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는 곰탕으로 너무나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나주를 방문하게 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곰탕을 먹고 오는데 나주에 곰탕 말고도 또 맛을 선물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송현불고기>라는 곳으로 무려 37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연탄돼지불고기

맛 집입니다. 이곳에서는 어렸을 때 먹어 보았던 연탄불고기의 향수를 그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설의 맛- 37년 전통 연탄돼지 불고기&

38년 전통 볏집 청국장]

37년 전통 연탄 돼지 불고기- 송현불고기

전남 나주시 건재로 193/ 061-332-6497

영업시간: 11~2130/ 둘째, 넷째주 월요일 휴무

 

 

38년 전통 볏짚 청국장- 제일콩집

서울 노원구 동일로 17437-8

02-972-7016/ 영업시간: 9~21

 

 

37년 동안 오직 한가지 메뉴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 한 가지 메뉴인 불고기만으로 전국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곳 불고기는 코를 자극할 정도로 진한 불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고기를 주문하게

되면 우선 반을 손님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고기가 얇아 금방 식기 때문에 만약 2인분을

주문하면 1인분을 주고 나서 나머지 1인분을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은 배려라 할 수 있습니다.

 

 

고기는 대패 삼겹살 보다 두툼하고 삼겹살보다는 조금 얇습니다. 입안에 불향이 가득하게

풍기면서 달콤한 양념맛이 고기맛을 더욱 좋게 만들어 줍니다.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먹을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합니다. 그냥 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제공되는

상추에 쌈을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곳은 서울 노원구에 청국장 맛집 <제일콩집>입니다. 이곳은 무려

38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볏짚 청국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100% 국산 콩을 이용해서 매일 아침 순두부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곳입니다. 메뉴는 두부요리 일색입니다. 콩탕, 생두부, 두부찌개, 손두부백반,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청국장 등이 있고 간단하면서 부담없이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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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에서는 웨딩슈즈를 만들어 서민갑부에 오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임미나 씨는 청담동에서 웨딩슈즈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 20억 원을

올리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둔 커플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청담동은 우리나라 명품 매장이 밀집해 있어 패션의 성지라 다름없는 곳입니다.

이곳에 임미나 씨의 웨딩슈즈 매장이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슈즈를 찾는 예비 신부들에게는 더욱 좋은 곳입니다. 더 신기한 것은

예비 신랑들이 오히려 신발을 고르는데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로스타일 청담점

서울 강남구 청담동 63-27 설헌빌딩 지하 1,2

02-517-1591

이로스타일 청담점

 

 

임미나 씨는 고객들의 스타일에 맞게 모양과 굽, 원단, 장식까지 커스터마이징하고

드레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웨딩슈즈를 컨설팅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손님이 원하는

문구를 캘리그라피호 밑창에 새겨주며 여자에게 구두를 선물하면 떠난다는 속설

대신 새로운 프로포즈 상품으로 발전을 시켰습니다.

패션에 많은 관심이 있는 미나 씨의 키는 158cm입니다. 그려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컴플랙스였던 작은 키로 유독 힐에 집착을 했고 결국 그녀가 정착한 것이 지금의

웨딩슈즈 사업입니다.

 

 

너무 바빠 자신의 결혼식 준비에 신경 쓰지 못했던 그녀는 웨딩슈즈를 깜박하고

드레스에 가려질 슈즈라 키라도 커 보이고 싶어 선택한 두껍고 투박한 웨딩슈즈를

신고 결혼식 이벤트로 하객들에게 투박한 웨딩슈즈를 보여주게 되면서 결혼식은

악몽으로 남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웨딩슈즈 사업의 불씨가 되었고 결국 6년 만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싫증을 잘 내는 성격 탓에 한 달에 열 개의 신상을 출시하고

 있는 주인공. 직접 발품을 팔아 공수한 명품 원단들도 자신마의 개성 있는 웨딩슈즈를

고객이 만들어 내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금은 부산, 대구와 대만, 홍콩까지 쇼롬을 오픈해서 자신의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웨딩드레스 제작, 웨팅 촬영 디렉팅과 스타일링 등 사업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는

미나 씨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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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맛집 사전- 철판코스요리 VA 참나무 장작 바비큐]

오늘은 뭘~~먹지?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 과연 어떤 것을 먹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를 공개합니다. 오늘 저녁에서는 수원에 있는 철판코스요리”,

와 하남에 있는 참나무 장작 바비큐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우선 첫 번째로 소개할

철판코스요리는 철판 경력 15년인 주인장이 철판위에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요리를

합니다. 채소부처 가리비관자, 새우 등에 불맛을 더해 구워내고 있는 것입니다.

