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에 해당되는 글 125건

  1. 2019.09.19 한국인의 밥상 되비지탕 고겹살 간장 삼겹살 지민정 보령 탄전 용봉탕 민물새우탕 냉풍욕장 미산 막걸리 고시랑 장독대 고추볶음 토종이이 겉절이
  2. 2019.09.19 한국인의 밥상 보령 군헌 어촌마을 오총사 해산물 한 솥 바지락박하지탕 박하지 양념게장 홍성 구룡마을 소꼬리전골 해물탕 칡잎 돼지고기 수육 속풀이 한 솥 보양식
  3. 2019.09.19 제보자들 영남공고 이사장 허선윤 갑질 대구 영남공업고등학교 강철수 선생님 교사 왕따 사건 설립자 송은 강시준 손자 학교 재단 사회 환원 강교사 임신포기 각서 식당 몰아주기 채용 교사 ..
  4. 2019.09.19 제보자들 고속도로 민간 청년 순찰원의 죽은 제2 서해안고속도로 양수민 허용원 고속도로순찰대 트레일러 차량 도주 뺑소니 교통사고
  5. 2019.09.18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 김승렬 걱정말아요 그대 유명 신문사 지사장 골동품 박물관 366회
  6. 2019.09.18 생방송투데이 랍스터라면 대창새우전골 통문어 해물라면 매운라면 선유도 꽃게요리 부산 안집 마포 품떡 전망대 고깃집 하루라면
  7. 2019.09.18 생생정보통 13종 모둠 해물찜 수제 아바이 순대국밥 평택 조개야 문래동 오북순대국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 대창순대 막창순대
  8. 2019.09.18 생생정보통 함양군 27년 전통 한우 안의갈비찜 문경 60년 전통 잡어 메기매운탕 미송갈비탕 영남매운탕 생생정보 전설의 맛 70년 전통 안의갈비찜 갈비탕
  9. 2019.09.18 수미네 반찬 김수미 할배 특집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 어묵볶음 감자채볶음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 공개 68회
  10. 2019.09.18 실화탐사대 마녀사냥 당하는 남자 재환 20살 여성 농아 민경 조력자 유지혜 여성

[보령 향천리 단합 한 솥]

보령은 제2의 탄전이라 불릴 정도로 탄광지대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1980년 폐광으로

광산은 제 기능을 잃었지만 지금 마을 사람들은 광산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탄광에서 나오는 자연바람으로 버섯을 키우고 있습니다. 탄광 바람이 버섯을 키우기

알맞은 온도이기 때문입니다. 마을에 있는 저수지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식량창고입니다.

청라면에 있는 성주산이 주는 선물로 탕을 끓이고 있는 향천리 사람들을 만나 봅니다.

방목으로 키운 토종닭과 저수지에서 잡은 잉어을 넣고 용봉탕을 끓입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용봉탕은 기력을 보충하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저수지에서 잡은 민물새우로 끓인 탕은 그 맛이 일품입니다. 무더위 여름을 보낸 향천리

사람들의 보양식을 함께 만나 봅니다.

 

 

보령 탄광 용봉탕/ 민물새우탕

향천리 탄광 냉풍욕장

미산 막걸리

느타리버섯 판매: 010-8816-8141

양송이버섯 판매(할매농원): 010-5432-9819

보은 되비지탕/ 고겹살 구이

<고시랑 장독대>

043-534-6607

 

 

[콩과 사랑에 빠진 민정 씨]

보은 회인면에는 몸과 마음이 모두 콩밭에 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지민정 씨입니다.

민정 씨는 몇 년 전 사고로 기억상실이라는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로

무너진 그녀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장항아리와 콩이었습니다.

힘들었던 세월을 함께한 가족들을 위해서 그녀는 맛있는 한 끼를 준비합니다. 우리 것을

지키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민정 씨가 만드는 진한 국물을 맛봅니다.

민정 씨가 만들고 있는 음식은 그녀가 시집와 시어머니에게 배운 음식들입니다. 그 중에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되비지탕입니다.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가 아닌

생콩을 갈아 맛과 영양 모두 잡은 고단백질 국물 요리입니다.

