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2019/09/25 글 목록

용인에 있는 <ROUTE889>는 미국식 바비큐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아직

장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음식을 세트로 주문하게 되면 브리스킷, 스페어립, 폴드포크, 닭다리가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가게 들어가기 전에 메뉴판을 볼 수 있는데 메뉴판이 눈에 잘 들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직접 가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천만의 메뉴- 참나무 화덕 통바닷가재 피자]

운석피자- 더플레이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02-6137-5570

 

 

페이스트리 피자- 금별맥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292번길 14

031-465-5070

랍스터피자-핏제리아오

서울 종로구 동숭길 48

02-3673-5005

 

 

[리얼 맛집- 1000분 미국식 바비큐]

ROUTE889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성산로 435

031-338-0889

음식을 주문할 때 먼저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에 미리 메뉴를 정하고

찾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음식의 양은 상당히 많습니다. 고기의 양도 많고 함께 추가로

주문해서 먹는 사이드 메뉴도 상당히 맛있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식당 내부도 상당히 깔끔하고 넓게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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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서는 자신의 불행에 굴하지 않고 착한마음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준석 군의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준석 군은 국회에서 열린 한 회의에 참석한 유일한

초등학생입니다. 초등학생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차분한 말솜씨와 자기 생각을 직접

정리한 글까지 자신이 겪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어른들은 준석 군의 발언이 계속될수록 고개를 숙이고 어느새 회의장은 참석자들의

눈물을 흘리며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과연 이제 13살 된 박준석 군이 회의에서 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준석 군의 집을 방문한 제작진은 놀라고 말았습니다. 준석 군의 집은 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빼곡하게 쌓인 책들을 볼 수 있었는데 책이 무려 8천 권이 넘는다고

합니다. 또래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지만 준석 군은 사회, 인문, 과학, 예술분야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책을 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자신의 생각을 기록한

독서록이 1~2학년 때만 2500여 권이 넘습니다. 준석 군은 책을 통해서 얻은 자신만의

지식은행을 만들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수많은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아하게 된 분야는 바로 역사입니다. 준석 군은 책을 통해서

역사적 지식을 해설사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을

화나게 하고 있는 일본의 역사왜곡과 경제보복에 대해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일상에서 NO JAPAN을 실천하고 광화문 촛불 집회에도 나가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일본에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준석 군의 어머니가 바구니에서 각종 약들을 꺼내 준석 군에서 건네주고 준석 군은 익숙한

듯이 약을 받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준석 군이 먹는 약은 알약에 가루약,

약물흡입까지, 바구니에 담긴 많은 약은 준석 군이 먹는 약으로 많게는 7종류의 약을

한꺼번에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약을 먹은 뒤 평소처럼 침대에서 책을 읽던 준석 군이 급하게 엄마를 부릅니다.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과연 준석 군의 몸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요. 준석 군에게는 12년 전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참혹한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준석 군의 어머니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준석 군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잃고 지금도 고통 속에서 살고 있게 한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손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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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맛 지도- 영월의 맛]

영월에 있는 <장릉보리밥집>감자보리밥과 감자메밀부침, 묵무침들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장릉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장릉을 둘러보고 들리며

좋은 곳입니다. 장릉보리밥집은 시골에 와 있는 듯한 느낌으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식당 안쪽으로 들어가면 넓은 마당을 중심으로 부엌과 좌우에 방들이 있습니다.

이곳 보리밥의 특이한 점은 보리밥에 감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리밥의 찰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 감자를 넣어 보리밥을 짓는 다고 합니다.

