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에 해당되는 글 145건

  1. 2019.07.31 생생정보통 8000원 한중일양식 뷔페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무한리필 무제한 8천원 뷔페 생생정보 리얼가왕 김강산뷔페레스토랑 삼계탕 여름 계절메뉴 추어탕 함흥냉면 콩국수
  2. 2019.07.31 수미네 반찬 김수미 알배기배추물김치 김치말이국수 반건조민어맑은탕 민어조림 민어구이 소시지김치볶음 오징어전 레시피 공개 61회 수미샘
  3. 2019.07.31 생방송 오늘저녁 7000원 한식 무한리필 7천원 무제한 한식 식당 목포 소갈비냉면무침 소갈비 수육무침 세발낙지회냉면 곰집갈비 참마루한식뷔페 맛집 양념게장 LA갈비 삼계탕
  4. 2019.07.31 나는 자연인이다 화가 자연인 박봉택 행복의 숲을 그리다 프랑스 유명예술대학교 자연미술학교 설립 풍경화 오색찬란전 캐나다 30억 사기
  5. 2019.07.31 실화탐사대 황교수 여교수 현관문 독가스 낙서 테러범 창섭 씨 범인 (3)
  6. 2019.07.31 실화탐사대 한의사 아버지 필리핀에 아들 버린 한의사 아빠 코피노 한국아이 네팔 어린이집 사찰에 자식 버린 아버지
  7. 2019.07.30 나는 몸신이다 30kg 감량 다이어트 얼음콩 무꿀바 아이돌물 악마의 버닝운동 국민대 소유 전규리 김주민 박홍선 몸신
  8. 2019.07.30 서민갑부 세모녀 떡집 수원 정미당 쿠키떡 쿠키설기 밤설기 돼지바떡 밤 아이스크림 떡 권선시장 떡집 이점옥 이바지 예단 답례떡 포장 판매 택배 오레오떡
  9. 2019.07.30 사노라면 공주 기러기 부부 박규철 최순영 기러기 사육장 농원 기러기 알 판매 연락처 해병대 출신 남편 택배
  10. 2019.07.29 생활의 달인 전주 샐러드빵 쌀단팥빵의 달인 뺑드파미유 박보화 달인 야채빵 채소빵 단팥빵의 달인

<오늘 생생정보- 리얼가왕>에 소개되는 <김강산뷔페레스토랑>에서는 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모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인천 운서동 카페베네 건물 3층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전문셰프가 30여가지의

다양한 뷔페 메뉴와 계절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공되는 메뉴는 항상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 http://cafe.daum.net/_c21_/home?grpid=66T7

[리얼가왕]

8000원 한, , , 양식 뷔페

- 김강산뷔페레스토랑

인천시 중구 영종대로 118 305, 306

032-751-0088/ 영업시간: 1130~2030

B.T: 14~1730/매주 일요일 휴무

 

 

김강산뷔페레스토랑은 영종도 맛집으로 이제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나 카페 등에 아직도 포스팅을 한 사람들이 얼마 없을 정도입니다. 아마도 오늘

방송이 나간 뒤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 http://cafe.daum.net/_c21_/home?grpid=66T7

어른들이 좋아 하는 메뉴 뿐만아니라 아이들이 좋아 하는 피자나 스파게티, 짜장면

그리고 여름 계절 메뉴로 함흥냉면이나 콩국수, 삼계탕, 추어탕 등도 함께 먹을 수

 

 

있어 가성비 최고의 맛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가나 방문을 하더라도 만족할 수

뿐이 없는 이곳 김강산뷔페레스토랑,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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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61회에서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철 우리 몸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이겨낼 김수미표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오늘 음식재료는 비싸서 사먹을 엄두도

내지 못했던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봅니다. 오늘의 재료는 바로 반건조

민어입니다. 김수미 쌤의 노하우로 저렴하게 민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마치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우려낸 반건조민어맑은탕을 시작으로 자작자작 하게

간장에 조려낸 민어조림”, 바삭하고 쫄깃한 살이 식감도 좋은 민어구이까지

만들어 봅니다.

