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갑부- 연매출 8, 산테크의 달인]

땅을 파면 팔수록 부자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매출 8억을 올리고 있는

시골부자 박행규 씨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과연 행규 씨가 당을 파서 부자가

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는 산에서 농사를 지어 1365일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봄에는 묘목 심기부터 나물 채취를 주로 하고 여름과 가을에는

산에서 나는 다양한 열매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뿌리 식물과 고로쇠

채취를 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청산임산물영농조합법인

경남 산청군 차황면 장위리

055-973-6522/010-3868-7759

 

 

 

행규 씨는 처음부터 이렇게 성공을 하지 못했습니다. 힘든 가난속에서 이발소,

자장면 집일을 하면서 노숙자 아닌 노숙자로 살아야 했습니다. 그는 돈을 벌면

버는 대로 그대로 산에 저축을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성공신화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행규 씨의 산림농사 비결이 궁금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행규 씨의 피땀 눈물과 그의 산림농사

비결을 알아 봅니다.

 

 

 

박행규 씨는 10년 넘게 우산고로쇠(인삼향이 나는 고로쇠) 묘목 증식을 대량

지배하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묘목을 재배 후 5년이 지나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 속도가 빠르고 당도 또한 가장 높은 품종입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