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에 해당되는 글 111건

  1. 2019.03.29 생생정보통 대구 36년 전통 매운 돼지갈비찜 대전 54년 전통 두부오징어두루치기 경희식당 진로집 생생정보 전설의 맛
  2. 2019.03.29 생방송 투데이 돼지 특수부위 100g 하얀살 목안살 연한살 뽈살 종로 낙원지하상자 2500원 잔치국수 용인 우리 동네 반찬가게 맘메이드 솔밥식당 맛나김밥
  3. 2019.03.29 맛있는 녀석들 백순대철판볶음 백순대볶음 종로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신림동 백순대골목 또순이순대 원조원할매소문난닭한마리 214회
  4. 2019.03.29 명의 송시영 교수 방승민 교수 소화기내과 전문의 췌장혹 췌장암 당뇨병 신경내분비종양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5. 2019.03.29 생방송 오늘저녁 남양주 유기농 석쇠불고기 쌈밥 정식 한 상 한성우 유기농 쌈채소 목향원 3색밥
  6. 2019.03.29 살림 9단의 만물상 이승신 마늘등갈비찜 사천식 칠리새우 이보은 골뱅이무침 양배추물김치 레시피 공개 287회
  7. 2019.03.29 관찰카메라 24 주꾸미 철판볶음 쭈꾸미 샤브샤브 전골 탕탕이 서천항 알배기주꾸미 항구 알주꾸미 30년 전통 주꾸미철판볶음 관찰카메라24시간
  8. 2019.03.29 현장르포 특종세상 산속에서 항해 하는 남자 항해사 복장 주인공
  9. 2019.03.28 생방송투데이 하루 400인분 일품 솥밥 정식 25년 전통 복맑은탕 계절에 따라 바뀌는 명품 케이크 안양 부산복칼국수 인천 송도 청담 분당 블레도르
  10. 2019.03.28 생생정보통 영등포 튀김족발 불족발 달쪽 비법24시 밥상을 털어라 생생정보 쟁반국수 치즈감자전

대전 대흥동에 있는 <진로집>에서는 54년 전통의 두부 오징어 두루치기를 맛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처럼 불금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일주일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소주 한잔 하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정겨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골목 안으로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곳인데

골목도 상당히 좁은 곳이라 마치 옛날 선술집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전설의 맛]

36년 전통 매운 돼지갈비찜+ 공짜 청국장

-경희식당

대구 중구 큰장로 2825

053-253-3152/ 영업시간: 매일 11~22

54년 전통 두부 오징어 두루치기

-진로집

대전 중구 중교로 45-5

042-226-0914/ 영업시간 매일 11~22

 

 

약간 허름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도 이런 느낌으로 술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을 정도로 옛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려 54년 전 사장님의 친정어머니가 포장마차로 시작을 했던 것이 가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가게 이름을 진로집이라고 한 것도 포장마차에서 지금의 자리로 옮길 때 가게

이름을 고민하다가 진로 소주병을 보고 붙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두부오징어두루치기는 고춧가루를 듬뿍 넣어 거기에 미나리, 당근, 대파를 넣습니다.

보기만 해도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어 소주 한잔이 생각나게

합니다. 돼지고기와 오징어의 함상적인 만남에 맛있게 양념되어 금요일만 되면 생각

나게 하는 마성의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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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서울기독대학교 근처에는 약 10평 정도의 작은 고깃집이 있습니다.

작은 공간에 둥근 테이블에 모여 여러 명이 고기를 구워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약간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얼마나 고기 맛이 좋으면 불편을 감수 하고 먹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이곳에서는 고기와 술을 주문하면 된장찌개와 공기밥은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맛스타그램- 한 마리 단 100g 하얀살]

솔밭식당

서울시 은평구 갈현로 62

02-388-5937

[우리 동네 반찬 가게]

맘메이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로 16 110

031-285-8281

 

 

[인생 분식- 2500원 잔치국수]

맛나 김밥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지하시장

02-3672-2249

 

 

<솔밭식당>인 이곳에서는 하얀살, 뽈살, 목안살, 연한살 등 우리가 지금까지 잘 들어보지

못한 특수위가 들어가 있는 모둠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하얀살의 경우

돼지에서 약 100g 뿐이 없는 아주 귀한 부위입니다. 하얀살은 고소하고 쫄깃쫄깃 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부위입니다. 뽈살은 연하고 부드럽고 목안살은 씹는 맛이 일품

입니다. 연한살은 아주 연해서 아이들도 잘 먹는 부위입니다.