 

 

또한 방학을 맞아 편식이 심한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많은 주부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줍니다. 바로 소시지와 묵은지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소시지김치볶음입니다.

그리고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 하는 쫀득하고 담백한 오징어를 이용해서

오징어전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수미 쌤이 끝까지 공개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감추고 있어떤

비법을 공개합니다.

 

 

바로 시원하고 새콤해서 여름에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알배기배추

물김치 레시피까지 오늘 저녁 방출합니다.

오늘 방송에는 동민의 자리까지 위협할 정도로 수미쌤의 사랑을 받은 신화의

앤디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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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외식생활- 소갈비 냉면무침 vs

 7000원 무한리필 한식]

목포에서만 특별하게 먹어볼 수 있는 메뉴가 잇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하는 음식인

소갈비 수육무침입니다. 일반 소갈비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소갈비와 비빔냉면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메뉴로 소갈비를 비빔냉면에 무쳐 먹는 음식입니다.

국내산 한우 소갈비를 직접 작업해서 이곳 사장님만의 비법 양념장으로 맛있게 굽고

여기에 함흥식 냉면까지 함께 하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소갈비 수육무침이 완성

됩니다.

■ 곰집갈비

전남 목포시 호남로 58전길 14

061-244-1567

 

 

참마루한식뷔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현로 47

031-977-7740

 

 

또한 목포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특산물, 바로 세발낙지를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인 세발낙지 회냉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세발낙지를 통으로

손님상에 내어 즉석에서 잘라먹는 세발낙지 회냉면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경기도 일산에 있는 <참마루한식뷔페>에서는 손님들의 입맛대로 마음껏 골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한식뷔페를 7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무려 40여 가지가 넘는 음식들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념게장, LA갈비, 잡채,

 

 

냉면, 잔치국수 등 백반집 못지않은 다양한 메뉴를 7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복날에는 삼계탕 이벤트로 열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행복을 주고 있는

곳입니다. 참고로 반찬은 수시로 변경이 되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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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00m, 인적이 드문 숲속에 망치질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특전사 군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돌을 부수고 있는 자연인 박봉택 씨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매일 나무와 씨름을 하며

만들어진 다부진 몸에서 강인함마저 느껴집니다. 그의 범상치 않은 기운을 따라간 곳에서

주인공만큼이나 특별한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굴뚝에는 냉면 그릇 지붕에는 자동차 바퀴,

돌담에는 전자레인지까지 기상천외한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부농의 집안에서 3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부족함이 없이 자란 자연인은 어릴 적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미술교육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흔치

않았던 파리 유학을 가서 유명예술대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프랑스의

창의적인 교육방식을 접하고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10년이 넘는 유학 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며 화가로서 입지를

다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작품은 수천만을 호가할 정도로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력이 뒷받침 되면서 유학시절 꿈꾸었던 꿈을 펼쳐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미술학교를 설립하는 것이었습니다. 2000년 대 초반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된 체험학교 형태였던 자연인의 자연미술학교는 아이들의 자연

속에서 그림을 접하고 배우며 심리치료까지 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었습니다.

하루 2~300명의 학생들이 찾을 정도로 미술교육 사업가로 성공을 했습니다. 3년 동안

자연미술학교를 운영해 큰돈을 번 그는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 교포 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학교를 세워보기로 했던 것입니다. 사업 구상을

하기 위해 캐나다로 간 그에게 교포 커뮤니티를 통해 연악을 취해 온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현지 사정이 밝은 사업가로 무엇보다 예술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었습니다.

