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있는 <착한가게닭도리탕>에서는 만원의 행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우선 단돈 만원에 닭볶음탕과 칼국수 사리, 그리고 볶음밥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닭볶음탕은 닭 한 마리가 모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양념 된 고기를 랜덤으로 담아 가기 때문에 닭다리와 닭날개 등이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점은 미리 알고 방문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맛있GO 싸다GO]

닭볶음탕 + 칼국수 사리 + 볶음밥- 착한가게닭도리탕

경기도 화성시 떡전골로 96-16

031-221-0805

[PD 맛 투어- 경주]

눈꽃 갈비- 홍은식당

경북 경주시 대안길 54

054-772-8450

묵해장국- 대구 해장국

경북 경주시 태종로 810-1

054-749-1577

 

 

독일식 통족발- 백화당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68번길 22-1

010-9251-0736

온쫄면& 냉쫄면- 감로당

경북 경주시 건천읍 내서로 1128

054-751-1770

첨성대 라떼- 경주다방

경북 경주시 태종로 801

010-6362-4581

 

 

매콤하게 만들어 낸 닭볶음탕과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서 먹으면 저렴하지만 최고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남아 있는 국물에 볶음밥까지 먹으면 가성비

최고의 닭볶음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주 맛집으로 소개 되는 곳은 눈꽃 갈비맛집인 <홍은식당>, “묵해장국맛집

<대구 해장국>,“독일식 통족발맛집인 <백화당>, “온쫄면과 냉쫄면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감로당> 그리고 첨성대 라떼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경주다방>이 소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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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데뷔 47년차 배우 오미연이 출연을 합니다. 그녀는

1972년 연극으로 데뷔해 6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우리들에게 친숙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오미연은 MBC 공채탤런트에 응시해 4천명의 응시자 중에서 1등으로

합격해 데뷔 2년 만에 유망주 연기자상을 밤드며 매년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1986년에는 “PD가 뽑은 최고 연기자상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연속극의 안방마님으로 만든 사람은 바로 한 지붕 세 가족입니다.

임현식, 김혜수, 박원숙 등 훌륭한 배우들을 배출한 드라마의 원년 멤버로 80년 대

광고 출연료만 1억을 넘게 받으며 광고계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배우였지만 그녀의 인생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1987한 지붕 세 가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시절 음주운전

차가 중앙선을 넘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무려 7시간에 걸쳐 얼굴을 600바늘이나 꿰맬 정도로 큰 수술을 해야 했습니다.

당시 임신 4개월이었던 그는 아이를 위해 다리 수술을 포기했습니다. 임신 7개월에

 양수가 터져 소산한 딸이 뇌수종에 걸려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습니다.

오미연은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천식을 앓게 된 딸을 위해서 공기가 좋고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캐나다로 이민을 갔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계속

해온 오미연, 그녀가 연기자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던 것은 친정어머니의 공이 컸습니다.

어머니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살림을 도왔고 남편도 일찍이 가사를 분담하기 시작해

그녀는 중단 없이 연기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오미연의 집은 마치 한약방에 와있는 듯 약초가 가득합니다. 조산아로 태어나 병치레가

많았던 딸과 심한 아토피를 앓았던 둘째 아들을 위해 건강식에 관심을 가졌던 것입니다.

집에는 24시간 대형 약탕기에서 약이 끓고 직접 만든 팽이버섯 간식 등 건강 전도사의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오미연은 건강식에 대한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약선 요리

키워드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수익 보다는 지금까지 그녀가 경험한 많은

것들을 공개해 건강한 음식을 먹기 힘든 사람들의 식습관에 도움을 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방송 제작을 맡은 동생과 시누이 부부, 촬영 보조를 자처한 남편과 아들,

그리고 직접 채취한 나물로 특별한 음식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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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나의 정원으로 오라] 2, 스님의

지리산 동남쪽 마지막 봉우리, 운석봉 자락에는 오래된 정원이 있습니다. 이곳은

넓은 연못과 잡초 하나 없이 정갈한 산사가 있는 수선사입니다. 절에 주지인

여경 스님이 일군 정원을 오늘 방송에 소개합니다. 여경 스님은 새벽부터 호미를

들고 선사를 다닙니다. 스님의 수행처가 바로 정원입니다.