돼지 특수부위를 참기름과 소금 등으로 간을 할 뿐 전혀 특별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 고기 맛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도 쉽게 맛볼 수 없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모두 고기 맛을 보고 엄지척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종로에 있는 낙원지하시장에서 있는 <맛나 김밥>에서는 2500원에 잔치국수를

먹을 수 있습니다. 양도 양이지만 제대로 우려낸 국물로 시원한 맛과 담백한 맛을 함께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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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이 이번 주에 찾아가는 곳은 닭한마리 골목백순대 골목

입니다. 그중에서 백순대 골목에서는 신림동 순대타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또순이순대>를 찾아가 봅니다. 이곳은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 저녁 시간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순이순대>의 인기 메뉴는 특별한 양념

없이 하얗게 볶아내는 백순대입니다.

또순이순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도 5914(신림동 1640-31)

02-884-7565

원조원할매소문난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5282-21

02-2279-2078

 

 

양배추와 당근, 파 등과 야채와 면, 순대를 넣고 볶은 뒤에 고추장에 찍어먹거나

아니면 깻잎에 싸서 먹으면 담백한 맛의 백순대볶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쫄깃쫄깃한 곱창과 함께 나오는 순대곱창볶음, 매콤한 양념으로 먹을 수

있는 순대오징어볶음등 철판에 볶아 먹는 순대볶음과 순대국, 오징어순대,

야채순대 등도 먹을 수 있습니다.

또순이네순대는 상당히 특이합니다. 우선 백순대철판볶음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지만 가게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그 이유는 실내가 모두 핑크빛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도 모두 핑크핑크 합니다. 이런 걸 모르고 방문

하는 분들은 아마도 직접 찾아가 보면 놀랄 수 있을 것입니다.

 

 

백순대철판볶음을 찍어 먹는 소스의 맛이 환상적입니다. 고추장을 기본으로 해서

설탕이 들어갔는지 약간 달달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순대를 다 먹고 난 뒤에는 남아 있는 양념에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하면 됩니다. 마치

철판볶음밥을 먹는 듯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 아무리 배가 불러도 반드시 볶음밥은

먹어야 합니다. 않드시면 정말 후회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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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에서는 앞으로 5주 동안 췌장, 유방, 갑상선, 자궁, 대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번째 시간으로 췌장의 혹, 암일까?”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합니다.

이현정 씨는 건강검진에서 췌장에 혹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없었던 혹이 올해 갑자기 생긴 것입니다. 초음파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3개의 물혹이

뭉쳐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현정 씨가 3개의 혹을 발견하지 못햇던 것은 특별한

증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김명자 씨는 2017년 종합 검진에서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혹을 발견했습니다. 역시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췌장의 혹은 특별한 증상도 없고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어 빨리 알아채지 못합니다. 췌장의 혹은 어떤 혹인지 정확하게 밝혀내고

그에 따라 빨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김명자 씨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발견한 췌장의 혹을 오랫동안 추적 관찰한 덕에 일찍

혹을 발견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양성인 신경내분비종양으로 밝혀졌습니다.

신경내분비종양은 다른 양성 혹들에 비해서 크기가 커질 수 있는 악성도가 높은

혹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췌장의 혹은 암으로 된다 해도 15~20

뒤에 극히 일부분의 환자에게 생깁니다. 췌장 혹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췌장의 혹을 빨리 발견하지 못하면 암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과 췌장은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췌장은 소화액을 만들고 인슐린을 생성해서

혈당을 조절합니다. 그래서 췌장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당뇨병에 걸리게 됩니다.

