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2019/05/15 글 목록

[신비한 맛집 사전- 개복치 물회 VS 해삼전복 물회]

오늘저녁, 오늘의 주제는 무더운 여름 입맛을 살려줄 시원한 물회 입니다. 첫 번째

메뉴는 어마어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생선입니다. 바로 개복치가 들어간 된장

물회입니다. 개복치는 몸길이만 약 2~미터에 몸무게가 평균 1000kg가 넘는 육중한

몸을 자랑합니다. 주로 봄, 가을에 잡히는 개복치를 즉석에서 손질새 썰어내면 껍데기는

마치 청포묵처럼 투명하면서 쫄깃쫄깃하고 속살은 닭가슴살처럼 결이 살아 있습니다.

개복치 물회- 속초삼해횟집

강원 속초시 영랑 해안길 255

033-638-3032

해삼전복 물회- 속초 청초수물회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2-36

033-635-5050

 

 

개복치 맛을 더욱 좋게 해주는 양념은 기본 초고추장에 3년 묵은 된장을 넣어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개복치 된장 모든 물회를 주문하게 되면 개복치와

오징어. 방어, 멍게, 도치, 숭어, 문어 등 무려 8가지 회가 들어갑니다.

 

 

 물회를 어느정도 먹고 난 뒤에는 개복치 된장물회가 나옵니다. 먹고 남은 회는 같이

넣어서 한데  비벼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물회가 있습니다. 해삼과 전복 등 해물을 아낌없이 넣은

해전 물회입니다. 가자미와 방어, 멍게까지 들어가 더욱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동해 앞바다에서 직접 공수해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물회

맛을 더욱 좋게 하는 양념장은 4시간 푹 고아낸 사골육수와 국내산 고춧가루와 과일이

들어가고 이곳에 있는 비밀 창고에 한 달 이상 숙성을 하게 되면 비로써 물회 양념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물회에 국수사리를 넣고 비벼먹거나 찬밥을 말아 먹으면 더욱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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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e금돈지>는 제주공항에서 아주 가까운 제주도 향토음식 전문점입니다.

이곳에서는 제주도 바다에서 해녀들이 매일매일 잡은 싱싱한 해산물과 제주바다에서

잡은 갈치와 고등어 등을 이용해서 제대로 된 제주도의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 향토음식인 돔베고기는 제주흑돼지를 맛있게 삶아 도마 위에 올려서 이곳에서도

제주흑돼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지만 현지

주민들에게 이미 맛집으로 인정 받아 현지인들도 많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장사의 신- 연 매출 20억 통갈치조림+통갈치구이]

e금돈지

제주도 제주시 노연로 143

064-711-8866

가격: 철판통갈치조림(문어,전복,새우,성게미역국) 3~4119000

★통갈치구이+ 성게미역국 4100000

 

 

특히 직영 양식장에서 인삼농축액을 먹인 광어를 활어로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고 크기는 2kg 정도 만을 사용하고 있어 언제 방문을 하더라도 쫄깃쫄깃한 식감의

광어를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마솥에서 장작불로 직접 지은 고슬고슬한 맛을 볼 수 있는 밥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최소 두 공기 이상 밥을 먹을 정도입니다.

4인 한상코스에는 갈치조림을 비롯해서 고등어조림 객주리 조림, 우럭조림, 고등어

 

 

김치찜 등 다양한 구이와 싱싱한 회로 되어 있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살이 제대로 오른 통통한 제주갈치는 특별한 양념 없이 소금을 뿌려 구워주면 담백하고

고소한 통갈치구이를 제주바다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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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 있는 <월악식당>은 된장찌개, 청국장찌개, 닭볶음탕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서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육볶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월악식당은 언덕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만약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분들은 가게 앞에

주차를 할 공간이 있지만 주차 공간이 없을 때가 많아 식사 시간에는 언덕 밑에 주차를

하고 올라오는 것이 편합니다. 골목사이에 주차를 해야 합니다.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제육볶음 & 쫄면+비빔만두]

제천시 제육볶음- 월악식당

충북 제천시 독순로 108

043-644-8624/ 가격: 제육볶음(2인분) 20000

 

 

