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9.09.18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 김승렬 걱정말아요 그대 유명 신문사 지사장 골동품 박물관 366회
  2. 2019.09.18 생방송투데이 랍스터라면 대창새우전골 통문어 해물라면 매운라면 선유도 꽃게요리 부산 안집 마포 품떡 전망대 고깃집 하루라면
  3. 2019.09.18 생생정보통 13종 모둠 해물찜 수제 아바이 순대국밥 평택 조개야 문래동 오북순대국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 대창순대 막창순대
  4. 2019.09.18 생생정보통 함양군 27년 전통 한우 안의갈비찜 문경 60년 전통 잡어 메기매운탕 미송갈비탕 영남매운탕 생생정보 전설의 맛 70년 전통 안의갈비찜 갈비탕
  5. 2019.09.18 수미네 반찬 김수미 할배 특집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 어묵볶음 감자채볶음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 공개 68회
  6. 2019.09.18 실화탐사대 마녀사냥 당하는 남자 재환 20살 여성 농아 민경 조력자 유지혜 여성
  7. 2019.09.18 실화탐사대 인천 부평 ㅅ 교회 목사 그루밍 성폭력 청소년 담임목사 김 사랑 목사 여신도 양의 달을 쓴 늑대 전도사
  8. 2019.09.18 생방송 오늘저녁 강원나물밥 주꾸미쌈우동 4가지 나물 돌솥밥 쭈꾸미우동 원주 운채 화성 전설의 갈비와 불쭈꾸미 이 맛에 간다
  9. 2019.09.18 생방송 오늘저녁 소고기보신전골 배운소갈비찜 대전 유성 마라소수통골 소고기보신탕 초우면
  10. 2019.09.18 극한직업 멸치 고등어 세멸 부산 고등어 가공 공장 간잡이 달인 경매장 가을 맛의 시작 570회

운무가 가득한 하늘에 닭이 우렁차게 울리는 고산지대 산속에 다양한 종류의

닭과 칠면조 두 마리가 날아다니고 있는 곳이 오늘 자연인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자유로운 동물들의 주인공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자연인 김승열 씨는

큰 안경에 분홍 신발을 신은 범상치 않은 차림을 선보입니다. 동물들 덕에

심심할 틈이 없다는 그의 집은 재미난 곳이 많습니다.

집안 곳곳에는 부모님이 사용하던 골동품이 장식품으로 꾸며져 있고 깔끔하게

정돈된 집은 그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인의 집은 무러 6

동안 만들었습니다. 처음 배낭 하나를 메고 산으로 올라와 텐트를 치고 살다가

비닐하우스 움막까지 만들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주인공이 산에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승열 씨는 서울에서 신문보급소 직원으로 일하다 유명 신문사의 지사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1년 만에 구독자 수를 7배나 늘게 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높은 실적에 신문 속 광고지 수입도 괜찮아 큰돈을 벌었습니다. 당시 아내가 아파트에

살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 한 채를 선물로 사줬을 정도로 승승장구 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길지 않았습니다. IMF가 찾아오면서 신문 구독자 수가 급격히 줄고

신문사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신문이 활성화되면서 결국 사업을 정리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을 찾던 중 친한 후배의 사업투자 제안으로 2억 원의 돈을 투자했지만 사기인

것을 알게 되고 또 다른 지인의 배신까지 노후자금까지 모두 날리고 말았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으로 술로 세월을 보내던 중 죽음 대신 산을 선택했습니다.