감자보리밥+감자메밀부침+묵무침

- 장릉보리밥집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101-1

033-374-3986

 

 

염소전골+ 염소수육- 용정가든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강원남로 119-16

033-372-5854

 

 

보리밥에 들어가는 나물에는 간을 적게 합니다. 그래서 나물 고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보리밥에 다양한 나물과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으면 고소한 맛과 아삭하고

부두러운 맛 등 상당히 다양한 나물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보리밥에는 곤드레와 참나물, 취나물 등 무려 10여 종류의 나물이 함께 나와

풍성한 나물 밥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나물이나 채소는

사장님이 직접 산에서 채취를 하거나 재배한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리밥의 경우 그냥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상추 등 쌈 채소에 싸먹으면 더욱

맛있는 보리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직접 담궈 만든 재래식 된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맛은 이곳 보리밥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월 <용정가든>에서는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우리 몸을 위해서 보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염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염소전골과

염소수육입니다,

 

 

식당에는 크고 작은 방들이 여러 개 있어 가족끼리 아니면 지인끼리 방문을 하게 되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도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반찬들을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염소고기와 수북하게 올라가 손님에게 나오는 부추를

함께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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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24, 밥상을 털어라-

잡어버섯매운탕& 피라미조림]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전골이나 탕 등

국물요리가 더욱 기리워 지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얼큰한 맛의 잡어버섯매운탕을 소개합니다. 경북 문경에 있는 <진남매운탕>

문경새재 근처에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매운탕에 사용하는 육수를 메기를 삶은

국물에 인삼과 헛개나무, 당귀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어 끓여 국물의 깊이가

다른 곳의 매운탕과 전혀 다릅니다. 육수는 하루 동안 숙성을 시켜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잡어버섯매운탕& 피라미조림

- 진남매운탕

경북 문경시 마성면 진남1210

054-552-8888

 

 

특히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어육 고추장을 사용하고 있어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의

매운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잡어버섯매운탕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원래 이곳은 메기 매운탕으로 많이 유명한 곳입니다.

메기 매운탕에 사용하는 메기는 자연산이 잡히는 것이 한계가 있어 양식한 메기와

함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야외에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식당 앞으로 흐르는

강을 보며 얼큰한 매운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 방문을 해서

야외에서 먹어도 좋습니다. 매운탕과 함께 피라미조림인 돌이뱅뱅이도 아주 끝내주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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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조관우의 인생이야기를 함께 만나 봅니다. 조관우는

특유의 미성을 가지고 있는 가수로 그의 인생은 많은 우여곡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관우의 할머니는 국악인 박초월 씨, 아버지는 명창 조통달 씨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조관우는 예술가 집안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게 되었고

가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가수가 되겠다고 했을 때 아버지는 아들이 나와 같은

길을 가는 것은 결단코 반대라며 완강하게 반대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가수가 되고 싶었던 그는 새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1994이라는 곳으로

가수에 데뷔했습니다. 조관우의 아버지는 자신이 기타를 발로 밟아서 깨고 기타 값을

물어주느라고 애먹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당시 반대했던 것에 대해서 후회스럽다고

말하며 지금처럼 잘 될 줄 알았으면 더 밀어 줄걸 이라며 아들에 대한 미안함이

크게 남아 있습니다.

 

 

조관우는 자신이 가수로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 새어머니에 대한 감사한 만큼이나

6살 때 헤어진 친어미니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 있습니다. 조관우가 초등학생 때 학교에

무작정 찾아온 친어머니를 보고나서 어머니는 그에게 원망으로 기억됐습니다.

절친인 연예계 동료인 김미호를 볼 때마다 친어머니와 이름도 같고 키도 비슷하고 해서

어딘지 모르게 김미화 씨가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친어머니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 합니다.

20년 넘는 가수 인생에서 예고 없이 찾아온 위기에 대해서도 고백합니다. 노래 경연

프로에 출전하면서 당시 너무 무리하게 목을 쓰다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노래를 못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조관우는 목소리가 변하자 죽음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목소리를 찾느냐 아니면 죽느냐 두 가지 방법밖에 없었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습니다.

 

 

조관우는 아픈 인생사가 있습니다. 2번의 이혼과 신용불량자가 되면서 파산까지

해야 했습니다. 지인의 배신으로 15억원의 빚이 생겼고 집 두 채가 경매로 넘어갔고

아들 집에 얹혀 살아야 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두 번째 이혼을 해야 했습니다.

생활고로 너무 힘들 때 서로 이해하지 못했고 3~4년 떨어져 살았던 것도 이혼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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