 

 

더위에 잃은 입맛을 되살려주는 반찬은 바로 고추볶음입니다. 멸치가루와 잘게 썬 고추,

간장을 함께 볶으면 최고의 반찬이 됩니다. 간장에 재운 삼겹살 구이, 토종오이로 만든

겉절이까지 민정 씨는 함께할 가족이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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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군헌어촌계 오총사 한 솥]

보령 군헌 어촌 마을은 넓은 갯벌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바지락을 캐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오총사가 있습니다. 오총사는 갯벌에서 바지락, 소라, 박하지

등을 잡아 용돈벌이와 식재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총사는 힘든 일을 마치고

난 뒤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잡은 해산물들을 끓여낸 한 솥이

이들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온지

벌써 5, 암을 극복한 노예화 씨는 함께한 이웃사촌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직접 잡은 싱싱한 박하지와 바지락을 넣어 만든 탕은 이들 밥상에 빠지지 않은

음식입니다. 탕에는 호박잎을 짓이겨 넣은 것이 비법입니다. 탕과 함께 먹는

반찬도 다양합니다. 말린 바지락을 간장에 조리면 겨우내 먹는 별미가 됩니다.

알이 꽉 찬 박하지는 양념에 무치면 밥도둑이 됩니다. 소라도 무쳐 소면과 함께

내놓으면 최고의 반찬이 됩니다. 함께 나누며 살고 있는 오총사가 차린 뻘밭

밥상을 만나 봅니다.

보령 갯벌 바지락박하지탕

군헌어촌마을

041-934-4188

 

 

[홍성 구룡마을 보양식 한 솥]

홍성 구룡마을에는 늦깎이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최공돌 할머니를 비롯해서

마을 어르신들이 한글 공부에 여념이 없습니다. 마을회관에서 공부에 빠진 선배들을

위해 후배들이 음식을 만듭니다.

소꼬리 전골과 지금 체절인 해산물로 해물탕을 끓여 봅니다. 바다와 논이 함께 있는

홍성은 산물이 모여드는 집산지입니다. 축산업이 발달해 소를 이용한 보양식을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그 중 한가지가 바로 소꼬리전골입니다. 구룡마을에서는 어떤 탕을

만들든 소 잡뼈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합니다.

 

 

남당항에서 공수한 해산물에 소 잡뼈 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여기에 칡잎줄기를 감싼

돼지고기 수육은 탕과 함께 먹는 마을의 전통음식입니다. 추수 직전 어르신들의 체력

보충을 위해서 준비한 몸보신 밥상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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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이사장의 갑질 횡포 10]

대구에 있는 영남공업고등학교에서 한국사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강철수 선생님.

그에 말에 의하면 지난 2006년부터 영남공고에 재직하면서 3년 뒤부터 10년간

학교에서 왕따 생활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학교의 행사에서는 항상 배제되었고

같이 근무하는 교사들마저 함께 대화하거나 식사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강 교사와 함께 어울렸다가는 다음날부터 왕따 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동료 교사들도

어쩔 수 없었다고 합니다. 강철수 교사가 이런 일을 당하는 이유는 학교 이사장의

지시가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사장에게 미운털이 박히면 누구든 왕따를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사장이 강 교사를

왕따 시킨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강 교사가 학교 설립자인 송은 강시준

선생의 손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학교를 설립한 송은 강시준 선생은 2009

학교 재단을 가족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한다고 했습니다. 당시 이사장은

고장으로 재직하고 있었는데 이후 학교 이사장이 되었고 이사진들을 모두 자신의

측근들로 만들어 놓고 모든 인사권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었습니다.

 

 

이사장의 눈에는 손자인 강 교사가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강 교사에

대한 왕따 지침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남공고에서 기간제교사로 근무하다 퇴직한 교사의 제보에 의하면 이사장이 2013,

2014년 기간제로 들어온 신입 교사들에게 채용 전 이상한 각서를 쓰게 했다고 합니다.

각서의 내용은 병가, 임신, 출산 등으로 학생들의 학습구건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는 니용이었습니다. 이른바 임신포기 각서이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제보는 여교사가 수업 중 이사장의 호출을 받아 서둘러 수업을 마치고 간

곳은 한 식당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장학사를 포함해 높은 남성들이 있었고 이샂은

그 자리에서 장학사에게 여교사를 고르게 하고 옆자리에 않힌 후 술 시중을 들게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학교 행사나 산악회 모임을 하고 난 뒤에 항상 똑같은 식당을

갔고 무려 10년 동안 항상 그 곳에서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일명 이사장이 한 식당 물아주기로 그 금액이 1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메뉴

선택권도 없이 식당 주인의 눈치를 보며 식사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사장은 그 식당만 이용했던 것일까요.