 

 

자연에서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 받고 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인공은 이제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외로운 산중생활을 함께하는 동물들과 지압판에서 발 마사지를

하며 개복숭아를 맛보고 요리도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반대에도 산으로 들어왔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하고 싶은 자연인. 인생 후반전을 맞은 그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함께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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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있는 <전망대 고깃집>에서는 통문어 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원래 이곳은 라면집이 아니라 고깃 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두툼하게

썰어 나오는 삼겹살을 먹고 난 뒤 이곳에서 판매하는 문어해물라면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라면이 뭐 이렇게 비싸냐고 할 수 있는데 라면에 들어가는

해물과 문어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라면 맛이 끝내주는

이유는 경치가 좋은 것이 우선이겠지만 고기를 먹고 나서 뭔가 개운한 것이 생각날

때 통문어 라면을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 지면서 제대로 맛있게 고기를 먹었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본능, - 제철 꽃게 선유도]

유람선- 새만금유람선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우도 352-4

063-464-1919

선유스카이SUN라인- 짚라인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56-36

063-463-8602

 

 

꽃게요리- 고래포차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343

010-7511-1270

[오천만의 메뉴- 라면]

하루라면

서울 중랑구 중랑천로 136-1

02-2208-7088

통문어 라면- 전망대 고깃집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53

051-704-9637

 

 

랍스터 라면- 품떡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29라길 20

02-6348-8255

[리얼 맛집- 대창새우전골]

안집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10번길 31-3 철인 72

010-4844-1123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맛있는 고기와 함께 소주 한 잔하면서 마지막으로 개운하게

통문어 라면 한 그릇이면 최고의 한 끼가 아닐까 합니다.

마포에 있는 <품떡> 이곳은 요즘 굉장히 핫한 곳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분식집

처럼 보이지만 이곳에서는 랍스터 라면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랍스터 라면은

세숫대야만한 크기의 그릇에 약 3kg나 되는 랍스터가 들어가 비주얼이 환상적입니다.

랍스터 라면은 끓이는 시간이 오래 걸려 예약제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야 합니다. 랍스터 라면의

최고의 맛은 랍스터 내장이 국물에 녹아들어 그 맛이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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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 제맛- 13종 모둠 해물찜

& 수제 아바이 순대국밥]

평택에 있는 <조개야>는 조개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조개

요리는 13종 모둠 해물찜으로 서해에서 나오는 모든 조개가 들어가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해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개야에서는 찜 요리부터 시작해서 철판볶음,

샤브샤브, 황제탕 등 다양한 해산무로 만들어 낸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평택에 있는 많은 조개 전문점 중에서도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개해물찜- 조개야

경기도 평택시 문화촌로 19번길 7-3

031-618-3555/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12~23/일요일 12~22

 

 

막창순대국- 오복순대국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65

02-2677-4183

영업시간: 평일 11~22/ 토요일 11~15/

 일요일 11~14

 

 

영등포 문래동에 있는 <오북순대국>에서는 아바이 순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17년 째 문래동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으로 뽀얀 국물의 순대국과

함께 엄청난 크기로 만든 막창순대를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특히 문래동 철공소골목에서 일하는 분들이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맛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대창순대를 먹기 위해서는 조금 일찍 방문을 해야 합니다.

 

 

매일 직접 순대를 만들고 있어 순대의 양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에는 대부분 다 팔려서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조금 늦었다 싶으면

전화로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바이순대에 들어가는 속은 선지는 조금 들어가고 다양한 야채와 당면이 들어가

있어 잡냄새가 별로 없습니다. 만약 냄새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아바이 순대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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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맛- 60년 전통 잡어 메기 매운탕

 & 27년 전통 안의갈비찜]

경북 문경에 있는 <영남매운탕> 집은 무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입니다. 이곳은

민물 매운탕 맛집으로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잡어 메기 매운탕입니다. 특히 직접

잡은 고기를 이용해서 매운탕을 끓이고 있어 진한 국물의 매운탕 맛을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영남매운탕은 부부가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했던 식당을 이어 받아 어머니가 사용하던 냄비를 그대로 사용해 옛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60년 전통 잡어 메기 매운탕- 영남매운탕

경북 문경시 마성면 진남1185

054-552-9868/ 영업시간: 9~2030

/ 연중무휴

 

 