남자와 급속도로 친해지고 나서 1년 만에 그에게 사업에 관한 모든 것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자연인이 투자했던 전 재산 30억 원을 가지고 사라졌고

자연인은 빈털터리가 돼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아 평생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될까 두려웠던

그에게 기적처럼 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부터 자연인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자연을 그리면서 조금씩 마음의 병이 나아졌고 평생 산에

살며 자신만의 새로운 행복을 그리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집 안에는 산에 들어와서 그리기 시작한 풍경 그림 400여 점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마치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을킬 정도입니다. 프랑스 유학 생활을 하며 늘었던

요리 솜씨로 오색찬란전을 만들고 특급비법양념으로 민물매운탕까지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연에 살며 소년 시절 그렇게 하고 싶었던 낚시를 즐기고 마음껏 산을 누비며 행복을

느끼고 있는 자연인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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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가스, 낙서 테러범]

위험한 이웃이 있습니다. 제작진에게 보내진 사진 한 장에는 살인마, 매춘, 불법 성매매라고

적혀 있는 글씨가 쓰여진 집 현관문 사진이었습니다. 주인공 창섭 씨는 누군가 장난으로

자신의 현관문에 낙서를 한 것이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악의적인 낙서라고 판단했습니다.

문제는 낙서만이 아니었습니다. 망치나 장도리로 찍은 듯 곳곳에 움푹 껴져있는 현관문을

볼 수 있습니다.

도어락은 완전히 부서져 문을 열 수 없을 정도여서 창섭 씨는 앞집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급하게 페인트칠을 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낙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창섭 씨는 이렇게 테러한 짐작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찰은 물증이 없어

범인 검거가 어렵다고 합니다. 고심 끝에 창섭 씨는 이웃 주민들의 사전 동의를 얻어

CCTV를 설치했습니다.

 

 

설치한 CCTV에 찍힌 범인은 아랫집 여교수였습니다. 지난 10월 실화탐사대에 독가스

피해를 복 있다며 제보를 했던 황영란 교수였습니다. 증거를 확보한 경찰은 압수수색을

했지만 황교수가 문을 열지 않아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제작진은 황교수를 만나 보았습니다. 황교수는 지난해 방송 이후 물건들이 없어진다고

말합니다. 제작진은 그녀의 집안은 모든 문이 자물쇠와 사설 경비 시스템으로 잠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황교수는 윗집에 살고 있는 아이가 자꾸 들어와 물건을 훔쳐 가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가스 피해도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윗집은 지난

2월 황교수와 마찰이 있고 난 뒤 이사를 했습니다. 부동산에 내놓은 빈집이라는

설명에도 그녀는 계속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보다 더 위험해진

그녀의 생활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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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돌부처 2019.08.09 00:19

    법치사회에서 가당키나한지? 이게실화라면 누가 믿겠는지? 경찰이 문을 안열어줘 그냥 돌아갔다?
    허허~ 이걸 실화로 믿으라고요? 시청하신분들 어찌 생각하십니까? 실화가 맞다면 피해자는 이런나라를 법치국가라 할까요? 웬만한아파트면 주위에서 난리가 났을텐데 ~ 실화탐사대 방송 사실여부 부터 가려봐야할듯~

  2. addr | edit/del | reply 이쁘니오렌지 2019.08.09 13:25

    이 아파트 살아요. 진짜 실화에요. 아이도 같은 태권도 다녔구요...지금 오히려 그 교수가 윗층과 피디 상대로 소송까지 해놨다네요. 윗층 부부 주위에 평이 아주 좋은 분이에요.

  3. addr | edit/del | reply 구두왕자 2019.08.11 07:35

    근데 교수라는데 학생들 가르치고있는 교수정상인가요? 저정도면 학교에서 파면 해야되는거아닌가 저런여자에게 학생들이뭘배울까

[필리핀에서 아들 버린 한의사 아버지]

한국인 한의사가 자신의 아들이 필리핀 혼혈아인 코피노라며 맡아달라는 아버지가

잇습니다. 그 아버지는 이름도 주소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알고 있던

전화번호도 바꿔버리고 아들을 4년 동안 찾지 않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충격에 아이는 미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혼혈아가 아니었습니다.