티철판요리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150번길 26

031-233-5428

■ 털보네 바비큐 미사동본점

경기 하남시 미사동로 49

031-791-1025

 

 

철판코스요리의 화룡정점이라 할 수 있는 안심스테이크는 한우1+를 사용해서 육즙을

제대로 잡아 주고 수족관에서 금방 꺼낸 바닷가재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 몸통 부위는

불맛을 더해서 철판 위에서 구워내고 집게 부위는 오븐에 넣어 치즈를 뿌려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불 맛으로 겉을 살짝 익혀낸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하면

됩니다.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하남에 있는 <털보네 바비큐 미사동본점>입니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참나무 장작으로 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바비큐입니다. 국내산 원뿔등급의 암퇘지를

공수해서 커다란 꼬챙이에 끼운 다음 참나무 장작 가마속으로 들어갑니다.

 

 

가마속 온도는 무려 1천도가 넘는 곳으로 이곳에서 초벌하면 기름기는 쪽 빠지고 참나무

향이 그대로 배어 있는 숯불 바비큐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손님상에서 또 한 번 참숯향을

더하면 누구나 좋아 하는 숯불 바비큐를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름기 많은 민물장어도

참나무 장작으로 초벌해 느끼한 맛을 잡고 고소함을 더욱 좋게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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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자- 청태전]

전남 장흥에는 돈을 따서 돈을 만들어 돈을 벌고 있는 부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연 매출 2억을 올리고 있는 장내순 씨입니다. 주인공이 돈을 벌고 있는 것은 바로

찻잎입니다. 넓은 야생 찻잎 밭을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찻잎은 채취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채취해야 할 양이 많아 마을 어르신들을

설득해서 작업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마을 어르신들은 돈 벌어서 좋고 주인공은

일손에 도움을 받아 좋습니다.

장흥다원

전남 장흥군 안양면 기산길 21

061-863-8758

 

 

찻잎을 건조한 뒤 찐 다음 절구에 넣고 빻아주면 떡처럼 쫀득쫀득 해집니다.

이 덩어리를 동글하게 만들어 준 다음 틀 위에 넣고 꾹꾹 눌러 가운데 구멍을

뚫어 줍니다. 건조와 발효과정을 거치면 1200년 전부터 내려온 전통 차인

청태전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푸른색을 띠고 엽전처럼 동그랗게 생겼다고 해서 돈차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2004년 복원작업을 해서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 12호로 등재되었습니다.

 

 

청태전을 알리기까지 보이지 않은 주인공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청태전을 알리기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와 슬럼프들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그녀만의

원동력을 함께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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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은 남자]

도심 한복판에 스파이더맨이 나타났습니다. 스파이더맨을 찾아 나선 제작진은 영화 속

스파이더맨 복장을 100% 재현한 주인공 강병창 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주인공은 직접 제작한 슈트라고 합니다. 그 종류만 해도 만화, 영화,

게임 등 장르의 슈트가 9벌이 됩니다. 영화 속에 나오는 스파이더맨처럼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즐거움을 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었던 주인공은 자신과 닮은 스파이더맨에 끌려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2년 일반인이 스파이더맨 슈트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도전을 시작한 주인공은 여러 번 시행착오를 한 뒤 스파이더맨 슈트를 제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만든 슈트를 입고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에 혹 달인 청년]

동정맥 기형으로 오른쪽 얼굴에 혹이 점점 커지고 있는 청년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택배

물류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배려심 깊은 청년입니다. 동정맥 기형으로 남들과 조금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상수 씨.