27년 전통 한우 안의갈비찜- 미송갈비탕

경남 함양군 안의면 광풍로 129

055-964-0225/ 영업시간: 830~2030

 

 

사장님이 잡은 메기와 꺽지, 쏘가리 등의 민물고기에 국산 태양초로 만든 고추장과

쑥갓, 파 등 야채를 듬뿍 넣고 얼큰하게 매운탕을 끓여내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까은

곳에 개울이 있어 이곳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공수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나 가을에는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사용해서 만들고 겨울에는 냉동을 해 놓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이용해서 매운탕을 끓여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운탕을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가능한 맵지 않게 주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민물고기

고유의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함양군 안의면은 갈비로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특성화 거리를 만들어 놓았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갈비 맛이 훌륭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안의갈비 맛집 중에

오늘 소개하는 곳은 <미송갈비탕>입니다. 이곳은 27년 전통의 한우 안의갈비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방송에서는 70년 전통의 안의갈비 맛집으로 소개가 된 곳도 있는데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곳응12가지 과일이 들어간 특제 양념과

50년 이상 된 씨간장으로 갈비찜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갈비찜을 만들기 위해서 전날부터 재료 준비를 합니다. 한우 암소갈비를 직접 손질해

손가락 하나 두께로 준비해 정해진 양만 가마솥에서 살짝 데쳐 핏물만 제거한 뒤 질긴

부위를 하나하나 제거한 뒤에 갈비찜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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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68회는 할배 특집 1이 방송을 합니다. 수미네 반찬에서는

지금까지 함께 했던 제자들이 모두 할아버지 제자들로 전원 교체 해 방송을

합니다. 방송에서는 반찬을 할 줄도 모르고 귀찮아서 안하는 혼자 산지 오래된

독거남들을 위해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오늘 배우로 출연하는 할배들은 배우 임현식, 김용건, 가수 전인권이 출연합니다.

앞으로 4주간 특별한 반찬 특강이 진행됩니다. 김수미는 평소 혼자 살면서

제대로 먹지 않는 선후배 동료들의 모습이 안타까워 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반찬 특강을 하는 것입니다.

 

 

1탄에서는 기장 기본이 되는 반찬인 감자채볶음과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를 전수합니다. 임현식은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며

감자채볶음과 함께 자신만의 노하우인 찍어 먹는 소스를 만들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가끔 혼자사는 일상을 공개한 김용건은 누구도 예상 하지 못한

요리 실력을 발휘해 극찬을 받았습니다. 전인권은 태어나 처음 해보는 요리에

무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이며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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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을 당하는 남자]

민경(가명) 씨는 지난 달, 모르는 누군가에게 수상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자기가 송도에 사는 20살 농아인데 남자친구의 아이를 갖고 있다고 재환

오빠가 자기를 장난감 취급하고 버렸다는 내용의 메시지였습니다. 자신을 농아라고

소개한 한 여자는 민경 씨에게 남자친구인 재환 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한 것입니다.

재환 씨는 갑작스러운 여자의 폭로에 사실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메시지

내용이 너무나 구체적이라 남자친구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재환 씨는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너 무정자증이라며?”라는 연락이

온 뒤로는 모르는 사람들의 비난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여자는 유명 인터넷 카페에 재환 씨의 신상까지 올리며 자신의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태가 커지자 재환 씨는 여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자는 본인이 올린 게시 글을 모두 삭제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과연 왜 누가

재환 씨에게 이런 일을 벌인 것일까요. 제작진은 그녀가 남긴 단서를 토대로 재환 씨

 글을 올린 여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취재 중 배후에 유지혜(가명)을 도와줬던 조력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소문 끝에 유지혜의 조력자와 연락을 닿았습니다. 그는 제작진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연 이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재환 씨를 향해서 의문의

여성이 만든 사건의 전말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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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을 쓴 늑대]

김 사랑(가명) 목사는 반듯한 외모와 다정다감한 성격, 뛰어난 설교로 많은 교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 목사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수지(가명) 씨와 연인이 되어

3년간 연애를 하며 결혼까지 약속을 했습니다. 김 사랑 목사는 수지 씨에게 누구보다

사랑한다, 네가 정말 나와 함께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세상에서 너의 어머니

다음으로 아마 내가 너를 가장 아끼고 사랑할 거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수지 씨는 이런 김 목사의 말에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지

씨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교회를 다녔던 친구 아영(가명)에게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영 씨 또한 김 사랑 목사와 연인 사이라는

것입니다.

