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2019/10/31 글 목록

[고수의 부엌- 철판 장어구이/ 버섯전골]

부산 사직동에 있는 <원조장아구이>에서는 철판장어구이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동해나 남해, 서해 인근 바다에서 통발과 낚시로 잡은 장어를 이용해서

장어구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철판장어구이와 숯불장어구이 이렇게 두 가지

맛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숯불은 백탄을 사용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철판장어구이는 먼저 조리를 끝낸 장어를 철판에 올려서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장어구이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2인분에 4만원입니다.

철판장어구이- 원조장어구이

부산 동래구 사직로 3

051-502-3323

 

 

버섯전골- 밀천지

경기도 의정부시 용민로 493

031-852-8220

 

 

이곳은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해도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철판장어구이의 경우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를 반반 주문할 수 있습니다.

장어와 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정갈하게 나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장어탕과 함께

주문을 해서 먹으면 더욱 푸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의정부에 있는 <밀천지>는 버섯전골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동충하초, 노루궁뎅이버섯,

음이버섯 등 우리가 쉽게 보지 못했던 버섯들과 만가닥, 백만송이 버섯 등 무려 10가지가

넘는 버섯이 들어가 있는 전골을 먹을 수 있습니다.

 

 

버섯전골에 사용하는 육수도 무려 7시간동안 만들어낸 비법육수를 넣어서 만들어 내고

있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버섯전골을 먹을 수 있습니다. 버섯전골은 2인 이상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문을 할 때 일반맛과 들깨고소한맛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버섯전골은 1인분에 15000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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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의 비밀]

요즘은 국내산 소고기를 무제한으로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들을 방문하고 나서 후회한 적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소고기 무한리필 전문점은 만족할 정도로 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송파구에 있는 <무한소>라는 곳입니다. 무한소에서는 122000원에 소기기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습니다.

무한소- 22000원 국내산 소고기 무제한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925

02-2281-9465/ 일요일 휴무

 

 

맛있는 닭 한 마리- 4000원 닭곰탕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03번길 53

02-474-6155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부위는 등심, 안심, 차돌박이. 치미살. 토시살. 살치살 등 국내산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소고기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냉장육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냉동육을 사용하고 있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고기 부위를 맛있게 먹은 뒤에는 차돌박이 된장찌개에

비벼 먹는 돌판 된장찌개볶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무한소는 마장동에서 5년 동안 고깃집을 운영했던 사장님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더욱 맛있는 소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근처에

있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곳입니다. 회사 회식이나 모임임에 상당히

좋은 장소입니다.

 

 

식당 한쪽에 리필을 할 수 있는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고 고기를 더 먹고 싶은

분들은 주방쪽으로 가면 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고기를 가져다고 먹으면

됩니다. 육회는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먹어야 하는데 이곳 육회의 경우 냉동한

고기를 썰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얼리지 않은 육회가 나오고 있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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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동물 창작 종이접기]

한 공항에서 제작진을 부르는 남자 승무원을 만났습니다. 그는 반려동물이라도 같이

왔나 싶던 그때 가장에서 꺼내 든 것은 바로 종이접기로 만든 불테리어 강아지였습니다.

그는 오직 종이 한 장으로 동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박종우 씨입니다. 더 많은 작품을

보기 위해 집으로 방문한 제작진은 4년 동안 주인공이 만들어 낸 30여 개의 종이접기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와 공룡, 전갈과 창작 종이접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멧돼지

까지 실제 동물과 똑같은 작품들은 마치 동물원을 와있는 듯합니다. 놀라운 것은 종이

한 장으로 오리지 않고 접어서만 만들었다는 종이 작품, 과연 주인공은 언제부터

종이접기를 하게 된 것일까요.

 

 

4년 전 우연히 창작 종이접기에 도전하면서 종이접기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국내 창작 종이접기 대회를 석권하고 2년 전에는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종이접기 잡지의 표지를 주인공의 작품으로 장식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종이접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엄마의 쓰레기 집- 정선]

한 시골 마을에 엄마를 도와달라는 아들의 제보가 있습니다. 문을 걸어 잠근 채

자식들에게도 집을 보여주지 않은 엄마는 2년 째 쓰레기 더미 속에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주인공 이미옥 씨는 2년 전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외부와

소통을 끊고 물건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어머니는 쓰레기로 가득한 집에 물과 전기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있기에도 좁은 공간에서 어머니는

반려견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모습은 마치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보고도

믿지 못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도 개선해야 합니다. 쓰레기에 둘어싸인 공간은 따뜻한

보금자리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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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8마리 품은 복실이- 통영]

통영의 한 카페에서는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들도 눈을 뗄 수 없는 광경은 바로 진돗개 한 마리가 새끼 돼지들에게

젓을 물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 마리도 아니고 무려 여덟 마리 아기 돼지를 돌보는

진돗개 복실이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두 달여 전 여덟 마리의 새끼를 낳아 건강하게 키워내고 또다시 아기 돼지 육아가

시작된 복실이는 익숙하다는 듯 보채는 아기 돼지들에게 아낌 없이 젖을 물리고

있습니다.

 

 

타고난 먹성을 자랑하는 아기 돼지들을 자기 새끼처럼 구석구석 핥아주는

진귀한 광경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배설물이 보이면 흔적까지 깨끗하게 없애주기

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기 돼지들도 이런 복실이를 엄마처럼 졸졸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과연 언제부터 이런 관계가 된 것일까요, 5일 전 태어났다는 아기 돼지들은 엄마

돼지가 새끼를 낳자마자 과다 출혈로 죽게 되었습니다. 태어난 새끼 돼지들의 생사가

걸린 상황에서 주인아저씨는 젖이 나오는 복실이를 찾았고 복실이는 돼지들에게

젖을 물렸다고 합니다. 아기 돼지 8마리와 복실이의 육아일기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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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왕- 팔뚝 김밥의 왕 vs 고기 비빔국수의 왕]

서울 성북구에 있는 <따끈따끈하니 쫄깃쫄깃하니>라는 분식집이 있습니다. 이곳은 22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이곳에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크기와 비주얼이

환상적인 팔뚝만한 팔뚝김밥과 커다란 접시에 담겨 나오는 왕라볶기입니다.

이곳 사장님은 김밥 집을 처음 시작했을 무렵 한창 먹성이 좋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김밥을 크게 말아달라고 해서 공깃밥 4공기가 들어갈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팔뚝 만한 누드 김밥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따끈따끈하니 쫄깃쫄깃하니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2028-4번지

02-929-0314

 

 

야당골 국수터

경기도 파주시 송학167-17

031-946-2055

 

 

김밥에는 참치와 볶은 김치, 치즈까지3가지 맛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뚝 김밥과 함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왕라볶이는 당면과 라면, 콩나물도

들어가 아삭아삭한 식감도 함께 느끼며 먹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야당골 국수터>에서는 아주 특별한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비빔국수지만 이곳 비빔국수는 불맛 나는 고기가 함께 세트로

나옵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불고기 양념에 재웠다가 비빔국수가 준비되면 프라이팬에

 

 

한 번 구워내고 토치로 불맛을 입혀서 비빔국수와 함께 손님들 테이블로 나옵니다.

고기도 간장양념으로 먹을 수 있고 아니면 고추장 양념으로 먹을지 손님들의 기호에 맞게

골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비빔국수집을 찾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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