쫄면+ 비빔만두- 엄마가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280

010-2991-2634

가격: 쫄면 4500, 팔도육면 7000, 야채비빔만두 5500

영업시간: 평일 11~21, 금요일 11~19, 토요일 휴무

광신제면

인천 중구 참외전로 158번길 5

032-773-2212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메인 음식도 맛있지만 음식과

함께 나오는 반찬들이 상당히 푸짐합니다. 보통 12~15가지 정도 제공되고 있는데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가짓수와 종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육볶음은 상당히

부드럽고 고기 냄새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제육볶음에 양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입니다. 보통 다른 곳에서 제육볶음을 먹을 때에는 밥을 다 먹지 않았는데

제육볶음이 모두 사라지고 마는 경우가 많아 조금 서운한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밥을 다 먹어도 남아 있을 정도로 푸짐한 양을 자랑합니다. 특히 매콤하고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 양념의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제육볶음과 함께 된장찌개나 청국장을

 함께 주문해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관악구에 있는 <엄마가>에서는 쫄면과 비빔만두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분식집인

엄마가는 이외에도 김밥과 우동 등도 함께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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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장인- 명품 칼 만드는 남자]

충북 청주에는 명품 칼을 만드는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대장장이

정경희 씨입니다. 정경희 씨는 수 백 번을 넘게 두드리고 다듬어 칼을 만들고

있습니다. 취미로 칼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정식으로 대장장이 일을 하고

있는지 6년이 됩니다.

청주블랙스미스대장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금계사정로 392

043-231-2308

정경희: 010-5732-2308

 

 

 

 

정경희 씨가 만들고 있는 칼은 다마스쿠스라는 칼입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민무늬 칼과 다르게 수십 개의 쇠붙이를 겹치고 겹친 다음 약 1500도씨까지

올라가는 화로에서 수백 번 두드려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겹의 쇠를 두드리고 , 늘리고 , 지르고, 겹치고를 계속 반복하게 되면 명푼 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칼 가격은 적게는 3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칼을 만들기 위해서 주인공은 수년 동안 혼자 칼 만드는 기술을 배웠다고

합니다.

 

 

 30년 동안 몸을 담고 있던 미용업을 그만두고 서울에 사는 가족들과 떨어져

청주에서 제자들과 함께 칼 만드는 일에 매진 중인 경희 씨.

뜨거운 불길 앞에서 수백 번을 넘게 해야 하는 힘든 일이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대장장이 정경희 씨의 명품 칼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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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13세 야구천재 두동현 군이 출연합니다. 마해영 감독과 양준혁

해설위원은 리틀 이종범이라고 할 정도로 야구실력이 뛰어난 동현 군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롤모델이 SK 한동민 선수는 과연 동현 군에게 어던 조언을 해줄까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감독인 김경문 감독 등 수많은 야구 선수를 배출해낸

대구 야구 명문 옥산초등학교, 이곳에 있는 30여명의 야구 선수들 가운데 당당히

1번 타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주인공이 바로 두동현 군입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할 정도의 동현 군은 그

명성에 맞게 한 시즌 통산 타율이 649리 입니다. 양준혁 해설위원은 만화에나

나오는 확률이라며 대형 스타감이라고 극찬을 합니다.

 

 

동현 군은 2년 전 야구를 하는 형을 따라 야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타고난 신체조건에

야구에 대한 감각까지 있어 지금은 전국에서 주목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형제가 안정적으로 야구 실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편의점을 하면서 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잠을 줄여가며 야구 공부를

하는 아버지와 하루도 빠짐없이 직접 마사지를 해주는 어머니까지 있어 동현 군은

힘이 난다고 합니다.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경쟁상대인 다른 초등학교 야구부와 연습 경기를 한 동현 군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팀의 승패를 좌우할 결정적 순간이나 주가가 나가 있어 득점을 할

수 있는 좋은 상황에 타석에 오르면 평소 실력과 달리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난 공에도

스윙을 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웃이나 병살타로 이어져 동현 군

스스로 자책하게 되는 것입니다.

 

 

팀의 주전 타자로 부담이 있을수록 마인드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다는 동현 군은 위해

제작진은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평소 롤모델인 SK 한동민 선수와 만남을 가진

것입니다. 과연 동현 군은 한동민 선수에게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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