정원지기 여경 스님은 잡초 제거부터 모종 식재까지 정원의 생명들에 제 자리를

찾아주고 그 자리의 주인공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스님은 선방 다니던 시절부터 돈이 생기면 다랑논 한 필지씩 사들여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그 정원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과연 여경 스님이 바라는

정원은 어떤 것일까요. 정원을 찾아 온 사람들이 무엇을 깨닫기를 바라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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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크림빵으로 월 매출 2천만 원을 올리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부평에 있는

<베이커리 이을>에서 빵을 만들고 있는 김관우 씨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이곳

빵집에서는 부지런한 사람들만 먹어 볼 수 있는 빵이 있습니다. 바로 크림빵입니다.

하루에 단 200개 한정 판매를 하고 있는 크림빵은 다섯 가지 맛으로 먹어 볼 수

있습니다. 고소한 맛을 맛 볼 수 있는 흑임자 크림빵에 달콤한 초코 크림빵, 매운

청양고추 크림빵, 상큼한 오미자 크림빵, 쌉싸름한 맛이 나는 녹차 크림빵입니다.

[대박청춘]

흑임자 크림빵& 청양고추 크림빵- 베이커리 이을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02

032-508-8826

 

 

다섯 가지 크림빵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빵이 바로 흑임자 크림빵

입니다. 이 빵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반죽을 옹기에 숙성하는데 옹기가 숨을 쉬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크림에 국내산 흑임자를 넣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올해 17년 차인 주인공은 호텔과 대기업에서 일했었습니다. 외국에서 들어온 빵에

한국의 맛을 입히고 싶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고 직접 빵집을 시작했습니다.

 

 

빵에 우리의 것을 접목시키기 위해서 우리 고유의 전통 옹기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재료인 흑임자. 오미자. 청양고추 등을 이용해서 빵을 만들었습니다.

주인공이 만든 빵은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빵을 만들어 한국의 맛을 이어가고 싶은 주인공 김관우 씨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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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춘천하면 바로 떠올리는 것이 바로 닭갈비입니다. 예전에는 둥그런 무쇠철판

위에 다양한 야채와 양념장을 넣고 볶아 먹는 닭갈비를 주로 먹었다면 요즘은 숯불닭갈비를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맥반석닭갈비로 연 매출 11억을

올리고 있는 <참나무숯불닭갈비막국수>집입니다. 이곳은 20년 넘게 장사를 하고 있는 곳으로

많은 단골손님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장사의 신- 맥반석닭갈비]

연 매출 11억 맥반석닭갈비- 참나무숯불닭갈비막국수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15

033-242-0388/ 맥반석숯불닭갈비 1인분 13000

 

 

식당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소양강댐 올라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주변 경관도 너무나 좋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닭갈비를 주문하게 되면 먼저 불판 위에 맥반석이 올라가

있습니다. 숯불 위에 닭갈비보다 맥반석이 먼저 올라가는 것입니다.

숯불닭갈비를 먹을 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점이 바로 너무 쉽게 타는 것입니다. 잠시 한눈을

팔고 나면 새까맣게 타있을 정도라 바쁘게 손을 움직여야 맛있는 숯불닭갈비를 먹을 수 있는데

 이곳은 숯불에 맥반석을 올려서 닭갈비를 덜 타게 하고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온도를 한 시간 가까지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닭갈비는 기본 닭갈비 양념에 강원도에서 자란 마를 넣어서 더욱 풍미가 좋게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닭갈비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막국수 또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서 그 날

수요에 따라 그때그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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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에 있는 <우리동네쌈밥>은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그대그때

수확한 다양한 농작물을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삼겹살쌈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삼겹살에 된장찌개, 다양한 야채 등 어느

쌈밥집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비주얼이지만 이집의 쌈밥은 뭔가 조금 다릅니다.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모든 반찬이나 야채 등 사장님의 정성이 엄청나게 들어있습니다.

집 뒤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는 그날 바로 따서 싱싱한 쌈채소는 종류도 다양하지만 더

좋은 것은 너무나도 싱싱한 야채를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서산시 삼겹살쌈밥& 은평구 평양냉면+녹두전

우리동네쌈밥

충남 서산시 해미면 덕지천로 843

041-688-8979 / 가격정보- 삼겹살쌈밥 12,000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

 

 

만포면옥 본점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171

02-389-3917/ 가격: 평양물냉면 11000, 녹두지짐 11000

비트에 겨자. 적겨자. 당귀. 깻잎, 상추, 치커리 등이 한소쿠리 가득 담겨 풍성하게 제공

되고 있습니다. 쌈과 함께 쌈장에 들어가는 우렁이 또한 국내산재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입산은 너무 지릭고 맛이 없어 비싼 가격이지만 항상 국내산 우렁만 이용하고 있는 것

입니다.