원래 있던 당뇨병이 악화되거나 갑자기 생긴다면 췌장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송시영 교수/ 소화기내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방승민 교수/ 소화기내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교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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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온 밥상- 유기농 쌈 채소]

경기도 남양주 수락산 자락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목향원>에서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유기농 쌈 채소를 먹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목향원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 한성우 사장님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쌈 채소와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5년 전 한성우 씨는 우연하게 유기농

쌈 채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목향원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로 1071번길 34-12

031-627-2255

 

 

유기농 쌈 채소는 가격도 비싸고 배료 등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채소를

구하기 어렵고 힘들어 직접 재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사람들의 발길이

닳지 않은 외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는 손님들이 많이

찾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기농 쌈 채소를 손님들 밥상에 올려놓은 뒤로 매출이 급상승했습니다.

또한 정성으로 재배한 쌈 채소를 손님들에게 무제한으로 제공을 하고 있어

더욱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남양주에서

맛보는 쌈 밥 한 상.

 

 

매콤하고 달달하고 불향이 제대로 입은 석쇠불고기에  쌈 싸 먹는 쌈 한입. 쌈을

풍성하게 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이곳을 방문하면 싱그러운 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손안에서

느낄 수 있는 봄의 맛을 보기 위해서 남양주로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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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9단의 만물상> 287회에서는 이승신의 매운맛과 이보은의 새콤한 맛으로

대결을 합니다. 오늘 방송은 입맛 회복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하는데

이승신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욱 생각나는 매운맛으로 승부를, 이보은은 새콤함의

결정판을 보여주는 음식으로 승부를 걸어 봅니다.

이승신이 공개하는 레시피는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마늘등갈비찜과 최강의

불맛을 느낄 수 있는 사천식 칠리새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 하는

매운맛으로 봄철 잃어 버린  입맛과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이보은은 침샘을 자극하는 새콤한 맛을 선보입니다. 술안주로 좋은 골뱅이무침

과 개운한 맛을 선보이는 양배추 물김치는 새콤함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베테랑 주부들의 특별한 레시피는 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공개해 부담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골뱅이무침(방송 내용과 다를 수 있음)

■재료- 골뱅이 통조림 1, 통조림 국물 6 큰 술, 초장 1큰 술, 대구포 1, 다진 마늘

1큰 술, 소금 1/2큰 술, 간장 1/2큰 술, 설탕 2큰 술, 오이 1, 양파 1, 대파 2,

청양고춧가루 약간, 일반 고춧가루 3큰 술, 2배 식초 3큰 술, 참기름 1큰 술, 사과

1.2, 토마토 1/2, 미나리 1/2, 깨 약간. 배 약간, 국수(180g)

<소면>

1, 물을 끓인 후에 국수 1줌을 넣고 약 3분 동안 끓인다.

2, 국수를 건져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둔다.

<대파>

1, 채를 썬 대파는 찬물에 약 10분간 담가둔다.

2, 담가둔 대파를 손으로 문질러 씻는다.

3,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골맹이무침 만들기>

1, 통조림의 골뱅이와 국물을 분리한다.

2, 골뱅이 1, 국물 6큰 술을 넣고 큰 골맹이는 가위로 잘라 준다.

3, 마늘 1큰 술을 넣고 손으로 버무린다.

4, 초장 1큰 술, 대구포 1, 다진 마늘

1큰 술, 소금 1/2큰 술, 간장 1/2큰 술, 설탕 2큰 술, 오이 1, 양파 1, 대파 2,

청양고춧가루 약간, 일반 고춧가루 3큰 술, 2배 식초 3큰 술, 참기름 1큰 술을 넣고

버무려준다.

5, 사과1/2, 토마토 1/2, 미나리 1/2줌을 넣고 버무린다.

6, 그릇에 덜어 깨와 배, 소면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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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제철을 맞이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관찰카메라24>에서는

제철 맞은 봄 주꾸미를 소개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주꾸미 주산지로 유명한 곳은

어민들은 주꾸미를 잡기 위해서, 관광객들은 주꾸미를 먹기 위해서 바빠집니다.

봄철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차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봄 주꾸미를 잡기 위해서 매일 150~200여 척의 배들이 바다로 향합니다.

항구에는 머릿속에 쌀알 같은 알을 품고 있는 주꾸미가 배에 만선을 이루며 들어

옵니다.