 

 

수지 씨는 결혼까지 약속한 김 목사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김 사랑 목사와 만나던 여자가 또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작진이 취재를 하던 중 이 사건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정혜민 목사는 절대로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철저하게 더러운

성범죄라고 생각을 하며 피해 여학생들을 유린 했다고 말합니다.

미성년자 때부터 벌어진 사건이 남녀의 애정문제가 아니라 그루밍 성범죄라는 것입니다.

과연 교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방송을 통해서 김 사랑 목사의

모든 것을 밝혀봅니다.

 

 

방송에서 김 사랑 목사는 청년부 담임목사로 활동을 했습니다. 이 교회는 부평에 있는

교회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 사랑 목사는 2010년부터 청년부 담임목사가 된 현재까지

교회 여신도 30여 명과 만났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청년부

피해 신도들이 대부분 중, 고등학생이었다는 것입니다.

 

 

김 목사는 전도사 시절부터 교회 중, 고등부 청년부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길들이기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 목사는 이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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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간다- 강원나물밥/ 주꾸미쌈우동]

강원도 원주에 있는 <운채>에서는 곰취와 곤드레, 참취, 어수리 등 강원도에서 나는

4가지 나물을 넣고 만들어 낸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강원도 나물밥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솥 밥을 지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 기다림에도 이곳 음식을 먹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강원나물밥- 운채

강원도 원주시 고문골길 47

033-747-1993/ 영업시간: 1130~21

월요일 휴무/ B.T: 평일 1530~1630,

주말 16~17

 

 

주꾸미쌈우동 -전설의 갈비와 불쭈꾸미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3.1만세로 1021

031-8047-0209/ 영업시간: 11~22/

화요일 휴무

 

 

기다림 끝에 나오는 고슬고슬한 나물밥과 구수하고 칼칼한 청국장, 한우 불고기와 함께

12첩 밥상이 차려집니다. 강원도 나물밥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보면 4가지 나물을

기름에 살짝 한 번 볶아주고 둥굴레를 우린 물을 넣어 밥을 지어야 합니다.

금방 지은 밥과 함께 다양한 반찬들이 한상 가득 하게 차려져 손님들에게 제공 됩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전설의 갈비와 불쭈꾸미>에서는 쫄깃쫄깃한 주꾸미와 통통한

우동 면발이 만나 주꾸미쌈우동을 맛볼 수 있습니다. 주꾸미 우동은 사장님이 직접

300번 이상 손으로 치대어 씻은 주꾸미에 고춧가루, 마늘 등 다양한 재료와 함께

사장님의 비법 소스로 매콤함을 더했습니다. 주꾸미볶음은 3분 정도 센 불에서 볶다가

 

 

우동면과 함께 한 번 더 볶아주면 주꾸미 우동이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볶아주면 짧은

시간에 주꾸미를 볶아 육즙은 가두고 더욱 부드럽게 주꾸미볶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주꾸미우동은 사장님이 직접 만든 보리 쌈짱에 싸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압력솥에서 찐 찰보리에 쌈장과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면 보리

쌈장이 만들어집니다. 주꾸미 우동과 보리 쌈장, 쌈 채소가 만나 특별한 맛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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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탐사대- 소고기 보신 전골]

대전 유성에는 환절기 면역력이 떨어질 때 먹으면 아주 좋은 특별한 보양식을 판매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마라소 수통골소고기보신탕>이라는 곳입니다. 가게

이름이 상당히 어려워 외우기는 힘들지만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매운소갈비찜과

소고기보신전골은 그 맛이 끝내 줍니다.