얼굴에 혹 때문에 얼굴은 남들과 달라도 축주도 즐기고 사회생활도 성실하게 잘

해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얼굴에 이상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번 진료도 받고 수술도 했지만 점점 혹을 자라났습니다.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가세가 기울고 생계를 포기할 수 없었던 주인공은 가족을 위해

재수술의 꿈을 접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응원에 다시 한 번 재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품고 제작진과 함께 병원을 찾은 주인공, 과연 그는 예전의 얼굴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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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비둘기]

허공에 아마라고 소리를 지르면 저 멀리서 날아오는 생명체가 있습니다. 바로

날아와 젭자의 손에 앉는 특별한 가족의 정체는 비둘기입니다. 비둘기 아마와

주인 이호영 씨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하늘을 날아 다니는 비둘이 아마가 그대로

날아가 버리지 않을까 걱정을 하지만 호영 씨가 이름만 부르면 되돌아 옵니다.

고원의 다른 비둘기드로가 어울리다가도 주인 목소리가 들이면 즉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시도 주인을 떨어질 줄 모르는 비둘기 아마는 언제부터 주인에게 떨어질 줄 모르는

 껌딱지가 된 것일까요. 비둘기와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으로 자유비행을

시작했다는 주인공은 애정을 쏟아 연습을 하면서 비둘기와 점점 더 교감을 나누게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묘기를위해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힘찬 날개짓을 함께 만나 봅니다.

 

 

[종이비행기 아시아 1인자]

종이비행기를 누구보다 더 오래 동안 날릴 수 있는 고수가 있습니다. 보통 종이비행기는

손을 떠나면 바로 떨어지지만 주인공 신무준 씨가 만든 종이비행기는 손을 떠나 멀리

날아갑니다.

한 번 날아오르면 보통 40m 넘게 날아가는 것은 기본이고 20초가 넘는

장기 비행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4 용지 한 장에 과학 원리와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들고 있는 종이비행기. 사람들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날릴 때 가장 행복하다는

주인공은 8년 전 유튜브 영상을 보고 종이비행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종이비행기계의 전설, 토다 타쿠오가 오래 날리기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는 장면에서 그

자세와 종이비행기의 궤적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국내대회 1등은 물론

아시아대회 멀리 날리기 부분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인공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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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억 보험사기]

지난 3월 말 부산에서 발생한 금융사기에 무려 수십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권미정(가명) 씨는 지난 2014년 담당 보험설계사 A씨를 통해 대출을 해줘 이율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상품을 소개받았습니다. 권 씨는 사촌 언니와 지인까지

투자를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이 사기였다고 합니다. 보험설계사로부터

같은 피해를 본 사람이 수십 명이 넘습니다.

원금과 이자는 회사에서 대신 내주고 거기에 수익까지 나온다던 약속과 다르게 투자

배당금을 받은 것은 불과 몇 달입니다. 정리를 해달라는 권 씨에게 보험설계사는 갖은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325일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

그녀는 수십 명의 투자자의 대출금을 챙겨 종적을 감춘 것입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해자들만 무려 36, 피해금액 75억에 달한 다고 합니다.

 

 

재작진은 개인 정보를 모두 알아야 진행할 수 있는 대출을 어떻게 보험설계사가 받아낸

것인지 알아보았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채권 투자라고 했던 상품은 아예 실체가 없는

가짜였고 피해자들 몰래 각종 사금융 대출까지 받았던 것입니다.

보험설계사 A씨는 보험 설계를 통해서 알아낸 피해자들의 전화번호와 주소 등 개인

정보를 도용하거나 임의대로 변경한 뒤 보험 약관 대출과 사금융과 카드론까지 받았고

모든 대출을 비대면 대출로 진행을 했습니다.

 

 

과연 보험설계사의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관리, 감독과 비대면 대출 제도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쌓여가는 대출 이자와 연체료, 그리고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 때문에 삶을 포기하고 싶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보험

설계사의 충격적인 대출 사기 사건을 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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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요리사의 달리는 주방]

집시맨 이종민 씨는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대한민국 어디든 가리지 않고 떠납니다.

이종민 씨는 물류 회사 직원, 자동차 판매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지만 매번 쉽게

흥미를 잃었습니다.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갈 때 주인공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고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요리를 했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던 것입니다. 그후 안정적인 일을 그만두고 식당에서

일을 배우며 전국 각지의 재료와 만났습니다.

 

 

7년 동안 식당에서 일하며 재료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져 식자재 연구를 위해서

 전국을 돌아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집시맨 여행에는 가수 우승민이 함께 합니다. 두 사람은 제주도 배경으로 스쿠터를

타고 유채꽃밭을 따라 달리고 낚시 대결도 함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고사리를 함께

채취히며 친형제 포스도 뿜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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