 

 

채용 교사 비리, 프라이팬 강매, 학생 성적 조작, 도자기 기능반 운영 비리 등 수많은

의혹들이 있습니다. 학교 설립자가 학교를 사회에 환원한 지 꼭 10년이 지난 지금

설립자의 뜻은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인권은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고 합니다. 선생님들은 지금이라도 학교를 정상화시켜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영남공고는 정상화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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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민간 청년 순찰원의 죽음]

지난 725일 새벽, 2서해안고속도로에서 안타까운 죽음을 당한 두 청년이 있습니다.

두 청년은 왜 새벽에 고속도로에서 죽음을 당한 것일까요. 고속도로 민간 순찰원올

야간 근무를 하던 양수민(26) 씨와 허용원(22) 씨는 자정이 넘은 시간에 고속도로

갓길 정차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현장의 갓길 정차 차량은 음주 운전이

의심되어 고속도로순찰대도 출동을 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가 출동한 이후에도 1시간가량 현장을 떠나지 못했던 두 청년. 그런

그들에게 졸음운전을 하던 25톤 트레일러가 덮쳤고 그 트레일러는 그대로 도주까지

했습니다.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 두 청년은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유가족들은 늦은

밤 사고 위험이 많은 고속도로 갓길에 왜 한 시간가량 그들이 있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두 사람의 죽음을 슬퍼할 시간도 없이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고 후 보름이 지난 유가족들은 경찰서에서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을 떼어 보게 된

것입니다. 그곳에 트레일러 사고 후 튕겨 나간 허용원 씨를 밝고 지나간 차량이 적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교통사로로 알고 있던 유가족들은 수사했던 경찰에세 왜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는지 물어보았지만 유가족이 묻지 않아 알려주지 않았다는

대답을 들어야 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장례를 치르기 전에 경찰에게 문의까지 해 장례를 치러도 되는지 확인했고

 경찰은 아무 문제가 없으니 진행을 해도 괜찮다고 답변까지 했습니다. 사고 이후 경찰을

 믿고 있었지만 유가족에게 돌아온 것은 제대로 수수가 되지 않는다는 불신뿐이었습니다.

  유가족은 진실을 알기 위해 직접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신을 화장했기 때문에

 용원 씨 죽음의 진실을 명확히 밝히기 어려운 것이 아니냐며 울분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두 청년의 죽음 속에 어떤 의문점들이 남아 있는 것일까요.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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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가 가득한 하늘에 닭이 우렁차게 울리는 고산지대 산속에 다양한 종류의

닭과 칠면조 두 마리가 날아다니고 있는 곳이 오늘 자연인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자유로운 동물들의 주인공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자연인 김승열 씨는

큰 안경에 분홍 신발을 신은 범상치 않은 차림을 선보입니다. 동물들 덕에

심심할 틈이 없다는 그의 집은 재미난 곳이 많습니다.

집안 곳곳에는 부모님이 사용하던 골동품이 장식품으로 꾸며져 있고 깔끔하게

정돈된 집은 그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인의 집은 무러 6

동안 만들었습니다. 처음 배낭 하나를 메고 산으로 올라와 텐트를 치고 살다가

비닐하우스 움막까지 만들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주인공이 산에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승열 씨는 서울에서 신문보급소 직원으로 일하다 유명 신문사의 지사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1년 만에 구독자 수를 7배나 늘게 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높은 실적에 신문 속 광고지 수입도 괜찮아 큰돈을 벌었습니다. 당시 아내가 아파트에

살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 한 채를 선물로 사줬을 정도로 승승장구 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길지 않았습니다. IMF가 찾아오면서 신문 구독자 수가 급격히 줄고

신문사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신문이 활성화되면서 결국 사업을 정리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을 찾던 중 친한 후배의 사업투자 제안으로 2억 원의 돈을 투자했지만 사기인

것을 알게 되고 또 다른 지인의 배신까지 노후자금까지 모두 날리고 말았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으로 술로 세월을 보내던 중 죽음 대신 산을 선택했습니다.

