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생정보- 택시맛객>에서는 광주광역시 맛집 두 곳을 소개합니다. 우선

8천원에 백반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다복천백반>과 아귀탕을 주문하게 되면

아귀탕을 주는 <탐진해물>을 소개합니다. 다복천 백반 쌍촌동에 있는 기사식당입니다.

 기사식당 특성상 음식을 주문하면 상당히 빠르게 손님들에게 제공됩니다.

[택시맛객- 8000원 무한리필 백반& 아귀탕이 덤인 아귀찜]

8000원 무한리필 백반- 다복천 백반

광주 서구 천변좌하로 522

062-415-8399/ 영업시간: 11~21(B.T 15~17)

일요일 휴무

 

 

아귀찜, 아귀탕, 볼테기찜- 탐진해물

광주 서구 상무번영로 13

062-385-3404/ 영업시간: 11~01(일요일 23)

 

 

8천원에 다양한 반찬들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기사분들도 많이 방문하지만

일반인들도 많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대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집을 방문 할 때는 조금 일찍 서두르거나

아니면 아예 여유 있게 늦게 방문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보통 약 10가지 정도의 반찬들이 있는데 이곳이 좋은 이유는 육회라든가 즉석 튀김등

상당히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준비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백반이 8000원이라고 하면 다른 곳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 아니지만 제공되는 다양한

음식을 보게 되면 너무나 저렴한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를 한식뷔페

형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탐진해물>에서는 아귀찜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귀찜을 주문하게 되면

아귀탕을 서비스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반찬과 냄비에 아귀뼈와 무, 미나리, 콩나물,

대파 등이 들어가 있어 아귀탕의 국물을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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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 있는 <한우별곡>에서는 한우를 2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처럼 즐거운 금요일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보내려고 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창원이라 제가 있는 곳하고는 너무 멀어

가까운 곳에서 한우에 소주 한잔 해야겠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한우별곡은 무려 한우 7종을

무한 리필해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가격파괴 WHY- 29000원 한우 7종 무한 리필]

한우별곡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169번길 13 라이크빌 2

055-283-1170

영업시간: 12~22/ 연중무휴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비법을 함께 알아봅니다. 129,000원에

무한리필 한우 7종에는 등심을 비롯해서, 낙엽살, 안심, 채끝, 차돌박이, 육회, 떡갈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한우를 먹으러 왔기 때문에 떡갈비는 PASS하고 고기로만 먹는

걸로 합니다.

한우 7종 무한리필을 주문하게 되면 묵직한 돌판에 한우를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셀프코너에는 다양한 밑반찬과 야채, 떡갈비가 있어 마음대로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무한리필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해서 고기질이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접어 두어야 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마블링이 무한리필에서 나오는 수준이 아닙니다.

한우의 선홍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두툼한 돌판 위에서는 한우 모듬구이와 함께 숙주를 넣어서 구워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2시부터 14시까지 수제돈가스, 수제떡갈비, 양념갈비, 된장찌개,

밥을 모두 17천원에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점심 시간에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114000원에 한돈무한리필도 먹을 수 있어 소고기를 싫어 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방문해도 좋습니다. 한돈무한리필에는 삼겹살,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대패삼겹살, 양념갈비,

떡갈비 등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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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219회에서는 무박 216시간 닭 한 마리 먹방이라는 제목으로

제대로 한 번 닭요리를 먹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닭내장탕맛집으로

찾은 곳은 풍납동 도깨비시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풍납닭내장탕>입니다. 보통 닭을

이용해서 먹는 국물요리는 닭볶음탕, 닭백숙 등이 있지만 닭내장을 이용해서 요리를

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닭내장은 그만큼 신선해야 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먹기 쉽지

않습니다.