가난한 일용직 일을 하면서 배를 탈지도 모른다며 언제 돌아올지도 기약이 없다던

아버지 때문에 선교사는 아버지가 아이를 어딘가에 버릴 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아이를 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아버지는 일용직 노동자가 아니라 한의사였습니다. 필리핀에서

버려진 아이를 도운 한 영사는 아이 아빠의 연락처로 연락을 했지만 전화를 받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한의사 아버지는 완전범죄를 위해서 출국 6개월 전 아이의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새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어 아들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비행기에 올랐고 아버지는

필리핀에 아이를 버린 후 어떤 정보도 남기지 않고 아이 여권을 들고 혼자 귀국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동학대 혐의로 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영어능통자로 만들기

위해 필리핀에 보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 네팔을 시작으로 국내

어린이집, 사찰 등에 끊임없이 자식을 버렸던 아버지, 왜 한의사 아버지는 아들을

버렸을까요. 그 기막힌 진실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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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에서는 “30kg 감량 다이어터 특집으로 방송을 합니다. 방송에서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방송에 출연하는 3인의 다이어트 몸신들이 각자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세 명의 몸신들은 30kg를 자신들도 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합니다.

국민대 소유라고 불리고 있는 전규리 몸신은 아이돌물을 감향 비법으로

소개했습니다. 실제로 아이돌이 즐겨 마셨다는 아이돌물의 정체가 공개됩니다.

방송에 출연하는 가수 나비는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나비는 2013집에 안 갈래앨범을 준비하면서 3주 만에 8kg을 감량했고

당시 스케줄과 무리한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일정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고 합니다.

김주민 몸신은 100kg에서 30kg 감량했습니다. 훈남 공대 오빠로 환골탈태 할 수

있었던 비법은 바로 하루 5분 하면 근육을 키우고 지방은 없앨 수 있는 운동인

악마의 버닝 운동입니다.

 

 

나이 49세의 박홍선 몸신은 83kg에서 30kg를 감량했습니다. 20년 동안 많은

요요와 다이어트를 실패했지만 오늘 방송에서는 배고픔을 잊을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전수합니다.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얼음콩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수 있는 무꿀바등 몸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소개

합니다.

얼음콩 만드는 법은 현미찹쌀과 검은콩을 4:1 비율로 준비합니다. 밥을 지을 때

백미취사로 해서 하고 밥이 완성되면 납작하게 펴서 식힌 뒤 얼려줍니다.

무꿀바는 무를 볶음밥 할 때처럼 잘라서 한 컵 반 정도를 준비합니다. 2

큰술도 함께 준비합니다. 무를 1분간 끓여준 뒤 식혀줍니다. 식힌 무를 꿀과

섞어 아이스크림 용기에 담아 얼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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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에서는 떡집을 운영하면서 2년 만에 연 매출 15배를 올린 세 모녀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이곳은 수원에 있는 <정미당>이라는 곳으로 예전에는 <신영떡공방>

으로 장사를 했던 곳입니다. 아직도 신영떡공방이라고 해야 아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세 모녀의 하루는 남들 보다 일찍인 새벽 4시에 시작됩니다. 이점옥 씨와 식구들은

수원 권선시장 안에 약 9평 정도의 작은 떡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미당(구 신영떡공방, 신영떡집)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85

권시시장 내 114

031-237-5744

 

 

20년 내공을 가지고 있는 이점옥 씨의 남동생과 조카는 떡을 만들고 남편은 배달을

하고 두 딸은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팔리는 대부분의 떡은 이바지,

예단, 답례 등 맞춤 떡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 사용하는 쌀이 160kg 이상 되고

주문받은 떡과 소매로 판매하는 떡까지 하면 모두 25 종류가 됩니다.

보통 떡집과 많이 다른 점이 없지만 이점옥 씨의 떡집엔 비수기인 7월에도 하루

15건 이상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바쁘게 일을 합니다. 이점옥 씨의 떡집의 인기가

있는 이유는 바로 두 딸의 포장 실력 때문입니다.