 

 

알배기 주꾸미는 일 년 중에 지금부터 단 두 달만 맛볼 수 있는 별미기 때문에

봄철이 되면 주꾸미 산지로 유명한 항구 일대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항구에는 금방 잡은 주꾸미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고 식당에서는 주꾸미를

이용해서 샤부샤부, 철판볶음, 전골, 탕탕이 등다양한 음식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주꾸미 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서는 주꾸미 낚시체험을 할 수 있고 직접 잡은

주꾸미로 요리가 가능한 먹거리 부스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재미있고 편안하게 주꾸미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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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산속에서 항해하는 남자”를 만나 봅니다. 경북

울진의 깊은 산골에 항해사 복장을 입고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100년 된 화전민의 집을 수리해서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주인공.

그의 집은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바다와 닮았습니다.

주인공은 넓은 바다는 아니지만 물줄기가 떨어지는 소박한 계곡에서 명상을

즐기고 자연에서 얻은 귀중한 식재료로 식사를 합니다.

산새와 산짐승을 선원이라 말하며 씨앗이나 곡물을 챙겨주는 자상함까지 겸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출항 의식을 하며 하루의 마무리를 항해 일지를

지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5년째 자신만의 항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바다에서 항해를 해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보이는 주인공.

그는 왜 진짜 바다가 아닌 산속에서 항해를 하고 있을까요.

나무를 돛 삼고 산새를 선원 삼아 매일 자연을 항해 하고 있는 주인공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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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에 있는 <부산 복칼국수>에서는 25년 전통의 복맑은탕을 개운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복맑은탕은 숙취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음식으로 일년

내 내 사람들의 속을 풀어주는 음식입니다. 복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복찜, 복어회, 복어탕 등으로 먹을 수 있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싼 음식이기 때문에 쉽게

먹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1만원도 않 되는 가격으로 복을 먹을 수 있습니다.

[맛의 승부사- 25년 전통 복맑은탕]

■ 부산 복칼국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190번길 61-21

031-386-2849

[소문의 맛집- 하루 400인분 일품 솥밥 정식]

■ 청담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132번길 30

032-831-1116

 

 

[골목 빵집- 계절 따라 바뀌는 명품 케이크]

■ 블레도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40

031-704-7228

 

 

오늘 소개하는 복맑은탕과 함께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복칼국수에는 새우와 미더덕,

바지락 등 해산물로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로 많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남아 있는 국물에 볶음밥이나 죽까지 해 먹을 수 있어 복칼국수를 코스 요리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인천 송도에 한정식으로 유명한 <청담>에서는 하루 400인분만 제공되고 있는 일품

솥밥 정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음식 맛을 본

사람들의 소문을 타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곳 음식 맛은 다른 곳

보다 간이 세지 않고 삼삼한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한 음식 맛을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조금 짜게 먹는 분들은 이곳을

별로 좋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곳 음식이 우리에게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음식이 정갈하고 깔끔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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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나 술안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하는 것 중에서도 족발은 단연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는 족발하면 그냥 삶은 족발이 전부였지만 요즘은 상당히 다양한

족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생생생정보> “비법24, 밥상을 털어라에서는 영등포에

있는 족발집 <달쪽>이라는 곳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소개 되는 음식은 바로 튀김족발”,

불족발입니다.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족발]

■ 튀김족발& 불족발-달쪽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0길 28

02-2675-7505

가격정보: 튀김족발- 29000/33000/37000원

불족발- 29000/33000/37000원

막국수- 10000원

치즈감자전-10000원

 

영업시간은 16~04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늦은 밤에도 부담 없이 맛있는 족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늦은 밤에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고 금요일, 토요일 늦은 밤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튀김족발은 기름에 튀겨내서 약간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족발의 쫄깃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리고 여기에 바삭한 맛까지 더욱

좋게 해서 오히려 더욱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튀김족발과 함께 샐러드가 나오기

때문에 느끼한 맛도 함께 잡아줄 수 있습니다. 특히 양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습니다.

4명이 방문해 특대를 주문하게 되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족발을 먹을 때 막국수를 꼭 주문해서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막국수의 새콤달콤함과

족발 맛이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김치칼국수도 함께 제공을

하고 있어 더욱 푸짐한 족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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