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네집 :: 2019/10/30 글 목록

인천 차이나타운에 화덕만두 맛집인 <십리향>, 이곳은 십리까지 만두의 향이 퍼져 나간다

의미로 가게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곳 화덕만두는 보통 만두를 찌거나 삶거나 아니면

기름에 튀겨서 먹는데 여기서는 숯에 굽는 방식으로 만두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화덕 만두가 하루에 3~4천개 이상 판매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숯에 굽는 만두인 화덕만두는 큰 통 안의 벽에 만두를 붙인 뒤에 숯으로 굽어 내고 있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쫄깃해 일반 만두하고는 전혀 다른 식감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오천만의 메뉴- 칵테일만두]

홍롱롱- 딤섬

서울 종로구 수표로 2833-7

02-741-1339

 

 

산동만두

인천 중구 우현로 49번길 33

032-764-3449

십리향- 화덕만두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 50-2

032-762-5888

 

 

[리얼 맛집- 중화가정식]

팔각동

서울 송파구 오금로 176

070-8845-8880

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다려야 제맛- 어탕국수& 대나무 숙성삼겹살]

행주산성에 있는 <지리산어탕국수>1962년부터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그 맛을

이어오고 있는 곳입니다. 식당은 가정집을 식당으로 리모델링 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당은 대문을 통해 들어가면 대청마루와 방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어탕국수를 주문하면 배추김치와 두부조림, 단무지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부조림의 경우 상당히 맛있어 손님들이 추가로 더 달라고 해서 먹고 있을 정도

입니다.

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 15번길 13

031-972-6736/ 8~19

 

 

대나무 숙성삼겹살- 대통령

서울 종로구 대학로 1412-1

02-766-4405/ 1130~01/ 연중무휴

 

 

이곳 어탕국수는 뚝배기에 끓어서 나오는데 미꾸라지와 붕어, 메기를 넣어 끓인

육수에 얼갈이 시래기를 넣고 된장으로 간을 해서 자극적이지 않고 어탕 특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어탕 국물이 조금씩 방문할 때마다 농도 차이가

있습니다. 얼큰한 국물을 먹고 싶은 분들은 잘게 다진 청양고추를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종로에 있는 <대통령>에서는 맛있는 삼겹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대나무 숙성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데 삼겹살에 대나무 향이 그윽하게 배어 있어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 들어가는 입구도 모두 대나무로 장식을

해 놓아서 보기도 좋습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커다란 숙성고 안에 대나무통

안에서 숙성 중인 삼겹살을 볼 수 있습니다. 숙성한 고기를 돌판 위에서 구워 먹으면

정말 부드럽고 담백한 삼겹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설의 맛- 60년 전통 21첩 산채 정식&

 40년 전통 미국식 닭 바비큐]

공주 마곡사 맛집으로 알려진 <태화식당>은 무려 6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충청남도 전통문화의집으로 지정될 정도로 공주에서는 알아주는 맛집입니다.

특히 오늘 소개하는 산채정식은 무려 21첩이 함께 제공되고 있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당 입구에서는 이곳 사장님이 직접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전을 부치고

있어 더욱 식욕을 자극합니다. 산나물과 함께 표고버섯찌개도 상당히 인상적인

곳입니다.

60년 전통 21첩 산채정식- 태화식당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상가길 10

041-841-8020/ 830~2030

 

 

40년 전통 미국식 닭 바비큐- 텍사스바베큐

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366

031-861-3634/ 12~22/ 일요일 휴무

 

 

동두천에 있는 <텍사스바베큐>는 무려 4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잇는 미굿식 닭 바비큐

맛집입니다. 이곳은 오래된 세월만큼이나 방송에 소개된 적도 많아 믿고 먹어도 좋은

곳으로 검증이 필요 없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른 닭바베큐 전문점과 다른게 이곳만의

독특한 맛과 함께 제공됩니다. 우선 닭바베큐와 함께 식빵과 감자샐러드, 양배추샐러드가

함께 손님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닭바베큐에 올라가는 소스도 상당히 진하고 걸쭉하게

뿌려서 나옵니다.