 

 

자연에서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 받고 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인공은 이제 마음의

여유를 되찾았습니다, 외로운 산중생활을 함께하는 동물들과 지압판에서 발 마사지를

하며 개복숭아를 맛보고 요리도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반대에도 산으로 들어왔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가족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하고 싶은 자연인. 인생 후반전을 맞은 그가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함께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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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에 있는 <전망대 고깃집>에서는 통문어 라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원래 이곳은 라면집이 아니라 고깃 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두툼하게

썰어 나오는 삼겹살을 먹고 난 뒤 이곳에서 판매하는 문어해물라면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라면이 뭐 이렇게 비싸냐고 할 수 있는데 라면에 들어가는

해물과 문어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라면 맛이 끝내주는

이유는 경치가 좋은 것이 우선이겠지만 고기를 먹고 나서 뭔가 개운한 것이 생각날

때 통문어 라면을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 지면서 제대로 맛있게 고기를 먹었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본능, - 제철 꽃게 선유도]

유람선- 새만금유람선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우도 352-4

063-464-1919

선유스카이SUN라인- 짚라인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56-36

063-463-8602

 

 

꽃게요리- 고래포차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343

010-7511-1270

[오천만의 메뉴- 라면]

하루라면

서울 중랑구 중랑천로 136-1

02-2208-7088

통문어 라면- 전망대 고깃집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53

051-704-9637

 

 

랍스터 라면- 품떡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29라길 20

02-6348-8255

[리얼 맛집- 대창새우전골]

안집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10번길 31-3 철인 72

010-4844-1123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맛있는 고기와 함께 소주 한 잔하면서 마지막으로 개운하게

통문어 라면 한 그릇이면 최고의 한 끼가 아닐까 합니다.

마포에 있는 <품떡> 이곳은 요즘 굉장히 핫한 곳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분식집

처럼 보이지만 이곳에서는 랍스터 라면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랍스터 라면은

세숫대야만한 크기의 그릇에 약 3kg나 되는 랍스터가 들어가 비주얼이 환상적입니다.

랍스터 라면은 끓이는 시간이 오래 걸려 예약제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곳을 방문하고 싶은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야 합니다. 랍스터 라면의

최고의 맛은 랍스터 내장이 국물에 녹아들어 그 맛이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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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 제맛- 13종 모둠 해물찜

& 수제 아바이 순대국밥]

평택에 있는 <조개야>는 조개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조개

요리는 13종 모둠 해물찜으로 서해에서 나오는 모든 조개가 들어가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해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개야에서는 찜 요리부터 시작해서 철판볶음,

샤브샤브, 황제탕 등 다양한 해산무로 만들어 낸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평택에 있는 많은 조개 전문점 중에서도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개해물찜- 조개야

경기도 평택시 문화촌로 19번길 7-3

031-618-3555/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12~23/일요일 12~22

 

 

막창순대국- 오복순대국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65

02-2677-4183

영업시간: 평일 11~22/ 토요일 11~15/

 일요일 11~14

 

 

영등포 문래동에 있는 <오북순대국>에서는 아바이 순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17년 째 문래동에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으로 뽀얀 국물의 순대국과

함께 엄청난 크기로 만든 막창순대를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특히 문래동 철공소골목에서 일하는 분들이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맛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대창순대를 먹기 위해서는 조금 일찍 방문을 해야 합니다.

 

 

매일 직접 순대를 만들고 있어 순대의 양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에는 대부분 다 팔려서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조금 늦었다 싶으면

전화로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아바이순대에 들어가는 속은 선지는 조금 들어가고 다양한 야채와 당면이 들어가

있어 잡냄새가 별로 없습니다. 만약 냄새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아바이 순대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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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맛- 60년 전통 잡어 메기 매운탕

 & 27년 전통 안의갈비찜]

경북 문경에 있는 <영남매운탕> 집은 무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입니다. 이곳은

민물 매운탕 맛집으로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잡어 메기 매운탕입니다. 특히 직접

잡은 고기를 이용해서 매운탕을 끓이고 있어 진한 국물의 매운탕 맛을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영남매운탕은 부부가 함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했던 식당을 이어 받아 어머니가 사용하던 냄비를 그대로 사용해 옛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60년 전통 잡어 메기 매운탕- 영남매운탕

