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서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두 가지 음식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청주에 있는 <굽돈>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내산 돼지고기 13종을

12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것도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어 오늘처럼 즐거운 불금을 보내기 위해서 가장 좋은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

저렴한 가격이라 고기의 질이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초저가의 비밀]

굽돈- 12900원 국내산 돼지고기 13종 무한리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1247-1

043-296-0917/ 2인 이상 주문 가능

 

 

뱃고동소리- 9900원 물회 정식

울산 북구 제내114

052-281-7770/ 2인 이상 주문 가능

9900원 물회 정식은 점심특선으로 1130~16시까지 제공합니다.

 

 

고기는 식당 한쪽 냉장고에 들어가 있어 손님들이 원하면 마음대로 원하는 부위를

가져다 먹을 수 있어 무한리필을 할 때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굽돈은 단체석도 있어 식당 내부도 상당히 깨끗합니다. 고기는 사장님이 매일 공수해서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여전에 돈탑이라는 상호로 장사를 했는데 지금은

굽돈으로 상호가 변경 되었습니다.

울산에 있는 <뱃고동소리>에서는 물회 정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19900원에

먹을 수 있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더운 날씨에

정말 좋은 점심 메뉴가 됩니다. 이곳은 물회도 맛있지만 함께 나오는 스끼가 상당히

 좋습니다. 계절에 따라 나오는 종류가 다르게 제공됩니다.

 

 

이곳 물회는 얼음물회로 큰 그릇에 야채와 해초를 넣고 얼음까지 곱게 갈아 넣어서 아주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회는 2인부터 주문이 가능한데 9900원이라는 가격에

국수사리, 공기밥, 반찬을 무한리필해서 먹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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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메밀국수]

서울 강남에는 면발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국숫집이 있습니다. 이곳은

100% 메밀면으로 메밀국수를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국수를 만들 때 절대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문 즉시 반죽해서 면발을 뽑아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메밀국수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향이 훨씬 진한 국수를 먹는 손님들은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곳에서 메밀국수 맛을 본 손님들은 면발의 식감 때문에 찾아오는 단골도

생겼습니다. 면발이 끝내주기 때문에 어떤 국수도 모두 인기가 있습니다.

소고기를 간장에 졸여 양념을 만든 비빔메밀국수와 백태와 서리태를 직접 갈아

3:1 비율로 섞은 메밀 콩국수까지 어떤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맛을 선보기오 있는

곳입니다.

 

 

고양시에는 쫄깃쫄깃하고 탱글한 면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동집이 있습니다.

제면실에서 수십 번 반죽을 얇게 밀어 압축하는 압축 반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인기 메뉴인 매운 어묵 우동은 청양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마늘을 섞어

하루 숙성해 양념을 올립니다. 구수한 육수는 가다랑어포와 밴댕이, , , 다시마를

1시간 끓여낸 뒤에 간장을 배합해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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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경북 안동에 있는 작은 마을, 다른 날과 같이 집 앞을 청소하고 있던 박 씨를

향해 한 남자가 다가왔습니다. 박 씨에게 다가온 그는 순간 흉기를 꺼내 그녀를 사정없이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2분간 무려 90여 차례나 칼부림을 한 것입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 했는데 그 남자는 사건 현장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스스로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백한 남성은 박 씨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박 씨의 오촌조카

김 씨였습니다. 남자는 5촌 집안이 자신을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습니다.

범인 김 씨는 실제로 당숙과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고 당숙을 찾아온 손님들에게까지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집 앞 차로 뒤에 흉기를 들고 숨어 있던 김 씨는 당숙이 일 하러 나가기를 기다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이었던 것일까요. 김 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귀농해 최근까지 공무원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의 집에서 이상한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못 참겠으면 뛰쳐나가라라는 문구입니다.

과연 큰 글씨로 벽에 붙인 문구는 무슨 의미일까요. 취재 중 제작진은 김 씨와 과련된

수상한 제보를 받았습니다. 김 씨 어머니가 아들에게 10년간 정체불명의 약을 몰래

먹여왔다는 것입니다. 과연 어머니가 김 씨에게 먹인 약은 무엇일까요.