이곳은 그날 사용할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시간에 관계없이 영업을 종료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저녁에 방문하는 분들은 미리 전화로 문의를 하고 방문을 해야 합니다.

 

 

불에 익혀 나오는 바비큐는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닭 가슴사로가 다리살, 날개, 다리

할 것 없이 정말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위에 뿌려지는 소스는 약간 단맛보다는

신맛이 강합니다. 처음 바비큐가 접시에 담겨 나오는 것을 보면 소스 때문에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전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소스는 함께 나오는 감자샐러드

하고 궁합도 좋습니다.

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거리로 나선 세입자들]

강원도 원주의 한 임대아파트, 이곳에 살고 있는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입자들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들이거나 젊은 신혼부부

입니다. 이들에게는 보증금이 전 재산일 수밖에 없고 그 보증금도 대출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2002년 지은 아파트는 한국토지신탁이 관리하던 아파트로 임대 의무 기간인 5년이

지난 후 분양되어 2012년 법인 임대사업자 A사가 매입하여 소유권을 갖고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812월부터 법인 임대사업자 A사가와 임대계약이 끝난

세대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100여 가구가 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현재 계약이 만료된 세대수보다 앞으로 계약이 만료될 세대구사 더

많다는 것입니다.

 

 

세입자들은 여러차례 임대사업자 A사에 보증금 반환 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A사는

회사 형편이 어려워 내어줄 돈이 없으니 기다려달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대사업자 A사는 세입자들에게 보증금을 잃고 싶지 않으면 아파트를 직접 구매하라며

현재 매매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매입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임대사업자 A사에서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기 몇 달 전에 A사 측에서 또 다른

법인 임대사업자 B사를 다시 만들어 일부 세대의 소유권을 이 회사로 넘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회사가 세입자들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려고

빼돌린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세입자는 아파트를 공공건설임대아파트라고 주장을 하고 법인 임대사업자 A사는

매입임대아파트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인지 매입인지에 따라 추후에 공기관의

개입 등으로 인해 피해 대처가 달라지는 만큼 양보 없이 계속해서 대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투맛취- 독일식 오리정식 vs 북경 오리]

오늘저녁 투맛취 주제는 우리에게도 너무나 친숙한 음식인 오리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곳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유럽에서 셰프로 활동한 내공으로 만들어 낸

독일식 오리 정식입니다. 이곳은 용인에 있는 <덕하우스>라는 곳으로 이곳에서는

오리고기를 튀겨 스테이크처럼 썰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맞에 맞제 매콤달콤한

오디 소스로 오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독일식 오리정식- 덕하우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448번길 3

031-753-4567/ 1030~21(B.T: 15~17)

북경오리- 하오

서울 강남구 삼성로 8543 호성빌딩 4

02-566-7963/ 1130~22(B.T: 15~17)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독일식 오리 정식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있는 요리입니다.

두 번째 소개하는 곳은 북경 오리 맛집입니다. 이곳은 강남에 있는 <하오>라는 곳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바삭바삭한 껍질이 특징입니다. 중국 현지 주방장이 약 12시간 동안

북경식으로 조리해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수열전- 32년 전통 국수 고수 이기석]

서울의 한 골목에는 바람에 날리는 국수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

있습니다. 32년째 한 곳에서 국수를 만들고 있는 이기석 씨는 눈대중으로 염도 15도의

황금비율 소금물을 만들고 나무막대기로 국수의 단면을 잘라내는 고수입니다.

소면부터 칼국수면, 색깔 면까지 만들며 한번 방문한 고객은 모두 단골이 될 정도로

놀라운 국수의 고수를 만나 봅니다.

 

 

평택쌀상회

서울시 금천구 독산로 40길 길 27-5

02-895-4825

대한식당

서울 관악구 봉천로 456-5

02-883-2819

Posted by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 영숙이네집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