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타일러 러쉬 아이큐 IQ 뇌섹남 8개 국어 집 하우스 공개 페인팅 인터넷 방송 어머니 대한미국인 시카고 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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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타일러 라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대한미국인이라고 불리고 있는 타일러 라쉬가 출연

합니다. 타일러는 미국 최고 명문대인 시카고 대학 국제학부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 프랑스어 등 무려 8개 언어를 구사하고 역사, 문화, 사회 등 모든 면에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려 아이큐가 165로 진정한 뇌섹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일러가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시카고 대학 국제학 전공 시절 북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북한에 대한 관심이 그대로 한국으로 이어졌고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주미한국대사관에 일하게 되면서 한국에 살게

되었습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앞날이 보장되어 있던 그가 한국 유학을 결심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외교학과에 입학을 했습니다. 어려울수록 쾌감을 느낀다는 그는 한국어는

그의 학구열을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보통에 유학생들은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어학원을 선택하지만 타일러는 일반 대학원을 선택하고 한국어와 외교학을 함께

배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돈이 없던 대학원생 때 버스비를 벌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비정상회담입니다. 시청자들도 놀라게 한 한국어 실력과

정치, 역사, 문화, 예능까지 섭렵하며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타일러는 이제 한국에 온지 10년째입니다. 23살에 한국에 처음 온 그가 이제는

33살의 청년이 된 것입니다.

 

 

타일러의 집은 레트로 감성이 가득합니다. 현관문부터 미국 고향집을 그리워 직접

꾸민 주방까지 오늘 방송에서는 타일러의 개성 있는 집을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집안 인테리어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직접 했을 정도로 집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타일러가 가장 즐겁게 시간을 보낸 곳은 작은 텃밭이 있는 옥상

테라스입니다. 그리고 중국 분위가가 물씬 풍기는 대림시장과 젓소를 볼 수 있는

야외 목장입니다.

 

 

그리고 타일러는 비정상회담에서 만나 인생 친구 블레이어와 함께 페인팅 인터넷

방송까지 하고 있을 정도로 놀라온 그림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생활 10넌 차인 타일러는 방송도 일상도 세상에 대한 문제의식도 어느 것 하나

대충이 없는 열정적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누구보다 더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 대한미국인타일러 러쉬의 일상을 오늘 방송을 통해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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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숙이네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