쌈밥과 함께 나오는 반찬이 무려 삼십여 가지입니다. 한상가득 채워진 반찬으로 어마어마한

상차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두툼하게 익은 삼겹살과 겨자, 치커리 등 쌈채소 위에

우렁쌈된장과 파채무침을 함께 하면 볼이 터지도록 입안이 가득해지며 쌈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반찬으로 제공하고 있는 가오리찜도 게장도 감칠맛이 뛰어나고 야채부침개, 각종 나물 등을

왠만해서 직접 농사짓거나 아니면 동네에서 공수를 하거나 매일 새벽시장에 가서 장을

봐오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만들 때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부가 운영하고 있어 인건비도 적게 나가고 재료도 직접 농사짓거나 마을 사람들에게 싸게

살 수 있어 재료를 아끼지 않고 손님들에게 푸짐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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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늘보 2019.05.09 20:26

    정말정말 방송을 제돼로 했으면 한다
    맛없는 집을 포장하면 안됀다

  2. addr | edit/del | reply 늘보 2019.05.10 19:46

    이해는 하는데 맛없는 식당소개는 하지 않는게 방송인으로 사명을 다하는것이라 생각 한다
    일부러 먹으러 가서 실망은 누구한테 하소연 하겄소

남양주에 있는 <팔당초계국수>에서는 여름철 별미로 보양식으로도 좋은 초계국수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 초계국수는 새콤달콤한 오이고명과 닭고기 들어가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하루 매출 금액이 3000만원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닭고기는 매일 아침 그날 사용할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공수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이곳에서 사용하는 닭가슴살이 무려 1톤이 넘습니다.

[국수의 신]

팔당초계국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다산로 43

031-576-0330/ 영업시간: 930~2130

 

 

메밀마당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길 103

043-855-0283/ 영업시간: 11~2030

 

 

닭가슴살을 질겨지지 않도록 25분간 끓인 후 직원들이 손으로 일일이 결대로 4시간 동안

찢어서 준비합니다. 사과식초와 매실액을 더해 일주일간 숙성해 산도 배고 더욱 부드러운

육질을 만들어 겨자로 간을 해 국수 위에 올리고 있습니다.

초계국수에 올라가는 닭고기는 손님들이 리필을 해달라고 하면 일정량 리필도 가능합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는 초계국수의 비법은 양념에 있습니다. 가게 뒤쪽에 있는

숙성통에는 제천에서 공수한 사과를 이용해서 설탕을 넣고 3개월 동안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 낸 사과효소를 넣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충주 메밀마당 막국수-

이곳 비법 재료와 양념장에 들어간 후 일주일간 숙성해서 밑국물과 함께 초계국수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계국수에 사용하는 육수는 양지육수에 동치미국물을 황금비율로 넣어서 시원한

 육수와 새콤달콤한 닭가슴살, 쫄깃쫄깃한 면발이 함께 만나 최고의 초계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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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노라면>에서는 4주 동안 효 시리즈로 방송을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시어머니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며느리와

어머니를 위해 가업을 물려받은 아들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가평군 청평리에서 다슬기 조업을 하는 고영순 씨와 아들 김지성 씨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7년 전, 갑작스러운 남편의 뇌졸중으로 한순간 가장이 된 영순 씨는 아들의

 다슬기 조업을 도우며 틈틈이 식당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바쁘게

 살아온 삶 속에서 혼자 사는 시어머니 박정임 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영순 씨. 시간이 날 때마다 시어머니 식사를 챙기고 시어머니 일을 돕느라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챙겨드린 뒤 식당일을 합니다. 이런 어머니가 걱정인 아들은

어머니를 위해 다슬기 즙을 정성스레 만들어 가져다 드립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이 만들어 온 다슬기 습을 시어머니에게 가져다 드립니다.

자신이 어머니를 위해서 선물한 것을 할머니에게 가 있는 것을 본 아들은

어머니이게 자신의 마음을 몰라 주냐며 불만을 하고 어머니는 시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몰라주는 아들에게 속이 상합니다. 어머니는 지난 7년간 남편

없이 남편의 빈자리를 시어머니와 함께 의지하며 살아온 것을 몰라주는

아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어머니는 허리가 좋지 않아 아들과 함께 병원을 찾게 되고 요양병원을 가지로

한 시어머니와 약속을 잊어버립니다. 아들 볼 것을 기대하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핀잔을 주고 이 모습을 본 지성 씨는 그 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폭발해 버립니다. 할머니 앞에서 무슨 짓이냐며 아들을 쏘아붙이고 어머니.

과연 모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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