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100회에서는 3가지 이야기를 방송한다.

 

첫번째 이야기- 아버지를 사랑한 며느리

 

10년전에 아버지의 절친인 딸과 정략결혼을 해야만 했던 아들 성재씨.

하지만 성재씨는 그 전부터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성재씨는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미국으로 떠난 뒤 10년이 지나고 다시 성재씨는 아버지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들어 온다.

하지만 성재씨가 한국에 돌아와 본 실상은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 있었다. 다름아닌 성재씨와 정략결혼을 한 여성이 아버지의

부인이 되어 있는 것이다.

한때는 며느리이고, 시아버지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부부가 되어 있는

것이였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두번째 이야기-도둑맞은 시신

 

경찰에게 신고 전화가 들어 왔다. 경찰이 출동을 한 곳은 바로 경기도 외곽에

있는 공동묘지.

출동한 경찰은 그곳에서 신고한 여성을 만나는데.....

경찰이 본 것은 충격적인 장면이 였다. 얼마전 죽은 딸의 시신을 이곳 공동묘지에

묻었다고 하는 여성은 자신의 딸에 시신이 없어 졌다는 곳이다.

파헤처진 묘지안에는 한복을 입힌 인형 하나가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세번째 이야기- 여의도 팬티아줌마의 비밀

 

국회의사당이 있는 여의도. 이곳에 팬티 할머니로 유명한 사람이 있다.

팬티 할머니는 명품백을 들고 명품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은 남성의 팬티를

주렁주렁 매달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여성은 자신이 팬티를 주렁주렁 달고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팬티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과연 팬티 할머니라고 알려진 이 여성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