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물 만난 여름> 1편에서는 비밀의 계곡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합니다. 강원도 평창, 해발 1561m의 가리왕산 이곳은 산이 키고 골이 깊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여름 더위가 절정으로 향해 갈수록 더욱 신비로워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3대 이끼계곡으로 불리고있는 장전리 이끼계곡이

그곳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는 이곳에서 장성문, 김명기 부부를

만나 봅니다. 부부는 자연이 준 선물인 산야초로 직접 발효액을 만들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가리왕산에서 부부의 특별한 여름나기 비법을 알아보고 자연이 준

삶의 비밀을 함께 만나 봅니다.

<효사모-자연산야초와 발효효소를 배우는 사람들>

010-4536-0577

강원도 홍천에는 시원한 바람이 통으로 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계곡이

있습니다. “통마람 계곡이라고 불여진 곳입니다. 이곳에는 남다른 소녀 감성을

가지고 있는 여인이 살고 있습니다.

 

 

산과 계곡을 자신의 집처럼 자유롭게 다니며 다람쥐와도 대화를 하고 있는 그녀는

물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화가 윤희자 씨입니다. 크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통마람 계곡은 그녀에게 그림에 대한 영감을 주고

휴식을 하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자연과 함께 하며 자연의 모든 것들이 소소한 행복이라 말하는 윤희자 씨. 그녀는

자신만의 물이야기를 화푹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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