풍납닭내장탕

서울 송파구 바람드리길 24 (풍납동 130-35)

02-474-9265

송쉐프-유린기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40(신사동 507-11)

02-546-1178

 

 

<풍납닭내장탕>에서는 보통 닭내장탕을 주문하고 나서 염통과 모래집을 추가해서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닭내장탕이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것을 보게 되면 파와 깻잎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서 나옵니다. 가스불을 켜고 나서 파와 깻잎을 옆으로 하고 가운데

자리 잡은 염통을 먼저 먹어야 합니다.

염통이 너무 익게 되면 질겨져서 맛있게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짝 덜 익은 느낌이

 들 때 먹는 것이 염통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특히 닭내장탕에 들어가는

 계란 노른자의 맛이 훌륭하다아마도 생김새를 보니 달걀 보다는 암탉 뱃속에 있는

알이듯 보입니다.

 

 

닭내장탕 국물은 약간 칼칼한 맛에 개운하고 시원한 맛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오늘처럼 불금을 보내기 위해서 소주한잔 하면 정말 좋은 안주가 될 것입니다.

닭내장탕은 매운맛과 보통맛, 이렇게 두가지 맛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닭내장과 약간 매운맛이 잘 어울려 보여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매운맛을 주문하고

있는 듯합니다.

 

 

보통 3인이 방문하게 되면 염통과 모래집을 넣어 2만원짜리를 주문하게 되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닭내장탕을 먹어 보고 싶은 분들은 이곳 풍남닭내장탕을

찾으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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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퇴행성 무릎 관절염]

건강한 다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릎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걷는 것 자체가 고통이 됩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문제가

생기기 전에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통증이 생긴 뒤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생기고 수술을 해야 하나 걱정을 하게 됩니다. 과연 수술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치환술을 하게 됩니다. 과체중

이거나 다리 모양이 0자형일 때, 심한 운동이나 힘든 농사일을 하며 무릎을 많이

사용했을 때 나이가 많을수록 퇴행성 무뤂 관절염이 나타날 확률은 높아지게 됩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 중 약 73%60~70대입니다. 같은 퇴행성 무릎 관절염이라

해도 환자의 나이와 연골의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게 됩니다.

 

 

절골술은 뼈를 잘라서 형태를 맞추는 수술입니다. 인공관절 수술처럶 관절의 내부를

잘라내지 않고 본인의 관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뼈를 잘라 체중을 분산시키는 수술

입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도 암처럼 기수가 있습니다. 연골의 마모가 시작되면 1, 연골의

마모가 50% 미만이면 2, 연골의 마모가 50% 이상이면 3기 연골이 모두 마모되어

뼈와 뼈가 붙으면 4기입니다.

1기는 운동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2, 3기는 주사나 약물로 4기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명의에서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들이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주사로

치료를 해야 하는지 재활치료로 가능한지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빈성일 교수/ 정형외과 전문의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원예연 교수/ 정형외과 전문의

아주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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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앞 장어구이& 평양식 만두전골]

공주에 있는 금강은 구석기 석장리 유적부터 백제 수도까지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의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금장에 터전을 잡고 있는 장어구이 맛집입니다.

이곳은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하고 57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별미는

신선한 장어에서만 먹어 볼 수 있는 장어 대가리입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최고인

장어 대가리 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장어 대가리 맛뿐만 아니라 한 번 먹어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장어 양념을 공개합니다.

어씨네본가

충남 공주시 반포면 창벽로 714

041-852-7372

 

 

고가네칼국수

충남 공주시 제민천 356

041-856-6476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공주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제민천으로 가봅니다. 이곳에는

우리가 평소 먹어보기 힘든 특별한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평양식 만두전골입니다.