그 약과 벽에 붙여 있는 문구와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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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230회 게릴라 먹방에서는 춘천과 포천을 찾아가 봅니다. 춘천과

포천에서 맛녀석들이 먹을 음식은 누구나 짐작을 하는 바로 그 음식입니다.

춘천에서는 닭갈비와 포천에는 갈비를 맛있게 먹어 봅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소개되는 곳은 <통나무집닭갈비>입니다. 이곳은 춘천에 있는 많은 닭갈비 집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 중입니다.

통나무집닭갈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033-241-5999

 

 

갈비1987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065-1 1

031-532-3077

 

 

옛날 닭갈비 하면 둥그런 철판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나서 양념한 닭갈비와 양배추,

고구마, 양파 등 야채와 떡볶이 떡을 넣어서 볶아 먹었는데 요즘은 숯불에 구워 먹는

숯불닭갈비도 상당히 많이 생겨났습니다.

 

 

<통나무집닭갈비>는 옛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철판닭갈비를 판매하고 있는

곳입니다. 은은한 단맛과 함께 매콤한 맛까지, 그리고 닭고기와 야채를 어느 정도 먹고

난 뒤에는 숯불 닭갈비와 다르게 닭갈비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면사리와 볶음밥을

먹을 수 있어 더욱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포천 갈비 맛집으로 소개되는 곳은 <갈비 1987>입니다. 이곳은 포천에 유명한 기존의

갈비와 다르게 11cm 크기의 갈비를 숙성시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꺼운

왕갈비를 간장양념과 사장님이 만든 와인으로 숙성시켜 더욱 맛있는 갈비를 먹을 수

있습니다.

 

 

갈비가 나오기 전에 나오는 버섯피자와 감자튀김, 소스, 샐러드 등 우리가 생각하던

갈비집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갈비를 먹고 난 뒤에는 후식으로 동치미 국수 맛이 일품입니다. 사장님의 고향인 여수

돌산 갓김치와 동치미 국수의 궁합이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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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모시고 있는 법당에 견공 100여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스님이

있습니다. 100마리의 견공과 스님이 함께 살고 있는 절 이름이 견공선원입니다.

100마리의 개들과 함께 살고 있어 스님은 절 이름을 견공선원이라고 지었습니다.

스님은 매일 아침 집 한쪽에 있는 작은 법당에서 불공을 드리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하루 중 유일하게 스님에게 허락된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짧은 시간마저

견공들의 방해를 받고 있습니다.

견공들의 방해도 기분 좋은 미소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100마리가 넘는 견공들은 모두 아픔을 가지고 있는 유기견 들이기 때문입니다.

늙고 병들거나 돌보기 귀찮다고 해서 버림받은 견공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출가를 한 스님이 유기견과의 삶을 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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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8회는 목포를 찾아가 봅니다. 목포는 상당히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식도락 여행 1번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나는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목포입니다. 방송에서는 목포에서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을 공개합니다.

오늘 여정에는 탤런트 오현경과 함께 합니다. 오현경은 전라도 출신 아버지와 충청도 출신

어머니 입맛을 그대로 물려받아 평소에 고들빼기와 갓김치를 즐겨 먹었다겨 목포밥상에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목포로 향합니다.

은지네해장국- 뼈해장국

전남 목포시 삼학로 18번길 2-1

061-245-5033

돌집- 백반집

전남 목포시 번화로 67

061-243-3586

 

 

우선 복만동 백반거리에서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 봅니다. 이곳은 15가지 이상의 밑반찬과 장대(양태)구이, 조기찌개가 한 상 가득

하게 나오는 곳으로 목포의 한상차림을 그대로 맛 볼 수 있습니다.