경북 문경시 마성면 진남1185

054-552-9868/ 영업시간: 9~2030

/ 연중무휴

 

 

27년 전통 한우 안의갈비찜- 미송갈비탕

경남 함양군 안의면 광풍로 129

055-964-0225/ 영업시간: 830~2030

 

 

사장님이 잡은 메기와 꺽지, 쏘가리 등의 민물고기에 국산 태양초로 만든 고추장과

쑥갓, 파 등 야채를 듬뿍 넣고 얼큰하게 매운탕을 끓여내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까은

곳에 개울이 있어 이곳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공수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나 가을에는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사용해서 만들고 겨울에는 냉동을 해 놓은 자연산

민물고기를 이용해서 매운탕을 끓여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운탕을

제대로 먹기 위해서는 가능한 맵지 않게 주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민물고기

고유의 맛을 그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함양군 안의면은 갈비로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특성화 거리를 만들어 놓았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갈비 맛이 훌륭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안의갈비 맛집 중에

오늘 소개하는 곳은 <미송갈비탕>입니다. 이곳은 27년 전통의 한우 안의갈비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어떤 방송에서는 70년 전통의 안의갈비 맛집으로 소개가 된 곳도 있는데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곳응12가지 과일이 들어간 특제 양념과

50년 이상 된 씨간장으로 갈비찜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갈비찜을 만들기 위해서 전날부터 재료 준비를 합니다. 한우 암소갈비를 직접 손질해

손가락 하나 두께로 준비해 정해진 양만 가마솥에서 살짝 데쳐 핏물만 제거한 뒤 질긴

부위를 하나하나 제거한 뒤에 갈비찜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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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68회는 할배 특집 1이 방송을 합니다. 수미네 반찬에서는

지금까지 함께 했던 제자들이 모두 할아버지 제자들로 전원 교체 해 방송을

합니다. 방송에서는 반찬을 할 줄도 모르고 귀찮아서 안하는 혼자 산지 오래된

독거남들을 위해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오늘 배우로 출연하는 할배들은 배우 임현식, 김용건, 가수 전인권이 출연합니다.

앞으로 4주간 특별한 반찬 특강이 진행됩니다. 김수미는 평소 혼자 살면서

제대로 먹지 않는 선후배 동료들의 모습이 안타까워 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반찬 특강을 하는 것입니다.

 

 

1탄에서는 기장 기본이 되는 반찬인 감자채볶음과 매콤멸치볶음, 된장찌개,

돼지김치볶음 레시피를 전수합니다. 임현식은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며

감자채볶음과 함께 자신만의 노하우인 찍어 먹는 소스를 만들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가끔 혼자사는 일상을 공개한 김용건은 누구도 예상 하지 못한

요리 실력을 발휘해 극찬을 받았습니다. 전인권은 태어나 처음 해보는 요리에

무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이며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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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을 당하는 남자]

민경(가명) 씨는 지난 달, 모르는 누군가에게 수상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은 자기가 송도에 사는 20살 농아인데 남자친구의 아이를 갖고 있다고 재환

오빠가 자기를 장난감 취급하고 버렸다는 내용의 메시지였습니다. 자신을 농아라고

소개한 한 여자는 민경 씨에게 남자친구인 재환 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한 것입니다.

재환 씨는 갑작스러운 여자의 폭로에 사실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메시지

내용이 너무나 구체적이라 남자친구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재환 씨는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너 무정자증이라며?”라는 연락이

온 뒤로는 모르는 사람들의 비난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여자는 유명 인터넷 카페에 재환 씨의 신상까지 올리며 자신의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사태가 커지자 재환 씨는 여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자는 본인이 올린 게시 글을 모두 삭제하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과연 왜 누가

재환 씨에게 이런 일을 벌인 것일까요. 제작진은 그녀가 남긴 단서를 토대로 재환 씨

 글을 올린 여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취재 중 배후에 유지혜(가명)을 도와줬던 조력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소문 끝에 유지혜의 조력자와 연락을 닿았습니다. 그는 제작진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연 이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재환 씨를 향해서 의문의

여성이 만든 사건의 전말을 함께 합니다.

Posted by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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