이북 출신이신 시부모님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구수하고 깔끔한 맛의 평양 만두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두와 함께 이곳에 인기 메뉴인 칼국수 또한 이곳에서 나는 밀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공주는 옛날부터 칼국수를 많이 만들어 먹었던 도시입니다. 공주에 있는 많은 칼국수

전문점 중에서도 이곳 <고가네칼국수>가 맛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레시피를 이용하고 있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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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에 이훈이 출연합니다. 그는 방송에서 운동은 전혀 해보지 않았던

25살의 자신을 터프가이 액션 배우로 만들어 준 1997년 드라마 꿈의 궁전무술 감독

고명안 감독을 찾습니다. 이훈은 지난 2012년 스포츠 사업 실패로 감당할 수 없는

빚으로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당시 그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고명한 무술 감독의 가르침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훈은 사업 실패로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것이 가장 괴로웠다고 합니다. 당시 아픈

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지 못해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합니다. 이훈은 아는 형님을

통해서 겨우 퇴원을 할 수 있는 병원비를 마련했고 정신없던 와중에 압류된 통장으로

돈을 받아 퇴원 수속만 기다리던 아버지가 퇴원하지 못하고 다시 입원을 해야 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1년 동안 폐인처럼 살다 고명안 무술 감독에게 운동을 배우던 시절 들었던

조언을 떠올려 재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를 다시 일어서게 해 준 말한마디는

가장 괴롭고 힘들고 인생이 너무 지쳤을 때 운동을 해라였습니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 수 있었으나 괴로움을 잊기 위해 다시 운동을 통해서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훈은 운동 사업을 실패해서 지옥까지 갔지만 다시 자신을

 구해준 것은 운동이라며  운동의 참뜻을 알려준 고명한 무술 감독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방송에서 이훈은 고명한 감독과 5년 동안 함께 땀흘리며 동거동락했던 고명안의 옛

체육관을 찾아가 봅니다. 이훈은 촬영을 하는 동안 추억을 회상하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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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동물 구조 영웅 안동민의 두 얼굴에 대해서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안동민이 동물구조 활동을 하면서 무엇을 얻고 싶어 했는지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물구조 활동가 안동민(가명) 씨는 학대받는 개들이

있으면 전국 어디든 달려갑니다.

신생 동물구조단체의 구조팀장으로 활동 하고 있는 안동민은 모든 식용견 농장을

없애겠다는 신념으로 한 해 300마리 이상의 개들을 구조했다고 합니다. 전국의

개 농장을 급습하는 구조 영상은 SNS를 통해서 빠르게 퍼져나갔고 그는 동물구조

SNS 스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무원, 경찰들과 싸우며 고통 받고 있는 개들을

구조하는 그에게 응원과 후원금을 보내는 사람들도 생겨날 정도입니다.

 

 

안동민 씨는 경찰관님 보세요, 이게 동물학대 방치에요, 이 현장이”, “여기가 속초

개지옥 현장입니다라고 말하는 음성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안동민 씨가 후원금을 이용해서 사적인 욕심을

채우고 구조해온 개들을 시보호소에 맡겨 안락사를 방치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가 구조한 개들의 행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작진은 확인을 위해서 쓰레기더미가 가득한 천안의 한 야산을 찾았습니다. 그곳에

수 백 마리의 유기견이 방치되어 있고 생계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폐지를 주워가며

무상으로 개를 돌봐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안씨가 구조한 학대견 네 마리를 맡겼다

데려갔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 씨는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개를 키우는

것 자체가 학대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제작진은 안 씨의 전 여인이었고 교제 당시 구조 활동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왔다는

김 씨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연인사이가 되어 제주도에서

그와 함께 동거새활도 했다는 그녀는 안 씨가 자기 명의 통장으로 대신 후원금 5천만

원의 사용처를 확인시켜 줬습니다.

 

 

놀라운 것은 통장 내역 중 여러 차례 등장하는 곳이 바로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였습니다.

안 씨와 동거를 했을 당시 무차별 폭행도 당했다는 그녀는 제작진에게 충격적인 내용의

녹음 파일을 공개합니다. 과연 동물구조 영웅이라고 알려진 남자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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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미스터신 2019.05.07 14:57

    해당 인물 처벌건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DJU03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