집어졌습니다. 법원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영장기각, 판결 직후 용의자들이

풀려나면서 해당 사건은 18년 동안 해결되지 못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제작진은 용의자들이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당시 담당 형사를 만나 보았습니다. 그는

범행 모의 과정부터 역할 분담까지 용의자들이 범인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부분들을

진술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용의자들은 전혀 다른 주장을 합니다.

 

 

자신들이 자백을 한 이유는 경찰의 강압에 의한 것이고 경찰들이 불러준 대로 진술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경찰의 구타과정에서 본 모습과 당시 형사가 신고 있던

운동화의 메이커와 색까지 기억해 내며 상세하게 시 기억을 짚어갑니다.

팽팽한 진술 속에서 진실의 추가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못할 시기에 제 3의 인물이

나타났습니다. 17년 만에 다시 시작하고 있는 진신골방,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제 3의 인물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요.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