허영만은 13년 전 가족들과 목포를 찾았을 때 택시기사에게 추천 받은 곳으로 그 뒤로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다시 찾았을 정도로 그 맛이 훌륭한 곳입니다. 이곳은 신선한 재료와

기본에 충실하게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2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뼈해장국집이 있습니다. 이곳에 손님의 끊이지

않은 이유는 바로 맑은 국물로 된장과 시래기가 들어가 있는 보통 뼈 해장국과 다르게

부드러운 돼지 뼈와 맑은 국물만으로 맛을 내 목포 사람들과 여행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목포의 몽마르트라고 하는 서산동 언덕에는 동네 사람들에게 쉼터인 사랑방이며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간판 없는 작은 상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맥주와 막걸리를 주문하게 되면 여든이 넘은 노모가 서너 가지 밑반찬을 공짜로 내주고

있는 곳입니다.

 

 

목포에서 반드시 맛봐야 하는 음식 중에 한가지가 바로 꽃게비빔밥입니다. 꽃게 살을

발라 양념장에 무쳐내 밥과 함께 먹는 음식인데 매일 아침 공수하는 신선한 생물 꽃게를

손으로 하나하나 발라내고 비파청으로 달콤한 맛을 낸 양념장을 넣어 무쳐서 만든

꽃게비빔장을 밥과 함께 비벼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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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고관절]

우리 몸을 바로 세워 주는 것이 척추라면 척추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고관절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관절 질환으로 발생한 통증을 다른 질환으로 알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와 다리에 생긴 통증, 고관절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명의>에서는 고관절 질환의 종류와 증상,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고관절 질환을 다리에 찾아온 오십견이라 말합니다. 고관절 질환 중 유착성 관절낭염

있습니다. 유착성 관절낭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점막 조직인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관절낭이

쪼그라드록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해 생기는 질환입니다. 어깨에 생기는 오십견 증상이

고관절에도 쉽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기에 엑스레이 검사만으로 진단이 어렵워

정밀 검사를 해야 합니다.

 

 

놀라운 것은 고관절 골절 후 1년 이내 사망률이 최대 37% 정도라고 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조심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골절입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뼈의 밀도와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나타납니다. 골절 후 회복이 어렵고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

입니다. 고관절 골절의 경우 거동이 어려워 합병증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고령에서는 다른

골절에 비해 더욱 위험합니다.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수술 하는 시기입니다. 방송에서는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골든타임과 다른 수술과 다르게 회복이 빠르다고 하는 명의의 수술법을 알아 봅니다.

고관절 대표 질환이 바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입니다. 이 질환은 대퇴골두로 가는 혈액이

차단되면서 그 부위에 괴사가 생기고 심각할 경우 고관절이 파괴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또한 고관절 충돌증후군은 고관절의 비구와 대퇴골이 부딪혀 발생하는 통증을 말합니다.

명의- 고관절 질환 편에서는 고관절 질환의 종류와 증상, 고관절에 나쁜 자세, 인공관절을

비롯한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서 권순용 교수와 함께 합니다.

권순용 교수/ 정형외과 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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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이곳은 신선동] 5,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경남 하동은 섬진강이 흐르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낙차 잎을 따러 나온 김미희 씨

모자를 만나보았습니다. 미희 씨는 악양 들판이 아름다워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희 씨가 아들과 함께 차밭이 아니라 배실 밭으로 향합니다. 땅에 떨어진

매실이 금방 바구니에 가득 찹니다.

금향다원- 하동 김미희 씨 차밭 녹차 민박

경남 하동군 악양면 신흥길 167

055-883-4882

 

 

 

미희 씨네 가족은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집 근처에 있는 계곡 찾았습니다. 가족들은

자연과 어울려 차를 나우어 마시자라는 뜻의 들차회를 합니다. 계곡물을 떠 차를

우려 마시니 이곳이 바로 무릉도원입니다.

강원도 화천에는 특별한 부녀가 살고 있습니다. 이웃집에 살며 함께 농사를 하며

살고 있는 아버지 임락경 씨와 딸 임달래 씨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딸 달래 씨는

농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버지가 옆에 있어 겁날게 없습니다.

 

 

상추와 고추, 아스파라거스 등 없는 것이 없는 달래 씨의 텃밭은 보물창고입니다.

다양한 작물을 조금씩 많이 키우는 것이 달래 씨의 목표입니다. 모르는 농사일을

아버지에 도움을 받으며 정성껏 키운 가득 찬 텃밭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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