 

 

2년 전만 해도 떡집은 폐업을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위기에서 대박을 만들어 준

것은 바로 두 딸 덕분입니다. 평범한 회사원이던 두 딸 정선경 씨와 재희 씨는

떡보다 빵을 좋아하고 떡집 일을 하리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떡집이

연 매출 5천만 원도 되지 알을 정도로 어려웠고 딸들은 부모님 건강이 염려돼 떡집

일을 거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엄마와 함께 장사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엄마는 오래전부터 해오던 5~6가지 기본 떡 위주로 만들고 포장도 따로 하지 않고

판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두 딸은 양보다는 질,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떡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두 딸의 말대로 소포장 판매를 시작하고 SNS에 홍보를 하면서 주문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떡을 선보이고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점옥 씨. 두 딸 덕에 불과 2년 만에 연 매출이 15배 이상 상승했을

 정도로 열정 가득한 점옥 씨 가족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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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에는 기러기와 동거동락하며 살고 있는 기러기 아빠 박규철 씨와

그와 반대로 기러기가 너마나 싫은 아내 최순영 씨가 살고 있습니다. 규철 씨는

해병대 출신의 무뚝뚝하고 무심한 성격으로 오로지 기러기 사육에만 몰두하고

있고 반대로 아내는 생전 처음 해보는 농사일과 시골 생활을 버거워 하고

있습니다. 아내늬 외로움은 점점 켜져만 가고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귀농 권유에 아이들을 수원에 넘겨두고 남편을 따라 이곳 공주로

내려왔습니다. 귀농 시작부터 타고난 농사꾼처럼 척척 해내는 규씨 씨와 다르게

아내는 좀처럼 실력이 좋아지지 않고 오해려 몸만 더 아파옵니다.

 

 

32년 동안 직업군인으로 살아온 남편과 함께 살아온 세월보다 떨어져 산 세월이

더 많았던 아내, 귀농 후 24시간 함께하며 삼시 세끼까지 차리려니 늙은 나이에

시집살이가 따로 없을 지경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러기 장에 개가 난입해 대형사고가 발생했고 남편은 무작정

아내부터 의심을 합니다. 오로지 기러기밖에 모르는 남편과 남편의 기러기 바라기에

외로은 아내, 과연 부부는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연락처: 남편 010-8809-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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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주는 상당히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전주, 오늘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주에

샐러드빵과 쌀단팥빵의 달인은 만나 봅니다. 주인공 박보화 달인은 경력 30년을

자랑합니다. 달인이 운영하고 있는 곳은 <뺑드파미유>라는 곳입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kim_ildo1&categoryNo=1

샐러드빵, 쌀단팥빵의 달인- 박보화 달인

<뺑드파미유>

전북 전주시 완산구 문학대532 희망찬빌

063-223-0076

 

 

이곳은 동네빵집으로 소박하게 만들어 내고 있는 빵으로 전국에 빵을 좋아 하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달인이 만드는 단팥빵은 다른 화려한 빵중에서도

순수하게 빵과 팥만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지만 단팥빵을 먹어 본 사람들은 누구나

그 맛에 반하고 맙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kim_ildo1&categoryNo=1

박보화 달인은 전국에서 빵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고 있는 빵집에서 생산부장으로

일했던 베테랑 제빵사입니다. 달인의 대표 빵인 샐러드빵과 쌀단팥빵, 일명 채소빵이라

불리고 있는 샐러드빵은 한 입 베어 물면 채소의 아삭한 식간과 새콤달콤한 맛이 서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맛은 중독성이 강해 누구나 좋아 하는 맛입니다.

채소빵 즉 샐러드빵 맛의 비결은 바로 채소와 함께 들어가는 소금에 있습니다.

 

 

또한 쌀 단팥빵에는 특별한 반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밀가루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달인이 직접 만들어 낸 특제 쌀가루와 다양한 과일을

넣어 쫀득하고 향이 좋고 식감까지 훌륭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신의 우직한 신념으로 정직한 빵을 만들어 온 달인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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