소고기 보신 전골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갈 정도로 그 비주얼이 환상적입니다.

마라소 수통골소고기보신탕- 매운소갈비찜

& 소고기보신전골

대전 유성구 수통골로 5

042-822-1216

 

 

비주얼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소고기 보신 전골을 먹으면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소고기 보신 전골의 핵심은 담백한 육수에

있습니다. 육수에는 무와 양파, 호박, 북어대가리, 건새우 등 무려 20여 가지의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24시간 동안 끓인 채소 육수와 사골 육수를 3:1

섞어서 육수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소고기 보신 전골 메뉴는 선보이기까지 사연이 있습니다. 8년 전 남편이

직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집밥 위주의 식단을 짜게 되었고 보신탕을 좋아 하는

남편을 위해서 소고기를 이용해서 보신탕의 맛과 비주얼을 내기 위해서 개발한

음식이 바로 소고기 보신 전골입니다.

 

 

소고기 보신 전골과 함께 이곳에 인기 메뉴는 매운 소갈비찜입니다. 부드러운

살코기를 위해서 1시간 정도 뜸을 뜨는 것이 이곳의 비법입니다. 소갈비찜을 먹으면

자동으로 제공되는 것이 쌀눈 칼국수면입니다. 쌀눈과 밀가루를 섞어 면발을 만들어

비타민과 식이섬유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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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맛의 시작- 멸치와 고등어]

우리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멸치는 잡는 시기오 크기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멸치 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멸치는 가을에 잡히는 세멸입니다. 세멸을 잡기 위해서 길을

나서는 어부들을 만나 봅니다. 야행성인 멸치를 잡기 위해서 30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이

멸치 어장을 찾아 종을 울리면 선원들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멸치잡이가 시작됩니다.

1.2톤이나 되는 크기의 닻과 120m가량의 긴 그물까지 투망 작업은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작업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한 번 그물을 내리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선원들은 이때가 유일한 휴식입니다. 2시간 뒤 무거운 그물을 올리지만

멸치 양도 적고 잡어들만 가득해 힘들게 잡은 멸치를 모두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 그물을 투망합니다. 그물에 많은 멸치가 올라오자 선원들은 쉴

틈 없이 작업을 합니다. 멸치는 잡히자마자 바로 죽기 때문에 신선도를 위해서 배 위에서

삶아야 합니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약 3천개의 상자를 모두 채워야

귀항을 할 수 있습니다.

멸치잡이는 한 번 조업을 나가 목표치만큼 멸치를 잡지 못하면 육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4일 동안 멸치를 잡기 위해 양망과 투망을 수 없이 반복했지만 비바람까지 심해 원하는

만큼 멸치를 잡지 못했습니다. 바다 시간에 맞춰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선원들은

 

 

더욱 힘듭니다. 1톤이 넘는 그물에 잡어가 섞이지 않은 좋은 멸치가 가득 올라옵니다.

멸치를 모두 가공 공장으로 이동해 건조되는데 건조 과정도 까다롭습니다. 멸치가 아닌

다른 잡어들은 모두 분리해야 하고 크기 별로 선별하는 작업 등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

합니다.

부산 서구에 있는 고등어 경매장에서는 고등어 철을 맞아 활력이 넘칩니다. 신선한

고등어가 계속해서 경매장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가장 맛있는

고등어를 먹을 수 있습니다.

 

 

고등어 가공 공장에서는 고등어의 내장과 불순물을 제거하고 소비자들이 먹기 편하게

 뼈까지 발라내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고등어에 천일염을 뿌려 염장하는 간잡이는 2.5초에 10마리를 작업살 수 있늘 정도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하루에 2만 마리 넘게 작업을 해야 하는 현장을 찾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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